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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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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하 뮤비보니까 윤기 마약톡 하고싶다
61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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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11/30) 게시물이에요
하고 싶은 사람 혹시 있니?
글쓴탄소
ㄷㅇㅂ
10년 전
탄소1
나.
10년 전
글쓴탄소
내가 공인데. 할래? 내가 윤기인지 너탄이 윤기인지는 너 마음
10년 전
탄소6
오 그럼 나 정구
10년 전
글쓴탄소
정구야 상황은 어떻게할래 리얼도 좋고 다른것도 좋고 생각나는 상황은 없는데 나는
10년 전
탄소12
음 뮤비 내용처럼 할까? 뭐든 상관은 없는데 나도 머리가 좀 모자라서 이런 걸 잘 짜지 모태.. (우럭)
10년 전
글쓴탄소
12에게
나는 더 모자라서 뮤비 내용도 잘 이해모태...뮤비는 너무 어려워ㅠㅠ
10년 전
탄소21
글쓴이에게
마자.. 뭔가 마약하는 윤기 뜯어말리는 정구 같은데 하아 발린다...
10년 전
글쓴탄소
21에게
그럼 날 뜯어말려 정구야.
10년 전
탄소2
그건바로나!
10년 전
글쓴탄소
위!
10년 전
탄소10
슙민으로 가자. 하고싶은상황이라도?
10년 전
글쓴탄소
생각 나는건 없고 동거나 뭐 흔하게 리얼물도 좋고 아고도 좋고
10년 전
탄소14
지민이20살윤기27살 둘다 미술전공 나이차많이나는데 동거하는사이. 오래전부터 알던사이고 예전에는 약하는거 안 심했는데 윤기가 미술하면서 점점 심해짐 하루가 멀다하고 클럽가서 약하고옴 지민이는 힘들어하는 상황 클럽가서 말리고 울고불고하는상황
(룸들어가서 문열고) 나와요.집에 가요.
10년 전
글쓴탄소
14에게
(너를 알아보고 손목을 잡아끌어 앉히고는 클럽에서 놀던 여자들과 다르지 않게 너를 대하는) 지민이 왔어? 형아 보고 싶어서 왔어요? (너를 애 취급하듯 혀 짧은 소리를 내는)
10년 전
탄소18
글쓴이에게
(손목뿌리치면서) 형한테 나는 뭐에요? 그냥 자주 같이 자는 어린애? 나 약할때 데리러오는애? 다 됐으니까 이제 약 그만하고 정신차리고 집에가요.
10년 전
글쓴탄소
18에게
(네 말을 듣고 큭큭 대며 정신이 나간 듯 웃는) 오늘은 약 안 했어. 진짜야. (이미 눈이 풀려 해롱거리면서 거짓말을 하는) 먼저 가. 금방 갈 거야.
10년 전
탄소22
글쓴이에게
(윤기 일으켜세우며) 지금 보고만있어도 약냄새 나요. 그리고 엊그제도, 어제도 안왔잖아요. 맨날 지키지도 못할 약속은 왜하는거에요? 집에가요 오늘 형이랑 집에 안가면 나 불안해서 잠못자요
10년 전
글쓴탄소
22에게
가라고 했지. (네가 잡아 일으키자 털어내듯 팽개치고서 다시 소파에 앉는) 꺼지라고 했잖아. (테이블 위에 있던 도수 높은 술을 한잔 마시고는) 너도 이거 해 볼래. 그렇게 귀찮게 살지 말고, 어?
10년 전
탄소24
글쓴이에게
(뺨때리고 울면서) 진짜 정신 나갔어요? 내가 말했잖아요 세상에서 제일 싫은사람이 약하는사람이라고. 근데 내가 제일 사랑하는사람이 이젠 약을하네, 윤기 형 나한테 왜그러는거에요?
10년 전
글쓴탄소
24에게
(네가 뺨을 때리는 대로 고개가 돌아가 다시 너를 바라보는) 미'. (네가 울며 안달하자 네 양 뺨을 한 손으로 잡아 세게 누르는) 꺼져, 귀찮게 굴지 말고.
10년 전
탄소27
글쓴이에게
(윤기팔잡으며)안꺼져요 내가 왜 형을 포기해요. 지금이라도 안늦었어요. 같이 병원다니면서 다시 좋아하던 그림도 같이 그리고. 같이 자고 같이 밥도 먹고 형 제발... 나랑 같이가요.네?
