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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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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민윤기 톡
95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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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12/06) 게시물이에요
음패 서슴없이 날리는 윤기 공 X 더 능글맞게 받아치는 수 댓글로 멤버랑 첫 시작 끊어주세요 맞춰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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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태형/
형, 사진 보낸거 뭐야
ㅋㅋㅋㅋ
하고싶어?
10년 전
글쓴탄소
어 하고싶어
야 너 여기 안 올래?
여기서 해도 괜찮을 것 같아
10년 전
탄소6
여기가 어딘데요?
아 나도 사진 보니까 막 근질근질해
급하다
ㅋㅋㅋㅋㅋ
10년 전
글쓴탄소
여기?
너네 집 뒷 골목
가끔 밖에서 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아?
10년 전
탄소9
아 맞다
형 스릴있는거 좋아하죠
ㅋㅋㅋㅋ
뭐 나쁘진 않네요
10년 전
글쓴탄소
9에게
그니깐 쳐나와
급하다고
길에서 혼자 하는게 더 이상하잖아
예쁘게 하고 나와
10년 전
탄소13
글쓴이에게
우선 딸이라도 치고있어봐요
와 개'꼴리겠다
예쁘게 하고 갈테니까
딸 콜?
10년 전
글쓴탄소
13에게
씨'발 알겠으니깐 빨리 와
아무도 없어서 망정이지
지금 딸 치느라 죽겠네 씨'발
10년 전
탄소16
글쓴이에게
와
형 나 벌써 섰어
ㅋㅋㅋㅋㅋ
가서 사진부터 찍어도 돼요?
10년 전
글쓴탄소
16에게
씨,발 사진은 무슨
빨리 와서 박히기나 해
이미 한 번 쳤다 삘리 와
10년 전
탄소17
글쓴이에게
잠시만요
나도 선건 풀고 가야될거 아니야
나 지금 형이 골목에서
혼자 딸치는거 상상하면서
딸치는중
ㅋㅋㅋㅋㅋ
와 오진다 진짜
10년 전
글쓴탄소
17에게
아 어차피 오면 내가 빨고 내가 박을건데
빨리 와 다 풀어줄게
예쁘게 입고 꼬실 준비 해
10년 전
탄소19
글쓴이에게
뭐 치마라도 입어줘요?
아님 망사스타킹?
ㅋㅋㅋㅋㅋ
/지문체 가도 되나여?
10년 전
글쓴탄소
19에게
야, 생각을 좀 하고 살아
너가 그러고 오면 다른 새끼들이 쳐다보잖아
씨'발 싫다
/네 괜찮아요 맞춰드릴게요
10년 전
탄소20
글쓴이에게
언젠 이쁘게 하고 오라며
ㅋㅋㅋㅋ
나 자체가 이쁘니까
그냥 나갈게요
아근데 형
또 딸치고 있으면 안돼요?
그럼 달려갈게
10년 전
글쓴탄소
20에게
씨'발년이
안 그래도 섰어
딸 치고 있을테니깐 빨리 튀어 와
지금 몇 분 째야
형 죽는다
10년 전
탄소21
글쓴이에게
알겠어요ㅋㅋㅋㅋ
기다려요
지금 바로 갈게
형...(급하게 뛰어 골목길로 가보니 어두워 잘 보이지 않지만 고개를 젖힌채 작게 신음하며 혼자 위로하는 널 보고 멍해져 그저 바라보는) 와, 존'나 섹시해...
10년 전
글쓴탄소
21에게
(너가 온 줄 모르고 더 격하게 하다가 두 번째여서 그런지 더욱 짙어지는 신음을 내뱉어) 윽...
10년 전
탄소22
글쓴이에게
와, 여우는 내가 아니라 형이였네. 존'나 꼴려요 지금.(불쑥 네 앞으로 가 네 손을 치우고 대신 흔들어주는) 좋아요? 윤기형?
