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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710
이 글은 10년 전 (2015/12/06)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꼴에 알파라고 깝치네." | 인스티즈



"근데 너같이 생긴 년을 누가 알파라고 믿겠냐. 적당히 까불어, 오메가한테도 따먹힐라."








알파X알파
난 공이야 리버스 못봐 그래도 까부는 건 돼.
엄청 까불어도 되는데 그저 순영이 왼쪽이라는 게 박제일 뿐.
세게 말할 거니까 멘탈 단단히. ㅎㅅㅎ
멤버 달고 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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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발리고 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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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22 순영오빠 괘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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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333 더알이라니 관음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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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지훈

그딴 말 씨부리지 말라고 경고했다. 박히고싶어서 입놀리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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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설마. 박고 싶어서 이러는 거면 또 몰라. 니가 앞으로 자위하냐 뒤로 하지. 그거 내가 해주겠다고. 어디가서 알파가 뒷구멍으로 자위해요 이런 말도 못 하잖아. 그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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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입 함부로 놀리지말라고 분명히 말했다 오메가한테서 나는 단내나 풍기지를 말던가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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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거울 보면서 무슨 소리야 지가 지 따먹힐거 걱정하는건 또 처음이네

석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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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까고 있네. 개그치냐? 내가 지금 똑똑히 너 보고 있는데. 왜 귀엽게 굴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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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적당히 나대 형이라고 봐주니까 끝이 없네 가서 오메가한테 박아달라고 해 더럽고 추잡한 새.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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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봐주긴 또 뭘 봐줘. 할 말 없으니까 그 타령이지. 왜 맨날 봐줘 석민아. 그냥 못 이기겠는 게 아니고? 오메가들은 내가 아니라 너한테 박고 싶다는데? 이미 물 줄줄 흐르고 있잖아. 단내 나는 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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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내가 널 못 이긴다고? 착각이 심하네 우리 순영이가 혹시 박히고 싶어서 발악하는건가? 오메가 그것들도 불러서 같이 니뒤 좀 따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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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에게
해 봐. 오메가랑 같이 니 뒤에 존'나게 박아줄 테니까. 형 거 너무 크다고 울지 말고. 아파서 질질 짜면 형이 손버릇이 안 좋아서 후려 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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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
글쓴이에게
이야 설레네 권순영 따먹을생각에 ㅋㅋ 지금 깝치면서 속으론 벌써 박히고 있는거 아냐? 지금 보니까 젖은것도 같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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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에게
젖은 게 아니라 섰어. 니 젖은 뒤에 박고 싶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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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
글쓴이에게
말은 바로 해야지 순영아 젖은 뒤에 박고 싶어서가 아니라 박히고 싶어서 이러다 우리 순영이 질질 싸고 박아달라고 애원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시,발 박고 싶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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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4에게
씨'발'년'아 반말하지마. 진짜 후려칠 것 같으니까. 미친'년이 왜 이렇게 까불어. 제 구실도 못하는 좇에 누가 박히고 싶겠어요, 석민아. 구실할 필요없이 가만히 누가 박아주기만 하면 되는 뒷구멍 간수나 잘 하세요. 박을 수는 있어? 그딴 몸뚱아리로? 둔해 빠져가지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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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
글쓴이에게
꼭 무식한것들이 손이 먼저 나가더라고 순영아 지금 내 걱정해? 걱정 안해도 알아서 잘 따줄건데 걱정이 많네 아 우리 순영이 내가 처음이지? 안 아프게 뒷구멍 잘 풀어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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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9에게
손이 나가야 무식한 년들이 닥치거든. 예를 들면 너같은. 더 까불어 봐. 보다 보니까 귀엽네. 새끼 강아지 앙앙대는 것처럼. 너라면 뒷구멍 잘 풀어주긴 하겠다. 그 예쁜 손으로 지 뒷구멍 수십 번은 쑤셨을 거 아니야. 그런 기술 오메가한테 잘 써먹어. 박혀줄 년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손가락으로 만족못하는 니 뒷구멍은 나한테 박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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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이찬