10년 전
글쓴탄소
27에게
(네 말을 가만히 듣다가 어깨를 잡아 눌러 눕히는) 아, 섹스? (혼이 나간 듯 네게 모질게 말하는) 섹스하려고 왔어? 그럼 쉽게 말을 하지.
10년 전
탄소29
글쓴이에게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면서) 사람들 다보는데서, 나 이렇게 비참하게 만드니까 어때요. 형은 기분이 좋나봐요? 나랑 같이 약속했던 미래가 이런거였어요? 나는 형한테 한낱 잠자리 상대밖에 안되는존재에요?
10년 전
탄소3
나여
10년 전
글쓴탄소
위위
10년 전
탄소7
슙뷔로 할래!
10년 전
글쓴탄소
좋아 딱히 난 생각나는 상호ㅓㅇ은 없어서ㅋㅋㅋㅋ리얼물로 해도 좋고
10년 전
탄소11
그럼 뮤비배경대로 할까? 가정사가 힘든 태형이랑 주변의 상황이 힘든 윤기. 어쩌다가 약을 시작하게 됐고 소심해서 정국이랑은 다르게 널 막지도 못하는 태형이
10년 전
글쓴탄소
11에게
뮤비 배경 참 어렵다ㅋㅋ어떻게 시작해야하나....
10년 전
탄소1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간단하게 가자 넌 집에서 혼자서 약을 하고 있다가 내가 찾아오는걸로, 내가 선톡할까?
10년 전
글쓴탄소
15에게
응ㅋㅋ그래 좋아
10년 전
탄소19
글쓴이에게
(언제나처럼 폭력을 휘두르는 아버지를 피해 도망쳐나와 네 집으로 가는데 노크를 해도 반응이 없는 너에 결국 문을 열고 슬며시 들어오는) 형, 나 왔어. 안에 있어요? (조용한 집안을 둘러보다가 소파에 앉아있는 널 발견하고 안심한듯 다가오는) 있었으면서 왜 대답을 안 해요
10년 전
글쓴탄소
19에게
(약을 주입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아직 무기력한 몸을 소파에 늘어트린 채 일으키지 않고 네 동선을 따라 눈동자만 움직이다가 네가 가까이 서자 약을 주입한 주사기를 쓰레기 통에 던져 넣는)
10년 전
탄소23
글쓴이에게
형? (평소와 다른 네 모습에 의아한 표정을 짓다가 쓰레기통에 들어가지 못한 주사기를 주워드는) 형, 이게 뭐에요? 형 설마.. (주사기를 탁자위에 내려놓고 두 손으로 네 볼을 잡고 눈을 맞추는) 약했어요?
10년 전
글쓴탄소
23에게
(네 말을 듣고 한참만에 바람 빠지는 소리만 내며 웃다가 네 눈을 초점 없는 눈으로 바라보는) 어, 너도 하나 줄까? 한번 해볼래? (의식이 흘러가는 대로 말을 내뱉다가 네 흉진 얼굴을 보고는 표정을 굳히는) 네 얼굴, 이게 뭐야.
10년 전
탄소26
글쓴이에게
지금 그게 중요해요? 정신 차리고 일어나봐요. (이미 반쯤 풀린 네 눈에 어쩔줄을 모르다 네 손을 잡아당겨 일으켜세우는) 대체 언제부터 한거에요? 누가 줬어요. 대답 좀 해요, 응?
10년 전
글쓴탄소
26에게
(네가 끈질기게 물어오자 화가 난 듯 네 손을 쳐내는) 비켜, 네 집으로 가. (뻔히 네가 맞고 온 걸 알면서도 모질게 말하는)
10년 전
탄소28
글쓴이에게
(손을 내치는 너에 몸을 움추리다가 여기가 아니면 있을 곳이 없기에 떨리는 손으로 다시 널 붙잡는) 아, 화났어요? 미안해요 귀찮게 안 할 테니까, 가라는 말은.. 하지마요
10년 전
글쓴탄소
28에게
(네가 손을 바들바들 떨며 말하자 너를 그대로 껴안아 강아지 쓰다듬듯이 쓰다듬어 주는) 괜찮아, 다 괜찮아. (약에 취해 감정 기복이 심해져 기분에 따라 너를 대하는) 태형아, 너도 이거 할래? 주사가 싫으면 먹는 것도 있는데.