10년 전
글쓴탄소
22에게
으응, 태, 형아. (갑자기 나타난 너와 갑자기 낸 신음이 겹쳐지자 순간 부끄러워져)
10년 전
탄소24
글쓴이에게
(그런 너를 멍하니 바라보다 네 앞에 무릅 꿇고 앉아 네것을 입에 넣고 빨아주는) 츕.. 츄릅..
/저 태형이예요8ㅅ8
10년 전
글쓴탄소
24에게
윽.. 씨, 발... (밖에서 하는 거라 더욱 흥분 되는지 다른 날 보다 더 힘들어 해)
/헐 죄송합니다 죽을 죄를 지었사와요...ㅜㅜ...
10년 전
탄소25
글쓴이에게
(네가 사정할때가 돼 보여 네 허벅지를 붙잡고 고개를 앞뒤로 움직이며 빠르게 빨아대는)
/한번만 더 그러면 태횽이 삐짐. 흥흥
10년 전
글쓴탄소
25에게
(결국 너의 입에 사정하고 본격적으로 너의 옷을 벗기기 시작해) 씨'발 김태형 왜 이렇게 늘었어. 오늘 죽을 준비 해.
/ 크 사랑해요
10년 전
탄소27
글쓴이에게
이쁘게 하고 오라며. 그래서 구멍좀 적시고 왔지. 애무 필요 없으니까 바로 박아줘요.(제 옷을 벗기는 너에 벽에 손을 짚고 엉덩이를 뒤로 빼고 자세를 잡는)
/나 삐짐
10년 전
글쓴탄소
27에게
(고민하다가 예고도 없이 너의 것에 끼운 뒤 강하게 쳐올려) 윽, 야. 누가, 마, 음대로, 구멍, 적, 시래.
10년 전
탄소28
글쓴이에게
아응, 흣, 아으...응.. 형, 생각, 하면서, 흐응.., 아..!(처음부터 강하게 쳐올리는 너에 더 벽쪽으로 밀리며 얼굴이 쓸리지만 찾아온 쾌락에 그저 앙앙대는)
/저 태형이라구요8ㅅ8 쓰니 또 실수해쪄.. 정국이가 좋은가봐ㅠ_ㅜ
10년 전
글쓴탄소
28에게
(말 없이 너의 허리를 잡고 더 깊게 쳐올리기를 연속하다가 갑자기 괘씸해진 너를 보고 느리게 움직여)
/ 헐 제가 지금 톡을 막 왔다갔다 하는데 거기서 제가 전정국이라 그래여 사랑합니다 크으♡
10년 전
탄소30
글쓴이에게
아아... 혀엉.. 나 급해요..(느릿 해진 너에 네것을 조였다 풀었다 하면서 저도 느끼려 혼자 허리를 돌리는) 형, 빨리이.. 흐응...
10년 전
글쓴탄소
30에게
(너가 돌리는 것을 보고 핀트가 나가 얼얼 할 정도로 퍽퍽 쳐대) 김, 태형. 죽, 는거야. 오늘.
10년 전
탄소31
글쓴이에게
아, 아! 윤기, 혀엉.. 읏, 아응.. 응,.. 맛, 있어, 요..형꺼, 흐응.., 아!(볼은 쓸리는채로 쾌락에 젖어 눈물 흘리며 더 느끼려 엉덩이를 더 네쪽으로 밀착해 부비는)아응,.. 흐응...아, 아..
10년 전
글쓴탄소
31에게
더, 조여, 봐, 윽. (아까 혼자 위로하던 것과 차원이 달라 너를 꽉 잡으며 세게 쳐) 좋, 아? 좋냐, 고.
10년 전
탄소33
글쓴이에게
으, 응.. 좋, 아.., 흣... 아응.. 더 줘요, 더, 아으..읏,..(계속해서 쓸리는 볼에 손을 벽에 짚고 지탱한 채 얼굴을 떼고 더 격하게 허리를 돌리는) 아응, 응! 하읏,.. 좋, 좋아...!