누가 얼굴로 알파, 오메가를 따져요. 까불긴요, 그냥 형이 잘못 알고 계시길래 알려드리는 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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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왜 얼굴로 안 따져. 사람이 얼굴 보면 감이 오잖아. 아, 이 새끼 알파구나 아님 오메가구나. 넌 후자야. 약간 단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요즘은 알파한테도 이런 냄새 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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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아, 감으로도 따질 수 있구나. 그렇게 따지면 후자는 형이 아닐까 싶은데요. 단내요? 이거 형한테서 나는 것 같은데. 알파한테 단내가 왜 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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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하도 쑤시니까 이제 니 뒷구멍이 물이라도 흘리나 보지. 진짜 알파 맞는가 모르겠네. 형이 확인해봐도 돼? 안에 싸보고 임신 안 하면 알파라고 생각해 주지, 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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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
제가 뒤를 써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형. 곱상한 형 얼굴이랑 어울리는 향인데, 향수라도 뿌렸어요? 형이랑 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드는데요. 만약에 한다고 가정해도 임신은 당연히 안 될 거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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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에게
향수같은 거 안 써. 내가 너랑 다르게 우성이라서 알파 향이 나는 거지. 왜, 꼴리냐. 찬아 말은 그렇게 해도 몸은 솔직해. 니 뒤는 지금 자기 써달라고 난린데? 임신 안 되면 더 좋지. 콘돔 쓸 필요 없고. 아 이래서 가끔 알파끼리 섹파를 하나 보네. 우리도 그럴까? 니 뒷구멍은 쓰여서 좋고, 난 욕구 풀어서 좋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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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
글쓴이에게
네, 좀 꼴리는데요. 물론 오메가 향 나는 형 상상해서 꼴려요. 알파끼리 섹파 많이들 하죠. 형이 먼저 구멍내 줄 생각은 없어요? 형이 진짜 알파인지 저도 확인하고 싶은데. 처음으로 알파 뒷구멍 따보겠네요, 오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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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6에게
김칫국은. 오메가 향이 나길 바라는데 형한테 너보다 센 알파향이 나서 어떡하냐. 내가 진짜 알파인지 아닌지는 향만 맡아도 알 수 있잖아. 니 향이 존'나게 미약해서 현실부정 중인거고. 아 짠하다. 진짜로 불쌍해서 어떡하냐. 그렇게 박고 싶어? 오메가년 갖다 줘? 오메가도 너한테 박히고 싶어할는지는 모르겠는데, 넌 그년한테 박아. 그 뒤에서 박아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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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형이 그런말 하실 처진 아닌데요. 형 뒷구멍 간수나 잘 하지 그래요? 내친구들이 갱뱅치고싶다고 난리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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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갱뱅은 무슨. 오라 그래. 한 명씩 다 박아줄 테니까. 네 친구들 다 오메가 아니야? 너같은 년 쪽팔려서 못 데리고 다니잖아. 오메가들 단체로 몰려오면 재미 좋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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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허, 지금 되게 위험하신 말 하셨어요. 요즘 고딩들 이렇게 무시하면 큰일나. 뉴스도 안 봐요? 진짜 세상 물정 모르신다. 저러다 딱 걸려서 뒤따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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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세상 물정 알 필요가 없으니까 모르지. 아 무섭다. 고딩들 얼마나 무서우면 찬이가 이렇게 말할까. 조임이 쩔어서 박으면 좇 잘라가기라도 하나 보네. 찬이처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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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
(네말에 살짝 상한 자존심과 약간의 수치심에 오기로 더 입을 놀려)
형은 입으로 강간치나봐요 되게 시끄럽네. 그리고 말하는 게 왜 그래요 교양없게? 아가리에 좇 물리고 앞뒤로 씹'창나봐야 조용해질 거 같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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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3에게
교양은 니가 더 없겠지. 후달리냐, 말이 빨라졌네. 너는 이런 게 귀여워. 진짜 알파 맞아? 발끈하니까 아닌 것 같잖아. 귀는 붉어져선. 머릿속으로 형이 쑤셔주는 생각이라도 하고 있나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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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
글쓴이에게
? 아니거든요. 고삐리 하나 이겨먹겠다고 악쓰는거봐. 경고할 때 입 좀 곱게 쓰세요. 그러다 날잡아서 돌려먹히면 무슨 망신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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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7에게
고삐리가 좀 예뻐야 그냥 냅두지. 너무 예뻐서 어떡해. 경고만 하지 말고 진짜로 네 친구들이랑 돌려먹으러 한 번 와봐. 왜 오라는 데 안 와. 오면 내가 돌려먹어주겠다는데. 아 설마 진짜로 친구들이 다 오메가라서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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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
글쓴이에게
하, 참. 올게요 네 와요. 순영이형 우리 좇물 받고싶다고 안달이 나셨네. 말을 하지 그랬어요. 괜히 제 딴에 배려한답시고 늦췄잖아. 잘 전해줄게요. 그리고 형은 오메가가 와도 별 수 없을걸요, 입만 살아서 힘 쓸 줄은 모르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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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2에게
힘 쓸 줄 모르는 건 너겠지. 이렇게 말로만 까불어서 원 쓰겠어. 와서 좇물 말고 보짓물 많이 흘려주고 가야 돼. 형은 물 많은 게 좋아. 그래야 거칠게 해도 안 징징 대거든. 찬아 너는 향이 딱 물 많을 스타일인데. 다른 새끼들 제쳐두고 너부터 따먹어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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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4
글쓴이에게
예, 누가 따먹히는지 봐요 한번. 진짜 자기소개 잘한다 웃기게. 길게 입씨름 할 거 없고 형 그 잘난 오만함 어디까지 가나 볼게요.