10년 전
탄소30
글쓴이에게
(금세 다정하게 말해주는 너에 팔에 나 있는 주사자국을 내려다보다가 무서움에 고개를 젓는) 아니요, 안 할래요. 형은 이거 왜 하고 있는거에요? 약은 범죄잖아요
10년 전
글쓴탄소
30에게
헐 알림이 안 왔어..(껴안은 너를 떼고 쳐다보다 가만히 쳐다보다가 어깨를 아프게 쥐고 꾹꾹 화를 누르듯 말하는) 범죄? 이게 무슨 범죄야. 그냥 술 한잔하는 거랑 다를 거 없어 태형아.
10년 전
탄소31
글쓴이에게
아파요, 형.. (네 악력에 미간을 좁히며 네 손을 잡았다가 아직도 흔들리는 눈으로 널 쳐다보는) 이게 어떻게 술이랑 같아요. 지금 형은 내가 알던 형이 아닌 것 같아. 이상해.
/괜찮아!
10년 전
글쓴탄소
31에게
헐 저기 엔터 쳤는데.. 줄이 붙었네 왜 그러지 나.
(네가 이상하다는 둥 부정적인 말들이 자극적으로 들려 너를 바닥으로 밀쳐내 엉덩방아 찧게 만들고는 아파하는 너는 신경도 쓰지 않은 채 방으로 들어가는) 시'발.
10년 전
탄소32
글쓴이에게
아! (너에게 밀려나 놓고서도 방으로 들어가는 네가 자신을 버릴까 무서워서 네 방문을 다급하게 두드리는) 형, 형! 미안해요. 그러지말고 나랑 이야기 좀 해요. 잠깐만, 잠깐이면 돼요.
/근데 다른 탄들것도 알람 안울린것 같은데..?
10년 전
탄소4
나!
10년 전
글쓴탄소
위위위
10년 전
탄소9
오? 여기서 해? 상황 적으면 되는건가
10년 전
글쓴탄소
응ㅋㅋ
10년 전
탄소16
박지민./나랑 네가 연애를 하고 있는데 일이 많이 힘들고 꼬였던 네가 마약을 가까이하기 시작해. 난 그런 널 말리는데 넌 이미 마약에 빠진거야. 그러다가 뭐 아고물로 가면 나야 좋고.
/
(너의 집에 가서 널부러져있는 널 보고 다가가 네 손을 잡는) 형, 이제 마약 그만해요. 나 형 마약하는거 진짜 못 보겠어.
10년 전
탄소5
슙슙꾹 슙꾹...)옹알이를 하며 소심하게 손을 든다
10년 전
글쓴탄소
ㅋㅋㅋㅋㅋㅋㅋ당당하게 들어
10년 전
탄소8
으엉 그럼 나 정국이 할래!
10년 전
글쓴탄소
그래 수정해ㅋㅋㅋ
10년 전
탄소13
클럽에서 약에 취해서 헤롱거리던 널 보고 내가 당돌하게 다가와 이런 거 몸에 나쁘니까 하지 말라고 말리는 상황 어때? 둘은 초면인 걸로! 나이는 28 21 정도로...!
10년 전
글쓴탄소
13에게
응ㅋㅋ그래!! 좋앜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글쓴이에게
선톡좀ㅜㅜ
10년 전
탄소17
글쓴이에게
(성인이 되고 나서 처음 들어서는 클럽이라는 공간에 신기한 듯 두리번 거리며 낯선 장면들을 관찰하다 매캐한 연기에 눈을 찡그리며 그 곳으로 향하는) 불이라도 난 줄 알았는데 담배라니... 이거, 독하기로 유명한 건데 잘도 피우시네요. 생긴 거랑 너무 안 어울리니까 압수. (손을 빠르게 움직여 네 입술 사이에 물려있던 담배를 빼내곤 그대로 반 동강을 내 버린 후 당돌한 눈을 하는)
10년 전
글쓴탄소
17에게
(처음 보는 네가 당돌한 표정으로 제 물건을 빼앗자 화가나 표정을 구기는) 시'발 뭐야. 안 내놔? 미' 아니야 이거.
10년 전
탄소20
글쓴이에게
(매서운 네 눈초리에 살짝 겁을 먹지만 곧 애써 아무 감흥이 없는 척 하며 부러진 담배를 툭 던지는) ... 다시 피우기에는 너무 짧지 않아요? (곧 어이가 없는 표정으로 자신을 올려다보는 너에 배싯 웃어 보이는)
10년 전
탄소25
나도 하고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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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보다 더 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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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라고, 한국 과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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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친구가 집 반찬 거덜내고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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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부모가 가난하면 딸들은 못볼꼴 보고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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