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시큰둥) 아들!아빠랑 놀러나갈까? 사람많은데 싫어 아들! 아빠가 맛있는거 해줄까? 먹는거 귀찮아 아들! 아빠랑 귀찮아 아들! 아.. 아니 아.. 싫어
아들, 아빠 좀 화나려고해
...? 는 넘나 극단적인 예
| 이 글은 10년 전 (2015/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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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시큰둥) 아들!아빠랑 놀러나갈까? 사람많은데 싫어 아들! 아빠가 맛있는거 해줄까? 먹는거 귀찮아 아들! 아빠랑 귀찮아 아들! 아.. 아니 아.. 싫어
아들, 아빠 좀 화나려고해
...? 는 넘나 극단적인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