10년 전
글쓴탄소
33에게
(곧 절정이 오는지 너를 붙잡고 인정사정없이 박아대) 윽, 김태, 형. 뭔데, 존, 나 예쁘, 냐고. 흐윽. (너를 돌려 입술을 급하게 찾아)
10년 전
탄소35
글쓴이에게
으응...쯉..흐응,.. 응,..(격하게 입맞추는 너에 맞물리는 입술 사이로 신음이 새어나오는)(저도 곧 절정이 올것인지 입술을 떼고 힘을 주어 조이며 급하게 말하는) 오,빠,..! 윤기, 오빠, 흐응... 우유, 주, 세, 요,... 아응.. 읏, 윤기오빠, 우유, 먹고, 싶, 어.. 아, 아, 아..! 흣..
10년 전
글쓴탄소
35에게
(조이는 너에 급하게 허릿짓을 몇 번 한 뒤, 너의 안에 사정을 해) 하아, 진짜 김태형 오늘 대박이였다. 딴 새끼들이 너 이러는 거 보면 안 되는데. 불안하네,
10년 전
탄소36
글쓴이에게
흐응...(남아있는 여운에 네것을 몇번 조였다 풀었다 하며 눈이 풀린채 널 바라보는) 형도 오늘 최고였어. 아.. 내일 걷지도 못하겠다. 이제 형꺼좀 빼봐, 힘들다.
10년 전
글쓴탄소
36에게
(내 것을 너의 뒤에서 뺀 뒤 옷을 추스려 입고 너를 입혀줘) 최고였어? 다음은 어디서 할까. 오늘 지나가는 사람이 없었어서 스릴은 덜 했어.
10년 전
탄소2
지민/
형 뭐해요
나 형 보고싶어
10년 전
글쓴탄소
어 나도 보고싶어
뭐 하냐고?
너랑 어떻게 오늘 할 지 생각한다 인마
10년 전
탄소4
와 나도
그생각 하고 있었는데!
형 오늘은
나랑 어떻게 하고싶은데?
응? 어떻게?
10년 전
글쓴탄소
오늘은 좀 하드하게 가볼까
요즘에 너무 부드럽게 한 것 같아
아 생각하다가 섰다
책임 져
10년 전
탄소7
내가
어떻게 책임을 져요
옆에 잇는것도 아닌데
형 나랑 하고싶지?
근데 나 오늘은 안할래
10년 전
글쓴탄소
7에게
아 왜 씨'발
나 존'나 급하다고
래?
빨리 안 쳐와?
10년 전
탄소8
글쓴이에게
왜
나 오늘은
할 마음이 없는데?
오늘 말고
다음에 하자
우리 어제도 했잖아
너무 많이 하면
질린데~
10년 전
글쓴탄소
8에게
아 그래?
그럼 나 딴 년이랑 해도 돼?
지금 죽을 거 같은데
너 하기 싫으면 다른 애 찾아야지
10년 전
탄소11
글쓴이에게
와
진짜 다른 년이랑
구르는 순간
나랑 끝인줄 알아요
그러면
안달난 형이
와서 나 흥분 시켜줘요
10년 전
글쓴탄소
11에게
씨'발 내가 개도 아니고
안달났다고 너한테 튀어 가?
내가 딴 년이랑 구르는 거 보기 싫으면
직접 행차하세요
10년 전
탄소14
글쓴이에게
(와이셔츠만 입고 손목응 묶고 침대에 누워있는 사진을 보내는)
(사진)
나 이러고 있는데?
이러고 못가
오빠
10년 전
글쓴탄소
14에게
(너의 사진을 보고 튀어 일어나 나갈 채비를 해)
씨'발 어 너
10년 전
탄소3
태형 / 톡에서 지문체괜찮아여?
-
형
오늘 한 판 할래요?
하고 싶지 않아?
10년 전
글쓴탄소
씨,발 너가 그러면 안 하고 싶겠냐. 어디서 굴러온 년이라 이리 발'정 나있어
/괜찮아요 맞춰갈게요
10년 전
탄소5
응 사실 나도 하고싶은데
형도 발정나있잖아
안그래요?
