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같이 약에 취해서 놀고, 헤롱거리는 지민이 탐하고 그러다가 돌아가면 지민이는 만신창이 된 채로 혼자 남아서 언제 그랬냐는 듯 표정 싹 없어지고...
약과 술, 육체적인 관계로만 이루어진 지민이와 아이들 사이. 티도 못 내고 혼자 괴로워하는 지민이. 그리고 그건 계속 반복되고 결국 지민이는 버티지 못 하고 죽는... 그런 짠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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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년 전 (2015/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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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약에 취해서 놀고, 헤롱거리는 지민이 탐하고 그러다가 돌아가면 지민이는 만신창이 된 채로 혼자 남아서 언제 그랬냐는 듯 표정 싹 없어지고... 약과 술, 육체적인 관계로만 이루어진 지민이와 아이들 사이. 티도 못 내고 혼자 괴로워하는 지민이. 그리고 그건 계속 반복되고 결국 지민이는 버티지 못 하고 죽는... 그런 짠한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