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아, 그, 일부러 들으려고 한 건 아닌데. 어, 내가 잘 못 들은거지?" 쓰니지민 수 조직원 공. 나와 친구였던 동생이었던 형이었던 아저씨였던, 그건 공이 정해줘요. 너가 조직과 대화하는 걸 우연히 내가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