내가 갈까 형이 올래?
10년 전
글쓴탄소
너가 와
난 이미 섰다
쪽팔리잖아 내가 가면
예쁘게 하고 와라
10년 전
탄소10
왜 형
내가 보기에는
형이
지금 서있는 채로
와주면 더 예쁠텐데
그렇다고 생각안해요?
10년 전
글쓴탄소
10에게
예쁘긴 지'랄한다
쪽팔려 너가 와
하고 싶어 급해
10년 전
탄소12
글쓴이에게
지'랄아니고 사실입니다
나도 하고싶으니까
형이 와요
대신 형이오면
나 반항안할텐데
그래도 내가 가요?
10년 전
글쓴탄소
12에게
씨'발 간다 가
대신 먼저 풀고 갈거니깐 늦어도 몰라
혹시 모르지 내가 풀려고
다른 년이랑 뒹굴고 갈지
10년 전
탄소15
글쓴이에게
미쳤어요?
말이라도 진짜 심하네
그거는 지금
나보고 오라는 소리잖아
나 다 벗고갈건데
누가 나 잡아가면
나 몰라
10년 전
글쓴탄소
15에게
씨'발 미쳤어?
싸매고 와
너 진짜 그러면
섹''스고 나발이고 없어 '
10년 전
탄소18
글쓴이에게
예쁘게 하고 오라며
그게 벗고오라는 소리아냐?
뭐
기다려봐요
그 쪽 애인 지금 날아가요
기다려 우리 윤기
10년 전
글쓴탄소
18에게
빨리 와 급해
오면 비밀번호 치고 들어와
비밀번호 너 생일이니깐
빨리 와
10년 전
탄소23
글쓴이에게
응 착해요
-
(답장을 대충 보내고는 어떻게 하고 갈까 망설이다 저는 허벅지 반 길이까지 내려오는 흰 와이셔츠와 네가 좋아하는 흰 양말을 신고 넥타이 두 개를 챙겨 코트 주머니에 쑤셔넣고는 너의 집으로 급하게 향해 알려준 비밀번호를 치고 조심히 들어가) 윤기야. 형. 저 왔어요. 방에 있어?
10년 전
글쓴탄소
23에게
(너가 올까 화장실에서 씻고 나와 큰 박스티와 밑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로 너와 마주해)
10년 전
탄소26
글쓴이에게
(너와 예고도 없이 눈이 마주치자 당황하다 이내 너의 모습을 보고는 피식 웃어) ..형, 저랑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건가. (라며 제 코트를 천천히 벗고는 그대로 너의 앞으로 가 가까이 서는) 우린 생각하는 것도 같아, 그쵸?
10년 전
글쓴탄소
26에게
(순간 당황한 것도 잠시 자신도 너를 향해 다가가 옷을 구경 한 뒤 허리를 한 번 쓸어) 너도 만만치 않네. 나는 우연이라 해도 너는 작정 한 거 잖아?
10년 전
탄소29
글쓴이에게
그건 그런가, (고개를 끄덕거리고는 뒤로 다시 돌아 코트에서 가져왔던 넥타이 두 개를 꺼내와 너에게 자랑스럽게 보여주며) 형, 이게 뭐게요. 누구한테 쓸거게요.
10년 전
글쓴탄소
29에게
(순간 뭔가 하고 쳐다보다가 넥타이 인 것을 보고 눈을 찌푸리는) 뭐야, 어디다가 쓰게. 왜 가지고 왔어.
10년 전
탄소32
글쓴이에게
(넥타이를 들고 종종거리며 너에게 걸어가 너의 손목을 붙잡고 너의 방으로 들어가 침대끝자락에 널 앉혀 저는 일어서 너를 내려다보며 말을 해) 민윤기 안달나게 하기 프로젝트, 내 선물이에요. 받을거지?
