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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11/30) 게시물이에요
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ㄱ 카톡이 왔어요 | 인스티즈


가끔 
그런 생각한다?
나 없었을 때는 어땠을지
아니면 내가 없어지면
어떨지

-
멤버 / 너와 나의 관계 / 톡
쓰니 태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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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공수구분은 하지않아요. 끌리는대로.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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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그리고 다크한 상황아니어도 되니까 걱정 노노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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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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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그치
너는 박지민이고
나는
김태형이고
왜?

-
관계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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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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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그럼 그렇게
쉽게 생각하지말고
진짜 내가
없어지면? 있다가
없어지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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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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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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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그냥
일 없어
나는 너가 없어지면
죽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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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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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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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
그렇게 말해줘서
그래도 나는
너없으면 진짜 못살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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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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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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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맞아
우리 둘 다 못살아
나 그냥

침대에 누워있지
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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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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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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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뭐하고 있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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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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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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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밥먹어야지
안먹으면 안돼 굶지 마
나 오늘
그냥
그냥 안갔어
걱정하지 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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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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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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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막 안나가거든?
너 춥잖아
왜 오려고 해
괜찮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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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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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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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야

나도 보고싶다
우리집으로 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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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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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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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오다 다치지말고
너 먹고싶은거
먹자
수업 딴짓하지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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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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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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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럼 피자먹자
듣기싫다면서
수업도 못째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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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윤기/네가 애정결핍인 걸로

너 없었으면
허전하겠지
사랑해달라고 하는 사람이
없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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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네 기다릴게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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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수정했어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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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허전하기만 해요?
난 형없으면
지금 생각만 해도
진짜 죽을 것 같은데

-
연인이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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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형도 당연히 힘들지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얼마나 힘들지
가늠이 안되네
갑자기 왜 그래
보러갈까?

/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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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나는 맨날
수십번도 생각하는데
아니요 그냥
그랬다고
갑자기 보러온다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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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그런 걸 왜 생각해
생각하지마
응 그냥 갑자기
봐야될 것 같아서
아니 보고싶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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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에게
그냥 계속 생각이 들어
왜 봐야될것 같아
저 보고싶어요?

뭐하는데요
와도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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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글쓴이에게
오늘 공강이라
그냥 집에 있는데
응 보고싶어
아님 너가 올래?
너 형 집 오는 거
좋아하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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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에게
아 집에 있었구나
아뇨
오늘은 밖에 별로
나가고 싶지않아
형이
형이 와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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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글쓴이에게
알았어 형이 갈게
추우니까 집에 있어
보고싶다 태형아

/상황 가도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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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에게
정말 오네
형이나 따뜻하게하고와요
감기걸려
저도
보고싶어 진짜

-
환영입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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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글쓴이에게
그래
가면 같이 밥 먹자
밥 아직 안먹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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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에게
응 안먹었어요
어제부터
뛰어오지 말고
어차피 걸어오겠지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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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글쓴이에게
왜 안먹었어
어쨌든 얼른 갈게
기다려

