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2852488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방탄소년단 12위
마플
N렝씬 어제 N스킨즈 어제 To.빅히트 방탄소년단 정국 라이즈 플레이브 제로베이스원(8) 데이식스 프로듀스101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09
이 글은 10년 전 (2015/11/30) 게시물이에요

 

 

 

 

 

 

 

 

모두 잠든시각 끼익거리며 방문열리는 소리가 들려왔다.그소리에 지민이 자다깬것인지 눈을 비비며


 

"하암..누구야아..석지니형아야..?"


자신의방에 들어온 사람이 누군지 확인하려 애썼다.


 

"지민아 석진이형만 찾는거야?나는,나는 왜 안찾아..?"


순간 익숙한 목소리가 그를 덥쳐왔고 침대에서 나오려던 행동을 잠시멈추었다.

그리고 잠시후 자신에게 가까히 다가오는 윤기를보고 몸을 벌벌떨며 말했다.


 

"..융기형아..와써..?긍데 지미니 지금 졸려.."

 


억지로 하품을하며 다시 이불속으로 들어가는 지민을 본 윤기가 입꼬리를 살짝올려 피식웃고는 침대쪽으로 다가가서 앉으며 작게 속삭였다.


 

"거짓말은 나쁜건데..거짓말을 한 나쁜아이는 벌을 받아야지?"

 


그러면서 이불을 끌어내린뒤 지민을 일으켜 앉혀서 억지로 입을포갰다. 그 후 윤기가 옷을 벗기려하자 지민이 그를 밀쳐내며 몸을 부들부들 떨엇다.

 


"지미니..이거시러..무서워..형아..하지말자.."


표정을 살짝굳힌 윤기가 지민의 팔을 붙잡고 어색한 미소를 띄우며 아이달래듯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말했다.

 


"아니야,이거 재밌는거야 지민이 저번에도 해봤잖아"


"..안재미써..이거..지미니 피나써..여기도 아파써.."

 


제허리를 가리키고 울상지으며 부정하는 대답에 표정이 험악해지며 지민을 침대에 눕혔다.

곧바로 그위에 올라타서 바지를 벗긴뒤 작은구멍에 윤기 자신의 손가락을 집어넣어 지민의 속안을 후벼댔다.

싫다고 발악하자 미리 준비해뒀던 테이프로 입을 막고 다른한손으로 그의 손을 속박하여 소리가 새어나지 못하게 만들었다.


 

"아가 쉿,가만히 있어야 예뻐해주지 시끄럽게하면 아프게할꺼야"

 


거친숨을 몰아쉬며 말하고는 소름돋는 미소를 지으며 지민의 내부를 긁어 흥분시켰고,

흥분에 젖은건지 그상황이 무서운건지 모르게 눈물을 두세방울 떨구는 지민이였다.

"흐..아,아파아..끕..으으.."

 

 

그모습에 핀트가 나가버린 윤기가 자신의 바지버클을 급하게풀러 바지를 내린뒤 지민의구멍에 커질대로 커져버린 물건을 억지로 쑤셔박았다.


"박지민 힘풀어"

 

"하윽..시..러..읍..흐으..하지..마아.."

 


갑자기 들어온 이물감과함께 느껴지는 고통에 지민이 고개를 세차게 저으며 저항하는 행동을하자 윤기가 그의 뺨을때리며 표정을 굳혔다.


 

"거 되게 말안듣네 시끄럽다고 애x끼야,기분좋게 해준다니까?가만히 좀있어 짜증나게"

 


입에 붙혀두었던 테이프가 쓸모없이 너덜거리자 가차없이 떼어버리고는 지민의 입술을 핥으며 그의 유두를 손으로 지분거렸다.

윤기는 입술에서 혀를거두고 삽입하고있던 물건을 앞뒤로 움직이며 피스톤질을 하였다.

지민의 음성이 높아지는 지점을 쉽게 찾았지만 일부러 빗겨가며 찔러댔다.


 

"흣..하앙!..우흐..읍..흐응.."

 

"어때?죽겠지 니가 원하는곳에 박아줬으면 좋겠지? 니입으로 말해봐 병x아"

 

 

얼굴에 광기를 내뿜으며 반복해서 협박을 했고 이상황이 괴롭고 싫기만한 지민은 강제적으로 입을벌렸다.

