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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랑 사귀는 사이
'요즘 만나자는 말에도 바쁘다는 말로 자주 피하고 전화통화도 금방 끊는 민윤기이고, 왜 그러는지 이유를 물어도 대답해 주지 않아.
그래서 무작정 찾아가 문을 두드리는데 대답이 한참 없다가 간신히 돌아오는 말이 '들어오지 마. 꺼져.'
서운함과 빡침이 함께 몰려와 억지로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거기에는 사방에 널부러진 약에 주저 앉아서 기침 속에 피를 토하는 민윤기가 있어.

"씨,발 들어오지 말랬잖아."
병 걸려서 남은 인생이 두어달 정도 밖에 없는 민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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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우리 공연 120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