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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마요."
145
10년 전
l
조회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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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12/06)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안 웃었는데."
"웃고 있잖아요."
(인내)
'그냥 안 봐야지.' (도리도리)
태형의 동생인 탄소가 너무 귀여워서 웃음만 나오는 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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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우씨 이제 나 보기도 싫다 이거?
10년 전
글쓴탄소
ㅋㅋ삐져쪄?
10년 전
탄소7
음 살짝
10년 전
글쓴탄소
그러게 왜 나 못웃게 하는데.
10년 전
탄소10
아..막 비웃잖아요!!!
10년 전
글쓴탄소
10에게
비웃는거 아니야 멈뭉아.
10년 전
탄소23
글쓴이에게
오빠 맨날 나 비웃잖아요!!!!
10년 전
글쓴탄소
23에게
내가 언제? 난 그냥 멈뭉이가 귀여워서 웃은건데.
10년 전
탄소27
글쓴이에게
나 개 아니에여....
10년 전
글쓴탄소
27에게
응. 너 개는 아닌데 닮았어. 멈뭉이야.
10년 전
탄소34
글쓴이에게
그럼 오빠는 북극여우야..
10년 전
글쓴탄소
34에게
그랬어? 내가 북극여우 닮아쪄요? 5959
10년 전
탄소39
글쓴이에게
아 애기취급 하지 마세여 오빠 진짜 아저씨라고 부를까보다..
10년 전
글쓴탄소
39에게
아저씨? 나 지금도 아청인데. 그러면 안돼.
10년 전
탄소45
글쓴이에게
오 아저씨 미성년자 만나요? 안되겠네~~
10년 전
글쓴탄소
45에게
응. 난 나쁜 사람이야. 깜빵 가야지.
10년 전
탄소52
글쓴이에게
음...그래서 만나느애가 누군데요..? 뭐 나보다 이쁜가..?
10년 전
글쓴탄소
52에게
넌데.
10년 전
탄소56
글쓴이에게
헐 언제부터..
10년 전
글쓴탄소
56에게
너 처음 봤을때.
10년 전
탄소59
글쓴이에게
...오..나도모르는사이에 우리 관계가 발전했네요..?
10년 전
글쓴탄소
59에게
응. 좋은 쪽으로.
10년 전
탄소65
글쓴이에게
..나 설레하면 되는거에요..?
10년 전
글쓴탄소
65에게
응. 심쿵하세요.
10년 전
탄소69
글쓴이에게
끄앙 심쿵!!!!!!
10년 전
글쓴탄소
69에게
ㅋㅋㅋㅋ귀여워. 그냥 아무것도 하지마.
10년 전
탄소73
글쓴이에게
아 왜요...안귀엽죠..그래서 그런거죠..(소심)
10년 전
탄소2
에? 그렇다고 보지 말라는 이야긴 아니였는데..
10년 전
글쓴탄소
그럼 웃어도 돼?
10년 전
탄소9
아니, 웃지는 마요.. 꼭 못생겨서 웃는 거같으니까..
10년 전
글쓴탄소
그런거 아닌데.
10년 전
탄소15
그럼, 뭐 때문에 그렇게 웃어요?
10년 전
글쓴탄소
15에게
너가 너무 똥강아지 같아서.
10년 전
탄소18
글쓴이에게
(너를 보다 고개를 갸우뚱하며) 에? 그게 무슨 말이예요?
10년 전
글쓴탄소
18에게
갸웃하지마. 진짜 너무 귀여우니까.
10년 전
탄소30
글쓴이에게
.. (네 말에 얼굴이 빨게 지는 느낌에 부채질을 하며) 뭐래요, 진짜.
10년 전
글쓴탄소
30에게
창피해? 귀엽게.
10년 전
탄소37
글쓴이에게
오빠, 자꾸 왜 그래요.. 막 놀리는 것도 아, 아니고..
10년 전
글쓴탄소
37에게
내눈에는 너가 귀여워. 김태형이랑 똑같이 생겼는데 왜 넌 귀엽지? 걔는 좀 징그럽던데. 너 말 더듬는 것도 귀여운건 아냐.
10년 전
탄소40
글쓴이에게
아, 진짜. 왜그래요, 왜. 좋아하는 것도 아니면서.. 저 방에 들어갈게요. 오빠랑 놀아요, (하며 괜히 부끄러워 방으로 들어가려는)
10년 전
글쓴탄소
40에게
(탄소의 팔을 잡아 눈앞으로 가까이 끌어당기며 활짝 웃는) 좋아하면 뭐.