이렇게 지 잘난 맛에 사는 새끼들이 억지로 따먹을 때 맛있지. 나중에 갈수록 더 해달라고 매달리는 폼이 아주 절경이겠어요. 벌써 살짝 서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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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4에게
그 등치로 억지로 따먹는다는 소릴 하니까 웃기지도 않고 귀엽네. 더 해달라고, 더 박혀달라고 매달리면 박혀주긴 할 거야? 찬이 뒷구멍 비싸서 한 번밖에 못할 것 같은데 먼저 그런 소리 하니까 더 박혀줄 것 같기도 하고. 형 기대해도 되는 거지? 아. 찬이는 진짜 저급 오메가라서 그런가 뭔 말밖에 안 했는데 서. 뒷구멍 잘 쑤셔주면 갈 수 있는데 그거 알고 서나 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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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9
글쓴이에게
개뿔. 형 진짜 사람 화돋구는데 뭐 있다. 침대에서 무슨 꼴을 당하려고 그렇게 방정을 떠냐고요. 뭘 믿고 이리 막나가? 형 존'나 싸;가지없다고 벼르는 애들 한둘이 아니에요 정신차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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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9에게
원래 오메가 년들은 싸'가지 없는 새끼보면 박히고 싶다고 안달 나는 거 모르냐. 아 찬이는 아무리 싸'가지 없게 굴어도 생긴 게 그래서 아무도 안 매달렸나 봐요. 모르네? 니 주제 모르고 깝치는 게 제일 귀엽다니까 왜 자꾸 귀여운 짓을 하냐고. 침대에서 무슨 꼴을 당하고, 뭐가 믿을 게 있어서 이렇게 지'랄이야? 다리 벌릴 때 수치스러워서 더 펑펑 우는 게 취향이라서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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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2
글쓴이에게
아뇨. 다른건 몰라도 형 아다는 제가 딸건데요. 저말고 먼저 대준 새끼 있는거 아니죠? 잘했어요 그렇게 바락대면서 정조 지킨 거, 예쁘게 만져드릴테니까 기대하세요. 그놈의 알파부심 ㅈ같아서라도 제가 한번 손보려 했는데 냅다 굴려달라고 발광을 하시네요. 소원 이뤄드리죠 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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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2에게
내 소원이 뭔 줄 알고. 제 소원은요, 찬아. 니가 나한테 온갖 체위로 다 박혀주는 거야. 찬이 뒷구멍은 누가 봐도 쫄깃할 것 같으니까 체위마다 박는 기분이 다를 것 같거든. 꼴에 자존심 지킨다고 말은 주절주절 하는데 그거에 겁먹을 병'신새끼가 누가 있을까 싶다. 정색하고 떠들어도 이렇게 안 무서우니 어디가서 알파라고 하지마. 알파란 새끼가 이런 놈이니 누군들 안 박고 싶겠어, 그치? 후장 너덜너덜해지기 싫으면 알아서 오메가라고 굽히고 살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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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8
글쓴이에게
지-랄하지마세요. 진짜 별 같잖은 열성새끼가 주제넘게 발정나서 깝을 싸대. 지금까진 예의상 형 대우 해드렸는데 이제 안봐줍니다. 말로만 청산유수 하지 말고 그만 닥치시죠 이제 매력도 없으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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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8에게
그렇게 돌려 말해도 힘으로 붙으려니까 무서워서 빼는 거 다 알아. 너같은 알파년을 내가 한 둘 봤나. 패턴이 다 똑같아요. 오메가라고 우기다가 안 되니까 열성얘기 꺼내는 것도 그렇고. 찬아 안 찔려? 열성이 우성한테 깝치는 거? 형 대우 말고 오빠 대우 해주세요 그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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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5
글쓴이에게
망상도 가지'가지시네요 누굴 보지년으로 만들어요 지금. 이 형 진짜 돌;았나. 병이에요? 아 이럴 게 아니라 나랑 당장 텔 갈래요? 민짜 뚫리는곳 아는데, 제가 텔비 낼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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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5에게
오빠는 존'나 좋지. 됐어. 내가 고삐리한테 돈을 뜯을까. 뒷구멍도 내주고 텔비도 내주고 찬이 울면 어떡해. 돈은 오빠가 내줄게. 앞장 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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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2
글쓴이에게
따먹을 놈이 내는거죠. 고딩 무시 존'나하시네 저 월급 받거든요 이래봬도.
오세요 이 근처니까, 아 혹시 튀지 마시구요. (바닥에 침을 뱉고는 주머니에 손을 꽂은 채로 잠자코 걷다 숙박시설들이 즐비한 모텔가 앞에 다다라 제일 구석의 한 건물을 가르켜) 여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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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2에게
와 월급도 받아? 찬이 멋지네. (네 행동을 비웃듯 웃으며 걷다가 도착하자 네 어깨에 팔을 두르고 안으로 걸음을 떼는) 더러워보이는데, 오빠가 지금은 급해서. 다른 땐 절대 이런 데서 안 해. 오빠 그정도 매너는 있는 사람이다. 오해하지 말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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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4
글쓴이에게
(네말이 어이없는듯 헛웃음을 터뜨리며 제 어깨에 걸쳐진 팔을 가만보다 그냥 올려놓기만 했음에도 생경한 완력에 슬슬 저가 무슨짓을 한건가 싶어, 솔직히 여럿이선 할 수 있다 생각했는데 혼자는 자신이 없어 위기의식을 느끼고 머릴 굴리다 재빨리 궁색한 변명을 뱉어) 아, 아 형. 잠깐만. 나 오늘 어디 가야되는데. 내일 오자 내일. 어? 진짜 급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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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4에게
개'소리야. 너 지금 형 다 꼴리게 해놓고 내빼? (시종 웃던 낯 싹 굳히고 널 쳐다보며 어깨에 두른 팔 힘 더 주어 널 끌어당기는) 잠깐이 어디 있어. 니가 오늘 가야할 곳 여기 맞아. 말 열심히 하던 새끼가 병'신같이 굴면 형이 더 꼴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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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6
글쓴이에게
아니, 진짜라고. 내가 오죽하면 이러겠어요. 나도 존심 상하고 졷같은데 나 진짜 급한 일 있다니까. 개인 프라이버시 존중은 해줘야 될 거 아냐. (최대한 억울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급박한듯이 손사래까지 치며 말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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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6에게
지'랄하지 말고. 급한 일 있으면 급하게 박히고 가든지. 아니면 솔직하게, 오빠가 존'나 무서워서 이제 용기가 사라졌어요. 저 뒤 따일까봐 무서워요. 하고 박히고 가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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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8
