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정면만 바라보고 있다가 지민이가 갑자기 태형이 끌고 가니까 몸 흔들던 것도 멈추고 바라봄
진심 뚫어져라 바라봄
솔직히 저 정도 떨어져 있고, 저 정도 멤버들이 사이에 있으면 대부분 사람들은 정면이나 카메라 바라봄 그런데 정국이 시선은 계속 태형이랑 뿌논님 손에 가있음 심지어 좀 신경 쓰이는지 뚫어져라 바라보다가 태형이 얼굴 보면서 입꼬리 살짝 올리는 게...
갑자기 잘 있던 정국이가 태형이 쪽 바라보면서 우산 툭툭 건드림
툭툭 치고 아무 일 없다는 듯 가만히 태형이만 뚫어져라 바라봄
그리고 태형이가 자기 쪽으로 오자 냉큼 티 안 나게 우산 살짝 올려서 태형이 들어오기 편하게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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