10년 전
글쓴탄소
32에게
씨'발 내가 당했네 (고생길이 눈 앞에 훤히 펼쳐져 애써 어떻게든 풀러보려고 저항해) 너 이거 끝나면 뒤지는거야 알지
10년 전
탄소34
글쓴이에게
그거 알아요? (너의 말은 무시한 채 손목에 감은 넥타이에 입을 한 번 맞추고는 너의 눈에도 넥타이를 믂어버리는) 어떡하나, 형 눈으로 날 못보겠네. 안달나서 어떡해 그쵸?
10년 전
글쓴탄소
34에게
(갑자기 손과 눈이 묶여 어쩌지도 못 하는 상황에 이르자 너를 급히 찾아) 내가 잘못했어, 어? 빨리 풀어줘. 씨'발 이게 뭐야.
10년 전
탄소37
글쓴이에게
(너의 입에 제 입을 맞추고는) 그놈의 욕, 씨'발 진짜 하지마요. (걸터앉아있는 너를 그대로 눌러 눕히고는 제가 올라타 너의 목덜미를 살살 쓸어내리며 쇄골에 입을 갖다대 웅얼거려) 자꾸 뭐냐고 왜 물어봐요, 민윤기 안달나게 하기 프로젝트라니까.
10년 전
글쓴탄소
37에게
아, 이걸 욕을 안 하고 어떻게 안 배겨. 더 심하게 해줄ㄲ, 윽. (갑자기 쇄골을 무는 너에 당황하며 보이지 않아 평소보다 더 흥분해) 야, 그만, 해.
10년 전
탄소38
글쓴이에게
(그만하라는 너의 말에 여잔히 쇄골에 입을 묻은 채 웅웅거리다 떼고는 이번엔 너의 귀를 혀로 핥아올려) 이런 거 가지고벌써, 귀엽네요. (하고는 너의 상의 안으로 손을 넣어 허리를 만지작대는)
10년 전
글쓴탄소
38에게
으윽, 야. 김태형, 너 지금 뭐 하는 거.. 윽, 흐아. (평소 귀가 성감대 여서 더욱 짙은 소리를 내며 너를 찾으려 손을 더듬거리다 너의 머리를 만진 후 살짝 움켜잡아)
10년 전
탄소39
글쓴이에게
(제 머리를 움켜집는 너에 떼어내 아무짓도 못하게 만들고는 밑으로 내려가 손으로 너의 것을 살살 쓰다듬다 입에 넣고는 혀로 한 번씩 눌러보고 머금은 채 웅얼대) ..형, 어때요. 좋아 죽겠지. 이러지도 못하고 가려져서 더 좋아 죽겠죠, 응?
10년 전
글쓴탄소
39에게
윽, 흐으, 야. 이거 진,짜 반칙, 이야. (갑자기 내 것을 물자 이도저도 못 하는 상황에서 더욱 흥분이 돼) 야, 김태, 형. 태형아, 나 죽을, 것 같아. 제발.
10년 전
탄소40
글쓴이에게
(그런 너를 밑에서 올려다보며 뿌듯한 듯한 표정을 짓고는 제발이라는 말에 여전히 입에 머금은 채 허벅지 안쪽을 쓸어내리며 말해) 뭐, 형 뭐요. 제발 뭐, 풀어달라고? 풀어주면. 개같이 달려들거잖아. 아니에요?
10년 전
글쓴탄소
40에게
그니깐 존'나 이따가 박을 땐 어떻게 하게. 지금 나 죽을 것 같아. 안 하면 안 돼? 어? 나 못 참아. 제발 풀어줘.
10년 전
탄소41
글쓴이에게
원래 오늘은 내가 형을 박아보려고 했는데, 그럼 약속하나 해요. 풀어주면 득달같이 안 달려들기로. (너의 것을 머금은 채 혀로 빙빙 돌려) 응? 약속.