글쓴이에게
(예상은 했지만 전혀 봐줄 기색이 없자 ㅈ됐다라고 속으로 생각하다가, 계속해서 제 자존심을 자극하는 너에 분을 못이긴 나머지 짐짓 고함을 치며 네 손에 들린 룸키를 뺏어들고 성큼성큼 호실로 걸어가, 사뭇 떨리는 목소리를 감추며 말해)

후,후회하지 마세요. 제가 적당히 봐드리려고 했는데 진짜, 인정사정없이 빨리 끝내고 갈 테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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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8에게
네. 지금 너무 기대돼서 제 바지가 터지려고 하네요. (호실 안으로 들어서자 마자 신발도 벗기 전에 네 머리'채 휘어잡아 얼굴 가까이 들이대는) 우리 찬이가 이렇게 알아서 기어들어와줘서 너무 고마워. 오빠는. (다른 쪽 손으로 네 입 안으로 손가락 처 넣고 키스하는 것처럼 굴리며) 맛있게 먹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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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1
글쓴이에게
(룸에 들어서기가 무섭게 제 뒤통수를 휘감아오는 손길에 재빨리 빠져나오려 하지만 택도 없어, 그런데 숨 돌릴 틈도 없이 입 속으로 쑤셔박히는 네 손에 크게 중심을 잃을뻔하며 휘청이다 뭐라 말하려고 하지만 형언되지 못하고 뭉개진 발음을 뱉어) 아, 응. 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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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1에게
아, 찬아. 실망이다. 나는 우리 찬이가 하도 깝치길래 뭐라도 되는 줄 알았어. (반항도 하지 못하는 네 모습 큭큭 비웃으며 손가락 네 목구멍 끝까지 쑤셔넣을듯 휘젓다가 구역질 하려는 모습에 힘 풀고 빼며) 니 뒷구멍으로 들어갈 거 잘 적셔 줬으니까 수월하게 잘 들어 가겠네. 그치? (네 어깨 퍽퍽 쳐대 뒤로 밀면서 신발 신은 채로 방 안으로 들어가 네 바지버클 급하게 풀어내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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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2
글쓴이에게
이 개,새끼, 악! (저를 연신 밀치는 너에 별 수 없이 뒤로 자빠지고 창피한 것도 그거지만 일단 곧 죽어도 잠자코 당할 순 없어 제 옷을 벗기는데 여념이 없는 너를 있는 힘껏 발로 걷어차고, 순간 윽 소리를 내며 앞으로 고꾸라지자 뒤돌아보지도 않고 이미 반쯤 내려간 제 바지를 추스르곤 문쪽으로 달려나가려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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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2에게
(걷어 차인 배 붙잡고 잠시 몸 숙였다가 뛰쳐나가는 네 모습에 벌떡 몸 일으켜 네 머리칼 손으로 잡아 뒤로 휙 넘기는) 아 진짜 이 씨'발'년이. (머리'채 잡았던 거 더 뒤로 꺾어 바닥에 내치고 발로 네 배 걷어차며) 내가 우스워? 아까처럼 존'나 까불지, 왜. 일어 나. (엎어져있는 네 머리 발로 툭툭 건드는) 일어나서 네가 벗어. 빡치게 하지 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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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3
글쓴이에게
아, 으윽. (걷어차인 배를 움켜쥐며 고통스럽게 신음하고, 연이어 들리는 명령조의 말에 여전히 쓰린 복부를 뒤로 한 채 여기서 저 인간 눈밖에 나면 진짜 죽겠다 싶어 벌벌 떨며 천천히 바지를 벗는 시늉만 하고 어물쩡거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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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3에게
아. 진짜 이 애새끼 미치게 하네. (어물거리는 네 모습 보며 인상 쓰고 머리 짚었다가 내리고 네 뺨 툭툭 건들이는) 다른 때 같으면 이따위로 구는 것도 귀엽다고 해줬을 텐데, 찬이 네가 한 말이 있잖아. 그치? 그렇게 까부는 거 기대하고 오빠가 여기까지 왔는데 이게 뭐야. 너가 여기서 두 발 멀쩡히 걸어나가려면 존'나게 말 잘 듣는 것밖에 안 남았다. (눈은 굳힌 채로 입꼬리 올려 웃으며 네 머리 슥슥 스다듬어주는) 뭔 소린지 알겠지? 제대로 벗어. 속옷까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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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4
글쓴이에게
씨,발,놈, 으. (절로 튀어나오는 욕을 며 입술을 잔뜩 깨물고 제 경거망동을 미친듯이 후회하다 살의 가득한 네 말에 움찔하며) 알았,어요. 벗으면, 되잖아. 벗는다고. (숨을 몰아쉬며 여유로운 널 쏘아보지만 조금전 지레 겁을 먹은 듯 순순히 바지와 브리프까지 벗어두고는 중요부위를 가리며 네 노골적인 시선을 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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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지훈
순영아 오메가년이 그러면 안되지 아이쿠 냄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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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재미 없어. 지금 내가 엎어놓고 박으면 반항도 못 할 년이 말만 잘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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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니가 엎을수나 있어? 생긴건 오메가 뺨치게 생겨서 솔직히 너 알파의 수치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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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고마워. 오메가 사이에서도 수치라고 따먹힐 년한테 그런 소리 들으니까 기분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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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시,발 오매가한테도 깔릴 년이 말이 많아. 그만 입닫자 너는 입으로 까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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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에게
몸으로도 깔아줘? 은근히 바라고 있네, 이거. 천성이 오메가인 년들은 바뀌지를 않아요 도대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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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글쓴이에게
알파야 멍청아. 너 그거아냐 옆반알파들이 단체로 강간친다고 벼르던데 그거 너인거 같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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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에게
착각은. 니 얘긴 줄도 모르고. 예쁘고 귀엽다고 한 번만 따먹고 싶댄다. 나도 그 사이에 껴줄까? 나같은 새끼들한테 둘러 싸여서 질질 짜는 거 보면 기분 째질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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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