10년 전
탄소48
글쓴이에게
... (너무 놀라 네 눈을 마주보다 눈동자를 요리조리 굴려) 지금 사람 놀려요? 왜, 왜 그래요.. (심장소리가 너한테도 들릴까 조마조마하는)
10년 전
글쓴탄소
48에게
(안절부절 못하는 탄소의 이마에 가볍게 뽀뽀하는) 나 너 좋아하는데. 심쿵했어? 귀엽게.
10년 전
탄소55
글쓴이에게
... (이마에 무언가 닿았다 떨어지는 느낌에 놀라 크게 뜬 두 눈으로 널 보며) 뭐, 뭐한거예요? 거짓말.. 오빠가 날 .. 뭐요?
10년 전
글쓴탄소
55에게
뭐. 좋아한다고. 동생이 아닌 여자로.
10년 전
탄소62
글쓴이에게
..진짜예요? (하며 믿어지지가 않아 너와 눈을 마주치는) 장난이죠? 그, 쵸?
10년 전
글쓴탄소
62에게
장난이라고 말하기 전에 빨리 이해해라.
10년 전
탄소64
글쓴이에게
..그래서, 나 좋아하면 그 뒤는요? (작게 너에게 말하는)
10년 전
글쓴탄소
64에게
(탄소의 귀에 더 작게 속삭이는) 나랑 사귀자. 똥강아지야.
10년 전
탄소71
글쓴이에게
.. (심장소리가 더욱 커지는 느낌에 너와 눈을 마주치지도 못한 체 고개를 살짝 끄덕여) 똥강아지가, 뭐.. 예요!
10년 전
글쓴탄소
71에게
알겠어. 망망이라고 부를게.
10년 전
탄소75
글쓴이에게
이씨, 그럼 나는 야라고 부를꺼예요!
10년 전
탄소3
보지 말라는 건 아닌데..
10년 전
글쓴탄소
그럼 웃는다.
10년 전
탄소8
..마음대로 해요.
10년 전
글쓴탄소
(활짝) 넌 태형이랑 다르게 귀엽네.
10년 전
탄소14
네? 저 살면서 귀엽단 소리 처음 들어 보는데요. 오빠 안과 가봐요.. 눈 아픈가 보다
10년 전
글쓴탄소
14에게
나 양쪽다 1.5 넘는데.
10년 전
탄소20
글쓴이에게
그럼 뭐가 문제지... 혹시 감기 걸렸어요? 그래서 막 내가 이상하게 보이나..
10년 전
글쓴탄소
20에게
왜. (정색) 내가 너 귀엽다는데 불만있냐.
10년 전
탄소24
글쓴이에게
아니.. 그냥 신기해서 그랬죠, 왜 무섭게 정색을 하고 그래요..(탄무룩)
10년 전
글쓴탄소
24에게
시무룩 하지마. 보쌈해간다.
10년 전
탄소29
글쓴이에게
이상한 소리 하는 거 아니에요.
10년 전
글쓴탄소
29에게
이상한 소리라니. 진심인데.
10년 전
탄소35
글쓴이에게
오빠 근데 우리 오빠 보러 온 거 아니에요?? 오빠방 저긴데..
10년 전
글쓴탄소
35에게
응 그랬는데 너가 있으니까 너 보다 갈거야.
10년 전
탄소43
글쓴이에게
(손가락으로 컴퓨터를 가리키며) 저 하던 거마저 해야 되는 게 계속 계실 거예요?
10년 전
글쓴탄소
43에게
(쇼파에 눕는) 응 마저해.
10년 전
탄소50
글쓴이에게
(키보드를 열심히 두드리다가 너를 쳐다보곤) 저 이거 며칠동안 만든건데 한 번 들어볼래요? 김태형이 오빠가 노래 잘 만든다길래.
10년 전
글쓴탄소
50에게
틀어봐.
10년 전
탄소53
글쓴이에게
(조용히 노래를 틀곤 가만히 있는)
10년 전
글쓴탄소
53에게
야. 꺼라. 별로다.
10년 전
탄소60
글쓴이에게
헐, 잘못 틀었다.. 그거 아직 덜 만든 건데, 근데 별로예요? 싹 다 갈아엎어야 하나
10년 전
글쓴탄소
60에게
아니. 그냥 기타소리 빼버려. 피아노로 한 옥타브 높이고 비트에 씌워라.
10년 전
탄소66
글쓴이에게
와, 나 앞으로 오빠 자주 만나야겠어요.
모르는 거 있으면 막 물어보고 그래도 돼요?
10년 전
글쓴탄소
66에게
글등동. 나야 좋지.