10년 전
글쓴탄소
41에게
응, 약속. (어떻게든 너의 신뢰를 얻어야겠다 싶어 말도 안 되는 약속을 하고 풀어달라는 시늉을 하면서 비릿한 웃음을 지어)
10년 전
탄소42
글쓴이에게
(별로 믿음직하지는 않지만 약속을 했기 때문에 너의 것에서 서서히 빠져나와 올라가 너의 손을 풀어줘)
10년 전
글쓴탄소
42에게
(손을 풀자 마자 눈을 풀고 바로 너를 엎은 뒤 손가락 하나를 무작정 넣어) 내가 죽는 줄 알았어. 이제부터 이게 벌이야. 잘 버텨봐 한 번.
10년 전
탄소43
글쓴이에게
(풀어주자마자 눈뜨기가 무섭게 저에게 달려들어 올라타 무작정 하나를 파고드는 너에 숨을 쉬지도 못한 채 헉헉대) 윽, 흐, 아흑, 형, 약속했, 잖아. 요, 으, 응?
10년 전
글쓴탄소
43에게
(숨을 제대로 쉬지 못 하는 너를 보고 입술에 빨리 입을 맞춘 뒤 숨을 넣고 뒤에 손가락을 하나 더 늘려) 내가, 그렇게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 아닌 건 너가 잘 알텐데.
10년 전
탄소44
글쓴이에게
(제 입에 숨을 불어넣는 너에 한 번 숨을 크게 내쉬고는 계속 낑낑대며 저도 같이 허리를 쳐올려) 진짜, 흣, 나쁜 새, 후, 끼 민윤, 아흣, 기 (옆에 널브러져 있는 넥타이를 주워 제 입에 무는) 읍, 읏, 흑
10년 전
글쓴탄소
44에게
누가 넥타이 물래. (넥타이를 억지로 빼내고 손가락을 뺀 뒤 예고 없이 나의 것을 집어 넣어) 윽, 힘 풀, 어.
10년 전
탄소45
글쓴이에게
(넥타이를 빼내는 너에 곧바로 입술을 깨물다 갑자기 더욱 커다란 게 들어오자 흑 숨을 들이마셨다 도저히 숨을 못쉬겠어 헥헥대) 미, 미쳤어, 윽, 이건 너, 후으, 무하잖아, 흣 응? 형. 윤기, 읏 형.
10년 전
글쓴탄소
45에게
윽, 형이 아, 니라, 오, 오빠지. 흐윽. (흥분 된 상태로 시작 된 관계라 그런지 다른 날보다 핀트가 나가 더욱 얼얼하게 박아대다 입술을 깨무는 너를 보고 입을 맞춰)
10년 전
탄소46
글쓴이에게
오빠같, 후, 은 소리하네, 으, 오, 으흑, 빠. 윤기, 후으, 오빠. 태형이, 아흑, 가겠어, 요 (평소와 다르게 유난히 거세게 박아오는 너에 힘없이 흔들려)
10년 전
글쓴탄소
46에게
흐윽, 김태, 형. (유난히 힘 없이 흔들리는 너를 보고 안타까워 속도를 조금 줄이고 더욱 깊숙히 박아 너의 스팟을 찾아려고 해) 어디가 좋아, 어?
10년 전
탄소47
글쓴이에게
윽, 으, 후으, (더욱 깊숙히 박아오는 너에 숨을 못쉬다 갑자기 한 곳에 찌르자 높은 소리를 내지르고는 너에게 두 팔 벌려 안아달라는 듯 너를 불러) ..아! 흣, 후으, 거기, 형, 안아, 안아줘, 읏
10년 전
글쓴탄소
47에게
(안아달라는 너를 안은 뒤 체위를 바꿔 너가 내 위에 앉도록 해) 좋, 냐. 좋아? (누워있어도 허릿짓을 쳐올리며 힘겹게 이야기 해.
10년 전
글쓴탄소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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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통장입금을 다해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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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켓팅 무통장으로 가능해!? 카드결제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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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살다가 취켓팅 시도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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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0시간 넘게 취켓팅중인데...이거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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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완전체 콘서트는 처음인데 이번에도 아미존에서 포카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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