글쓴이에게
예쁘고 귀엽긴 미친, 니야기겠지요 예쁘고 귀여운 순영아. 아 우리 순영이 눈에 색기가 도는게 이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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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에게
어. 니 엉덩이가 자꾸 들어와서 박고 싶어서 눈에 색기가 좀 돌고 있나보다. 예쁘면 박혀. 흥분시켰으면 책임을 져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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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
글쓴이에게
한마디도 안져 짜증나게, 내가 이얼굴하고 알파인데 박힐것 같냐. 적어도 너는 안대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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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5에게
질 말을 해야 져주지. 그 얼굴 했으니까 알파라도 박히는 거야 지훈아. 니 얼굴로는 알파들한테 박혀줘야 예의지. 오메가도 너한테 뒷구멍 쑤셔달라고 들이대는 년 없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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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
글쓴이에게
니가 어떻게 알아 오메가년들 나보면 질질싸면서 매달리는데, 순영이가 무슨소리하는지 모르겠다. 저번에 오메가년 나한테 따먹히고 눈풀려서 우는거 봤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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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1에게
힛싸온 년이 누군들 박아주면 좋다고 안 울겠냐. 그래서 기분 좋았구나, 지훈이. 기억하고 있네. 나는 나랑 떡들은 다 처 울어서 기억도 안 나는데. 처 울기만 하면 다행이지, 오빠 게 너무 크다고 기절도 해. 꼴리지. 박히고 싶지. 지훈이는 알파로 태어나서 어떡하나, 박히고 싶은데 자존심 때문에 허락도 못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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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
글쓴이에게
시끄러워, 권순영. 더말하면 가만안둬. 오빠 ㅈ섰는데 순영이가 해결해야할것같아. 자꾸 야한소리하니까 서잖아 이쁜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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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6에게
나야 좋지. 지훈이 뒷구멍으로 가본 적 없지? 뒷구멍으로도 갈 수 있는데. 그렇게 풀어줄게. 알파도 뒤로 느낄 수 있어. 이미 알파년이랑 한 번 자봤거든. 아, 그 년보다 지훈이가 더 맛있겠지.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더니 그런 가봐. 지훈이도 넘어왔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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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
글쓴이에게
박힌다는 소리없어. 병 신아. 그래 그 알파년은 어땠는데, 소감들어줄께 말해봐. 조금만 재미없어보이면 후장 뚫을 기회박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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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0에게
존'나 쫀득했지. 박기만 한 년이라서 그런가. 물도 안 나와서 그냥 박았더니 박을 때마다 속 딸려 나오는게 씨'발 죽이던데. 아, 그래도 너는 풀어주고 할테니까 걱정 마. 너 같은 알파는 존'나 희귀종이니까. 오빠가 지훈이 후장 한 번 뚫어보려고 별 말을 다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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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5
글쓴이에게
노잼 시,발아. 나는 너같이 입만 놀리는 오메가년이랑은 다르게 행동이로 보여주거든. 젖은거같네 다리 떨리는거봐. 젖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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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5에게
젖으면 다리 떨려? 몰랐네. 너 박을 생각하다 서서 떨리는 거야. 다리 떨면 서는 것부터 생각나지 누가 젖는 거 먼저 생각해. 지훈이는 하도 젖어가지고 먼저 생각나는 게 그건 가봐. 지금도 젖었냐? 확인해도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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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7
글쓴이에게
확인해볼래?(다리를 벌려서 보여주며) 꼴리냐? 병,신. 오메가년이 끝까지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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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7에게
어. (벌린 허벅지 손으로 꾹 잡아 누르며) 확인 해봐야지. 우리 지훈이가 몸소 다리를 벌려 줬는데. (비웃듯이 웃으며 손 힘으로 네 다리 고정시키고 다른 손으로 네 바지버클 내리는) 힘으로 딸리면 나대는 게 아니에요, 지훈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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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1
글쓴이에게
미친 다리 안 놓냐. 차버리기 전에 다리 놔. 아 짜증 나.(짜증 난다는 표정을 짓고는 질 수 없는지 네 앞섬을 쥐어) 누구 이기나 해보자 오메가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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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1에게
그래. 근데 나는 손으로 해주는 것보다 입으로 해주는 게 더 좋다. (네 행동에 저지할 생각도 안 하고 킥킥 웃으며 네 바지 허벅지까지 내리고 다리 사이 쳐다보는) 좇 달려 있는 거 맞아? 너무 작아서 안 보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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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5
글쓴이에게
작다니 니꺼나 까 씨,발아. 만져보니 ㅈ도 안될꺼같은데? 자신있으면 먼저 까세요 순영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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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5에게
잡고 계신 거 그냥 까주세요. 이미 서서 뻑뻑해서 못 풀겠어? 바지버클도 못 풀어주면 어디가서 어떻게 떡치려고, 우리 지훈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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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9
글쓴이에게
후, 곧 먹힐년이니 내가 원하는대로 해준다(지퍼를 열며) 이게 뭐야? 앙ㅈ인데 순영아? 귀엽네. 요걸로 나한테 박는다고 지,랄 한거야? 순영이 다리 벌릴까? 착하네 앉아서 닥치고 벌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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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9에게