10년 전
탄소72
글쓴이에게
(한 손을 내밀며) 오빠 핸드폰 주세요, 난 김태형한테 받으면 되는데 걔가 제 번호 오빠한테 귀찮다고 안 줄거 같아서요.
10년 전
탄소4
아 진짜.....보지말라고는 안했는데...
10년 전
글쓴탄소
(내적웃음)
10년 전
탄소11
진짜 안볼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웃게 해주면 특별히 봐줄게.
10년 전
탄소16
알았어....웃어...근데 비웃지는마
10년 전
글쓴탄소
16에게
(환하게 웃으며 탄소를 보는)
10년 전
탄소21
글쓴이에게
뭐야 오빠 웃으니깐 귀엽다
10년 전
글쓴탄소
21에게
너가 더.
10년 전
탄소25
글쓴이에게
그건 나도 원래 알고있는건데? 내가 김태형이랑은 다르게 귀엽잖아요
10년 전
글쓴탄소
25에게
ㅋㅋㅋㅋ 알았어? 아는게 더 귀여운건 아냐.
10년 전
탄소31
글쓴이에게
오빠 근데 김태형이랑 왜 놀아요 걔랑 놀지말고 나랑놀아요
10년 전
글쓴탄소
31에게
김태형이 중요하냐. 니가 중요하지.
10년 전
탄소36
글쓴이에게
그쵸그쵸 그니깐 맨날 나 보러와요 걔 보러오지말고
10년 전
글쓴탄소
36에게
뭐. 여기서만 보냐. 가끔은 밖에서도 보자. 오빠가 맛난거 사줄게.
10년 전
탄소41
글쓴이에게
오.....오빠 짱짱인데? 근데 오빠 오늘 왜 왔어요?
10년 전
글쓴탄소
41에게
태형이 때리러.
10년 전
탄소47
글쓴이에게
걔가 또 뭐 잘못했어? 하긴 맞아도 싸지 그러지말고 나랑 놀아요
10년 전
글쓴탄소
47에게
가이드 녹음 한다고 와서는 내 노래 파일 지웠어. 아주 반 불구로 만들어 줄려고 했는데. 탄소랑 놀아야 겠다.
10년 전
탄소54
글쓴이에게
헤...? 걔가 그런 짓을 했어요? 걔 버리고 나랑 놀아요 나 완전 심심했는데...
10년 전
글쓴탄소
54에게
응. 우리 탄소 오빠가 뭐하고 놀아 줄까요~
10년 전
탄소61
글쓴이에게
난 오빠랑 있으면 다 상관없는데? 뭐하고 놀지.....
10년 전
글쓴탄소
61에게
코놀이 아니.
10년 전
탄소67
글쓴이에게
코놀이? 그게 뭐에요 코오 자자고요?
10년 전
글쓴탄소
67에게
응. 움직이는거 싫어하는 나한테 딱 맞아.
10년 전
탄소70
글쓴이에게
헤? 그래서 지금 여기서 자자고요? 그래요 나도 졸리다 (쇼파에 누워보이는)
10년 전
탄소5
됐다, 됐어 나도 오빠 안볼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ㅋㅋ진짜 안 보냐.
10년 전
탄소12
응 안볼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그럼 나 간다?
10년 전
탄소22
(네 팔을 붙잡는) 진짜..?
10년 전
글쓴탄소
22에게
(탄소가 너무 귀여워 입술을 꾹 깨무는) 진짜.
10년 전
탄소28
글쓴이에게
치- 진짜로? 그리고 오빠 입술에서 피나겠다 안아파?
10년 전
글쓴탄소
28에게
오빠 걱정해 주는거?
10년 전
탄소33
글쓴이에게
몰라- (등을 돌리고 앉는)
10년 전
글쓴탄소
33에게
(탄소 뒷통수를 쓰다듬는) 뒤에서 봐도 귀엽네.
10년 전
탄소38
글쓴이에게
야...가아니고 오빠 만지지마 (뒷통수에 있는 네 손을 치우며)
10년 전
글쓴탄소
38에게
(진동소리에 폰을 만지다 일어나는) 나 여친이 만나잔다. 우리 귀여운 망망아. 다음에 또 보자.
10년 전
탄소44
글쓴이에게
헐....오빠 여친있었어요? 대박..........안돼 오빠 내껀데?
10년 전
글쓴탄소
44에게
그래? 언제부터 내가 탄소꺼였지? 기분은 좋네. 나 진짜 간다~
10년 전
탄소51
글쓴이에게
아..그래요? 오빠 잘가요..뭐 내가 말려도 갈거니깐 (네가 간다는 말에 시무룩해지는 표정으로 있는)
10년 전
글쓴탄소
51에게
말린다면 안 가고~ 뭐, 탄소는 내가 누구랑 만나도 신경 안 쓰니까.