(옷을 갈아입고 패딩을 껴입은 후 걸음을 빨리 해 얼마 걸리지 않는 너의 집에 도착해서 초인종을 누르는) 김태형, 형 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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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에게
(너의 답장을 보고 핸드폰을 앉아있는 소파에 둔 채 켜지지도 않은 티비만 멍하니 바라보다 들리는 너의 소리에 나가 문을 열고 널 안아) 형 왔다. 안녕, 윤기형. 보고 싶었는데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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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글쓴이에게
(문이 열리자마자 저를 껴안는 너에 느리게 손을 들어 네 뒷머리를 쓰다듬다 손을 떼고는 집 안으로 들어가 문을 닫는) 형도 보고싶었어. 많이 기다렸어? 기다릴까봐 빨리 걸어왔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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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에게
(너를 떼어내고 말하며 신발을 벗는 널 내려보다 손을 잡고 들어와) 응 왜 이렇게 안오나 했어. 잠깐인데도 기다리는데 죽는 줄 알았어요. 형은 밥 먹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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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글쓴이에게
아니, 먹으려다 너 안먹었길래 같이 먹으려고.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 너에게 건네고는 소파에 털썩 앉는) 먹고 싶은 거 시켜. 형이 요리는 못하잖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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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에게
맞아. 형 요리 진짜 못하죠. (푸스스 웃으며 네 핸드폰을 제가 들고 여전히 서서 널 내려다보며) 뭐 먹지. 딱히 배 안 고픈데. 형 뭐 먹고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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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글쓴이에게
(널 바라보며 앉으라는 듯 제 옆자리를 탁탁 치는) 앉아, 서서 뭐해. 배 안고파도 뭐 먹어. 아무거나 시켜도 돼. 뭐한다고 하루종일 밥을 안먹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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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에게
(왜 안 먹었냐는 너의 물음에 가만히 생각하다 네 옆자리에 앉아 땅만 바라보며 이야기해) ..그냥. 밥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형 배고플텐데, 밥 시킬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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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
글쓴이에게
(손을 뻗어 자연스레 네 뒷머리를 쓰다듬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응, 시켜. 그래도 밥 챙겨 먹어야지. 그러니까 맨날 살이 빠지잖아. 너 살 빠지면 안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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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에게
(뒤로 몸을 눕혀 너의 어깨에 기대 누워 핸드폰을 들고 익숙하게 전화를 걸어 밥을 시키고는 너에게 핸드폰을 건네) 여기요. 근데 저 살 빠졌어요? 뭐 빠지면 좋죠, 형한테 예뻐보이고? 형이야말로 좀 많이 먹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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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
글쓴이에게
안빼도 이뻐. 그니까 빼지마. (네 볼을 조심스레 어루만지며 작게 미소를 띄우는) 형은 알아서 잘 챙겨먹어. 그리고 형 요새 살 쪘다. 뭐 시켰어? 맛있는 거 시키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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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에게
(기대 누워있다 얼굴을 묻고는 널 꼭 끌어안아) 형이 뭘 쪄요 찌기는. 그냥 밥 시키래서 백반으로. 형 많이 먹어야돼 진짜. 형이 그러다가 쓰러져. (너의 팔을 쥐고는) 팔목 얇은 거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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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지민 / 내가 고백했지만 넌 친구로 지내자고 한 관계 고백한지는 꽤 됐어

너 없었으면
글쎄
나도 없을 것 같기는 해
많이 힘들었겠지
너도 나 없으면
아냐 넌 그대로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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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넹 기다릴게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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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내가 없는데
너가 왜 없어
왜 힘들어해 하기는
나도
그대로는 아닐 것 같은데
친구가 없다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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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그래
그런 관계니까
넌 아무렇지 않은 거야
다른 친구 사귀면 되지
아예 내가 없는 삶은
생각보다 편할 수도 있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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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야 지민아
무슨 말을
그렇게까지 해?
아니야
하나도 안 편해
너없으면 나도 죽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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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아냐
이미 무를 대로 물러졌어
위로 같은 거 필요 없으니까
그냥 평소대로 행동해
근데
갑자기 왜 그런 생각이 든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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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에게
갑자기 아니고
가끔가다
항상 들었던 생각인데
진짜
물어보고싶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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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글쓴이에게
그럼 대답은
예상했던 대로야?
너 지금 나 무시하냐
내가 너 좋아한다고
그렇게 사람 대하는
...후 아니야
됐고 좀 이따가 연락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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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에게
뭐 너가
제대로 답안줘서
아직도 궁금해

아니 그런게아니라
지민아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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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글쓴이에게
김태형 지금
완전 밉거든
너 막 그러는 거 아냐
내 마음
네 생각보다 안 가벼워
미워 흥
;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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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에게
ㅋㅋㅋㅋㅋ
그거뭐야
귀여워
너 막 대하는 거 아닌데
그렇게 보였나
그냥 진짜
궁금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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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글쓴이에게
진짜 음...
너 없으면
많이 힘들 거야
이렇게 기댈 사람도 없고
투정도 못 부리고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진다는 게
얼마나 힘들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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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에게
맞아
나도 그래 진짜 힘들겠지
지민아
나 많이 좋아해?
나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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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글쓴이에게
응?
야 장난 치지 말라니까
그렇게 막
장난 치면
나 설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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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에게
장난아닌데
진짜 좋아하잖아
너도 나도
그래서 없으면 힘들고
그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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