끝까지 조잘대는 년한테 박는 것도 꽤 재밌지, 뭐. (벗어나려는 너 붙잡아 팬티까지 아래로 내리고 크게 웃는) 아, 어떡하냐. 내 것보다 작아서. 지훈이 좇은 진짜 좇만하네. 키 작으면 좇 작다는 정설이 진짜인가 봐. (벗기던 손으로 네 머리'채 잡아 바닥에 세게 눌러 고정시키는) 계속 떠들어줘. 더 지'랄해야 박는 재미가 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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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1
글쓴이에게
미친, 너 후회한다. 진작에 강간쳤어야 하는건데 이 지,랄 못하게 내 ㅈ보고 쳐웃냐 딱히 니것도 대단하지는 않아.(다리를 뒤로차며 너의 가슴팍을 걷어차는)너 내가 가만히 안있는다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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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1에게
아이고, 아파라. (채인 가슴 위에 잠시 손 얹었다가 네 배 발로 후려차며) 가만 안 있어 봐. 설마 이게 끝이야? 아직도 가만 있는 것 같은데. 지훈이는 키도 앙증맞고, 좇도 앙증맞고, 행동도 앙증맞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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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8
글쓴이에게
이래서 너랑은 죽어도 안한다는거야. 상냥함이라곤 없어요. 씨,발 순영이 다리로 찰때 엉덩잇살 떨리네 이쁘다. 만지고 박고싶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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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8에게
나는 이래서 너한테 박고 싶다는 거야. 이런 상황에서도 까불고 싶지. 네가 날 몰라서 그렇지 나 지금 존'나 상냥해. 다른 년이 나한테 이렇게 까불었으면 이미 그냥 후려쳐서 눕혀놓고 박았어. 우리 지훈이는 까부는 것도 예쁘니까 적당히. 오빠가 조절 하는 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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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0
글쓴이에게
배려는 무슨 너도 내가 그냥 깔아뭉개기에는 벅찬 거겠지. 안 그러냐. 그러지 않고서야 너나 나나 별사이 아닌데 네가 굳이 참아줄 이유가 없지 안 그래? 우리 순영이 성질 많이 죽었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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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0에게
너는 내가 깔아뭉갠 년들도 쉽게 깔아뭉갤 수 있어. 우리가 왜 별 사이가 아니야. 너가 씨'발 이렇게 까부는 게 예뻐서 참아주는 거라니까. 지훈이 무서워서 머리가 안 돌아가? 성질은 너 때문에 일부러 죽인 거고. 참는 거 싫어? 그냥 평소대로 굴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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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1
글쓴이에게
순영아 그게 무슨말이야. 아무리 부끄러워도 말은 제대로 해야지. 착하다. 응 평소대로 더 개,ㅈ같이 굴어봐. 오빠가 받아주는 선까진 받아줄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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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1에게
자, 우리 지훈이가 어디까지 받아주는지 한 번 보자. (아직도 엎어져 있던 네 배 걷어차고 가까이 쭈그려 앉는) 오빠, 평소에 순영이는 이렇게 굴거든요. (날 쳐다보는 네 뺨 연속으로 갈기다 계속 옆으로 휘청이자 네 다른 쪽 볼 손으로 고정시키고 한 대 더 갈긴 뒤 손 옮겨서 네 턱 세게 쥐어 얼굴 들이대는) 지훈이 지금 받아주는 거 맞아요? 그냥 당하는 거 아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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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3
글쓴이에게
(휘청이다 주저앉으며) 미친, 권순영 싫어. 그런 식으로 다뤄봐 어디 평생 넌 나 못 먹어. 다른 놈들은 대줘도 너는 안 대줘. 그전에 박힐 일이야 있겠냐만은(널 노려보며 피난 입술을 닦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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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3에게
노려보지 마. 진짜 꼴려. (입술 닦는 네 손 떼어내고 제 손가락으로 네 입술 부드럽게 닦아주는) 울겠다. 그러니까 뭘 받아준다고 센척을 해. (턱 잡고 있던 손 뒤로 살짝 밀며 떼고는) 니가 해달라는대로 해줄게. 내가 널 어떻게 대해줘야하는데? 그러니까 그런 좇같은 표정 짓지 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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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5
글쓴이에게
애 다루듯이 하지 마. 차라리 더 개같이 굴어봐. 넌 오늘 나 따먹고 싶나 본데, 난아냐. 그러니까 좋같은 착한 척 집어치우고 아까처럼 굴어봐.(턱을 미는 너에 손을 들어 네 이마를 꾹 미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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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5에게
(이마 미는 손가락에 쉽게 밀려주었다가 다시 고개 고정시키며 피식 웃는) 아까처럼 굴면 지훈이 기절할까봐. 기절한 애 잡고 박는 취미는 없거든. 그렇다고 내가 니 뺨 존'나 쳐대면서 깨우면 니가 좋다고 앙앙댈 것도 아니잖아. 후회할 짓 하지 말고 말해. 내가 너 어떻게 대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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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7
글쓴이에게
씨, 발 착하게 좀 굴어봐. 보다 터졌네. 개, 새끼. 우선 비키고 나서 얘기해(앞을 가로막고 위에 차지한 너를 슬쩍 미는) 좋은 말할 따 비키자 권순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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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7에게
비키면 튀려고? 싫어. (몸에 꼿꼿이 힘 주며 널 내려보는) 아 어떻게 굴어야 우리 지훈이가 착하다고 할까. (고민하는 척 인상을 쓰다 손으로 네 등 받쳐 일으켜주며) 내가 천성이 착한 거랑은 좀 먼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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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9
글쓴이에게
(네 손길로 몸을 일으키며)알지요. 너가 오메가들 강간치는거 한 두번 봤냐. 아무리 본능에 충실한 년들이라도 씨,발 떼씹은 아니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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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9에게
니 취향 아니면 넌 안 하면 되는 거고. (몸 일으켜준 손 어깨 스치게 올려 네 볼 붙잡아 혀 내어 네 입술 핥으며) 천천히 할게. 이정도면 착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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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0
