창춘이 가장 불안정하고 격변적인 시기라고 하잖아 이 시기가 우정과 사랑을 가장 중요시 여기고 성정체성에 가장 많은 혼란이 일어난다고 하고. 내가 볼 땐 뜬금없는게 아니라 둘이 혼란속에서 사랑을 하다가 어떠한 이유로 틀어져사 싸우다가(내해석은 강제적 아웃팅으로 인해) 윤기는 사회 편견과 억압때문에 약에 손을 뻗고 장국이는 말리다가 윤기가 약에 쩔어서 더 이상 정국이고 누구고 폭력적이어서 정국이는 떠나는거지 근데 떠난 와중에 아웃팅 된 장국이도 딱히 사회에서 달가운 존재는 아냐. 폭력을 당하지 그리고 정국이는 죽고. 그리거 윤기는 정국이를 잃거 나서야 슬퍼하다가 방화로 자살하는거고 내가볼 땐 솔직히 빼박 동성애같지만 정확한 햐석은 아니니 궁예라고 할게. 근데 동성애여서 더 완성적인 느낌이야 적절한 시기 적절한 요소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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