 

"흐...해,해주세여.."

"더크게 말해야지 하나도 안들리잖아"

"하읏..유,융기형아가..지미니...안에다가..아흐..해,해주세여..."

 

 

입술을 깨물고 수치스러움에 젖은 표정으로 울부짖듯이 말하는 지민을 흥미롭게 지켜보는 윤기였다.

이내 미친사람처럼 웃다가 정색하며 말을이었다.

 

 

"지민아 왜이렇게 겁에질렸어, 누가보면 내가 억지로 하는 것 같잖아"

"우리 지민이도 좋지?형이 더 좋게 해줄게"

 

 

말이 끝남과 동시에 지민이 가장 예민하게 반응했던곳에 자신의 물건으로 세게 박아넣고 피스톤질 하였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어두웠던 하늘이 점점 하늘빛으로 밝아오기 시작했고 지민의 방 침대시트위에는 몇개의 콘돔들이 나뒹굴었다.

윤기는 지민을데리고 방옆에 딸린 화장실에 들어가서 자신의 몸과 지민의 몸을 씻었고,

침대시트와 이불을 모두 새것으로 교체한뒤 휘파람을 불며 통보하듯말했다.

 

 

"오늘 우리가 했던 재밌는 일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돼"

"말하면 모두가 널 버릴거야 알았지?"

 

"내일 또 올게 지민아"

 

 

문이닫히고 지민은 침대에 마네킹처럼 눞혀져서 허공을 공허한눈으로 바라봤다.

 

 

ㄱ나쁜짓하는 윤기X저능아 지민이(15) | 인스티즈

 

대표 사진
글쓴탄소
하 길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
융기나쁘다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마쟈 융기나빠 내가그러케만드러써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
왜그래써 지민이부쨩해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구냥...지미니가 괴로피고 시퍼써...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
아ㅜㅠㅠㅠㅜㅜㅠㅠ 짐나ㅜㅜㅜㅜㅠ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
이거 지우지마ㅠㅠㅠ 학원 갔다와서 꼭 보꾸야ㅠㅜ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ㅋㅋㅋ안지웤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
헐 하ㅏㅇ앙...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어 부산방송 knn에 우리애들 잠깐 나왔는데 그거시 1
8:00 l 조회 110
ㅅㅍㅈㅇ 디코 영상 보는데 앞에서 사진 찍는분 2
1:46 l 조회 159
날개우떠 어디 파는곳 없나.. 1
1:39 l 조회 94
정보/소식 지민이 인스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01.27 22:24 l 조회 253 l 추천 3
정보/소식 남준이 인스타 3
01.27 21:09 l 조회 158 l 추천 4
ㅋㅋㅋ6 13일 14일 일단 방잡은사람<나야나 1
01.27 20:56 l 조회 103
본인표출장터 인천 택시팟 미리 구해봐!! (첫콘, 막콘) 9
01.27 20:49 l 조회 144
예매창 2시간 지나면 4
01.27 20:33 l 조회 91
작년 콜플콘때 항공점퍼 하나 입고 갔는디 8
01.27 19:34 l 조회 306
스에밤 사야 되네 2
01.27 19:21 l 조회 224
ㅅㅍㅈㅇ 석지니 콧대 봐 6
01.27 18:39 l 조회 216 l 추천 6
2월 되기 5일 전
01.27 18:07 l 조회 31
햄찌 (ㅅㅍ 3
01.27 18:06 l 조회 68 l 추천 2
취켓 드디어 256 대기까지왔는데
01.27 17:16 l 조회 87
지금 예매율 99인데... 5
01.27 16:36 l 조회 290
개복치도 이정도는 아니겠다🤬 1
01.27 14:36 l 조회 184
긴장햄찌 귀욤 (스포) 6
01.27 14:19 l 조회 97 l 추천 1
중콘 2층 취소 하려는데 25
01.27 13:24 l 조회 725
석진이 ㄱㅇㅇ ㄱㅇㅇ (ㅅㅍㅈㅇ 8
01.27 12:27 l 조회 232 l 추천 2
중콘만 구하면 올콘인데 4
01.27 11:28 l 조회 196


12345678910다음
방탄소년단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방탄소년단
연예
일상
이슈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