글쓴이에게
니 새,끼가 언제 날 굴릴지모르는데,믿어지기야 하겠냐. (역시 닿아오는 혀에 고민울 하다 입술을 살짝열고 혀를 조슴 꺼내며)응 개,새 끼 같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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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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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형처럼 예쁘게 생긴 년들은 거의 오메가잖아. 그러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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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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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자기소개는 무슨. 할 말이 그렇게 없어? 형 존'나 예쁘게 생겼어. 속눈썹도 길어서 얼싸하고 싶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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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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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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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한테 박히고 싶어서 안달난 년들? 그런 애들 옛날부터 많았는데 형 몰랐어? 나는 그중에 형도 껴있는 줄 알았는데. 하도 내 앞에서 예쁘게 굴어서. 좀 박아주려 했더니, 아니었나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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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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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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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그냥 봐도 알 텐데. 형 존'나 예쁘니까. 얼굴에 싸면 속눈썹 위에 정액 엉겨붙을 것도 예쁘고, 엉덩이도 토실해서 잡아 벌리면 딱 좋을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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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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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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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한테 알파 체면이 어디 있어. 다들 형 박고 싶어하는데 형한테 그딴 거 없어. 그리고 따일 거면 나한테 따이는 게 가장 나을 텐데. 다른 년들한텐 안 그러는데, 형한텐 다정하게 해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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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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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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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 그럼 잘못 들은 거 맞네. 형이 옆에 있는데 왜 그러겠어. 왜 내가 싫을까. 어디 가서 뒹굴어도 나같은 새끼 찾기 힘들텐데. 그럼 거칠게 해줄까? 아, 형 거친 거 좋아하는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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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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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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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 있는지 없는지 형이 어떻게 알아. 나랑 해본 적도 없는데. 눈치는 원래 밥 말아먹었어. 모른 것도 아니잖아. 형이 하도 작고 못하는 새끼들한테 박혀서 감을 잃었나, 오메가 년들은 나 딱 보면 박히고 싶어서 지'랄인데 형은 왜 그래. 형도 해보면 알 걸? 나보다 쓸모있는 새끼 없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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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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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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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게 착하네, 너 오메가로 보는 눈 배려해줄 생각도 하고. 나한테 오메가로 보이는 거 알겠으면 좀 박혀줄 생각도 들 법하지 않나? 어쨌든 형도 유전자는 알파니까 알 거 아니야. 꼴리는 오메가 년들 보면 얼마나 박고 싶은지. 밤에도 형 생각밖에 안 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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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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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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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끌다 보면 형 울 것 같아서 계속 끌래. 형 울먹이지 마. 진짜 여기서 엎어놓고 쑤시고 싶잖아. 착해서 탈이야. 강간칠 생각 하는 동생 걱정은 왜 해줘? 형이 하기 싫어도 할 수 있어. 착한 형 대'가리로는 생각을 못했을 뿐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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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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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삭제한 댓글에게
행동으로 보여주고 증명해줄까? 바라면 해줄 수 있지. 형은 말을 너무 어렵게 해서 짜증난다니까. 앞에 말은 다 뭔 소린지 모르겠고, 다음 말은 알겠어. 보여줘? 형 강간칠 수 있는 거? 지금 이거 강간쳐 달라고 하는 거 맞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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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
오메가 냄새가 너한테서 난다. 친구야. 얼굴도 꾸미고, 섹시해서 이거 원, 알파들이 가만히 두겠냐?