10년 전
탄소58
글쓴이에게
(네 말에 당황하는) 응...? 아...근데 가지마요..
10년 전
글쓴탄소
58에게
(실실 웃는) 탄소는 오빠가 좋아? 아님 싫어? 지금이 기회야. 언능 고백해요.
10년 전
탄소63
글쓴이에게
(네 말에 아까보다 당황해서 얼굴이 빨개져 고개를 숙이는) 아.....갑자기 이러면...내가 못 말하잖아요..
10년 전
글쓴탄소
63에게
싫다. 좋다. 둘 중 하나만 말 해.
10년 전
탄소68
글쓴이에게
(뜸을들이고는 고개를 살짝들고 말하는) 아...좋다고요....좋아요..
10년 전
글쓴탄소
68에게
그럼 됐어. 아, 나 여자친구 없어. 석진이 형 만나러 간다. 내일 보자.
10년 전
탄소74
글쓴이에게
뭐야...오빠 지금 나 놀린거야? 가긴 어딜가요 혼나야지 (네 말에 황당해 고개를 들고는 다급하게 네 팔을 붙잡는)
10년 전
탄소6
아..그렇다고 안보기에요..?
10년 전
글쓴탄소
네니요.
10년 전
탄소13
네. 보지 마세요. 집에는 언제 가실 거예요, 빨리 좀 가요.
10년 전
글쓴탄소
태형이가 기다려라고 했는데. 너 만나러 온 거 아니니깐 신경 쓰지 마~
10년 전
탄소17
헐... 보기 싫을 정도예요..?
10년 전
글쓴탄소
보고 싶은데 너가 삐질까봐 참고있어.
10년 전
탄소26
이미 삐졌거든요. 얼굴보고 비웃질 않나, 아예 눈을 감아버리질 않나.. 김태형한테 다 일러 줄꺼예요
10년 전
글쓴탄소
태형이 나한테 찍소리도 못하는데.
10년 전
탄소32
헐 김태형 찌질쓰.. 어디가서 오빠라고 안해야지
10년 전
글쓴탄소
32에게
내 동생 해.
10년 전
탄소42
글쓴이에게
오빠는 더 싫어요. 무서워
10년 전
글쓴탄소
42에게
(정색) 어디가.
10년 전
탄소46
글쓴이에게
.... 지금 그런거요.(은근슬쩍 눈을 피한다)
10년 전
글쓴탄소
46에게
흠... 너 그거 아냐.
10년 전
탄소49
글쓴이에게
뭐요?
10년 전
글쓴탄소
49에게
난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잘 안 웃는다.
10년 전
탄소57
글쓴이에게
헐 진짜요? 맨날 실실 웃길래 무서워도 웃음기는 많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10년 전
글쓴탄소
57에게
니 오빠한테 물어봐. 나 아예 안 웃는 사람이야.
10년 전
탄소19
그렇다고 쳐다보지도않냐..
10년 전
글쓴탄소
보면 웃을 것 같아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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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별거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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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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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39
단체로 밥먹으러 데리고 나가는 꽃게들🦀
3
06.18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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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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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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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체향수613 내 취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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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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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삐삐 'Hooligan', '2.0' Dance Pratice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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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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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예약판매인데 지금 결제해도 9월에 받을수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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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조공 향수박스 재활용 따라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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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정신 나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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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좐데 마운자로 후기 보면 뭔가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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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 쪄보니까 '살찌고 빠지는건 자기관리다' < 이게 얼마나 개소린지 깨닫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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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라이즈 축구자컨보는데 유우시 앤톤 대화했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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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축구덕후 남돌들 되게 믓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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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카페 플 볼때마다 허겁지겁 먹고 갔단 썰만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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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케타포 팬싸 넣어본 익 있을까 급해 제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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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무 습하고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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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허니콤보랑 허니 힌마리랑 맛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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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혁 선발이라 했을 때 이천수가 엥? 하던 게 이제서야 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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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이 보수의 희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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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랑 이강인 왤케 비슷하게생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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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 소개팅 시켜줄라그랫는데 신박하게 거절하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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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를 안 주는데 왜 콜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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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단타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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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월급 몇 하이닉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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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오늘은 살게 아닌가봄 담주에 삿어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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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6월 지출 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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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만 커도 몸매 좋아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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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285에 들어갔는데 넘 고점에 들어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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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안 cctv 불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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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1400만원에서 400만원 갚았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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