원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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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친구. 박히고 싶다는 말을 왜 이렇게 돌려 해. 내가 섹시해? 나 잠자리에선 더 섹시한데. 원우도 섹시해. 잠자리에선 예쁠 것 같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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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
웃기네, 잠자리에서 섹시하냐? 다른 뜻으로 섹시하나 보네. 나도 친구의 얼굴을 밑에서 보게 될 줄을 몰랐네. 자자고 어필하는 거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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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오. 맞아. 자자. 알파면 임신할 확률도 없잖아. 나도 콘돔 안 쓰고 쑤시고 싶어 원우 뒷구멍. 알아 들었으면 엎드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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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
내가 왜 엎드리나, 우리 순영이 토실한 엉덩이에 박고 싶어서 내 이 가만히 있질 못하네. 순영이 뒤는 젖은 거 아냐? 어디서 오메가 냄새가 나긴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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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7에게
너한테 알파 향이 하도 안 나다보니 알파 향을 오메가 향으로 착각하기도 하는 구나. 우리 원우는 알파 유전자가 이렇게 약해서야 어떡해. 알파 구실 하겠냐. 난 뭐, 너처럼 말라빠진 엉덩이에 박는 것도 좋아. 힘도 없어서 축축 처지는 것도 귀엽고. 근데 너무 마르면 좀 아프니까 원우야 살 좀 쪄서 와. 난 세게 해서 마른 년들한테 박기 힘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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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
글쓴이에게
알파 구실은 너보다 잘해서, 걱정 할 필요는 없겠네. 마른 엉덩이보단 토실하니 적당히 살집 있는 너가 낫지 않을까? 토실한 순영이 엉덩이에 박으면 아프지도 않고 좋네. 너도 은근 바라는 거 아닌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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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1에게
원우가 웃긴 개그 칠 때도 다 있네. 알파 구실도 나보다 잘하고, 오메가 구실도 나보다 잘 하고? 넌 어차피 박힐 거니까 엉덩이 신경 쓸 필요 없어, 원우야. 어차피 니 뒤 뚫고 들어오면 다 아플텐데. 다른 새끼한테 따여서 며칠동안 자리 앉지도 못하고 빌빌대지말고 차라리 내 걸로 길 터. 난 안 아프게 잘 풀어줄 수 있거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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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6
글쓴이에게
차라리 다른 새끼한테 따먹히지, 너 같은 오메가한테 따먹히면 자살감이지. 어휴, 순영아 언제까지 알파 놀이 할래? 그냥 조용히 닥치고 엎드려라. 오빠 힘들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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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6에게
오늘 원우 개그 피크 터진다. 이걸 다른 애들이 봤어야 너한테 노잼이라고 안 놀릴텐데. 씨'발 원우야 너 오메가한테 따먹힌 적 있지? 그래서 따먹히고 싶은 새끼만 보면 오메가라고 지'랄지'랄이지. 아 아니면 따먹히고 싶다는 생각 드는 게 쪽팔려서 그래? 괜찮아. 다른 알파 새끼들도 나한테 다리 벌려. 당당하게 벌려도 되는데 괜히 짠하게 그러네. 밤에 내 생각 하면서 쑤시지 말고 그냥 지금 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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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0
글쓴이에게
밤에 니 생각하면서 쑤시진 않고, 우리 순영이가 밑에서 앙앙 될 생각에 꼴려서 자위는 해봤지. 오늘 실사로 볼 생각하니 설레고 좋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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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0에게
나도 니 설렜던 마음 콱 밟아주면서 쑤실 생각하니까 존'나 좋다. 그런 생각을 하고 지냈으면 나한테 박히면서 얼마나 처 울까. 많이 울어줘야 돼. 위로도, 아래로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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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3
글쓴이에게
니 걱정이나 해, 몸 걱정 안하고 아무때나 이렇게 객기 부리면 큰일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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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3에게
큰일 나도 너 박아줄 힘은 있어. 걱정 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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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7
글쓴이에게
(머리를 쓰다 듬으며) 걱정은 너나 해. 자꾸 나대지말고 뒷구멍 관리 잘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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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7에게
먼저 걱정해놓고 개'소리지 또. 너도 잘 해. 넌 노리는 새끼들도 존'나 많으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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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2
글쓴이에게
차라리 노리는 새.끼들이랑 하지, 너같이 오메가 티 나는 애랑 안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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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2에게
내가 오메가로 보이는 원우 눈인데 다른 새끼들이야 뭐 알파로 보일까. 자괴감 많이 들겠네. 거울 볼때마다 나는 씨'발 알파인데 왜 이렇게 생겼을까. 존'나 열성 오메가 아니야?, 이런 생각 하지? 괜찮아. 너같은 년 좋아하는 새끼도 있잖아. 나처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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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9
글쓴이에게
좋아해주는 건 고마운데, 자꾸 객기 부리는 건 안 이뻐. (뒷목을 잡아 거칠게 당기며) 튕겨야지 이쁜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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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9에게
(뒷목을 잡아 당기는 너에 순순히 얼굴 들이대고 실실 웃다가 네 뒷통수에 손 감아 붙잡고 네 입술에 입술 꾹 내리누른채로 말하는) 그럼 지금 너는 존'나 예뻐. 생긴 것도 예쁜데, 튕기는 것도 예쁘고. 이래서 니가 뒷구멍으로 자위를 하는 거겠지. 너가 너 봐도 쑤시고 싶지? (입술 붙이고 말하는 탓에 부딪히는 이빨 혀내어 핥으며 킥킥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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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
(발리고감..수녕텅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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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수녕텅이.... 최강알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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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
(쓰니 겁나 매력적이야 너무 잘해 사랑해 늦게 발견해서 너무 아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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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다음엔 꼭 같이 하자 ㅋㅋㅋㅋ 인원 생각보다 많아서 이제야 숨돌림 휴 ㅎㅅ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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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7
다음에 오면 답글 달아달라고 하고싶을 정도로 쓰니 짱이야... 됸섹... 사랑해.. 내기준 레전드톡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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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6
(순찬 진짜 개발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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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순찬 최고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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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3
글 삭제하면 안된다...너 봉 짱이야...다음은 순찬으로 와줘...나 꼭할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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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4
와씨 쓰니 말빨짱쎄..아나 다리벌리게 생겼잖아 찡찡 질수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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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는 사실 나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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