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윤기가 이 말을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사실 요즘 내가 거의 매일 입에 달고 사는 말이기도 해. 마이웨이라는게 제일 마음 편한 길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제일 외로우면서 버티기 힘든 길이기도 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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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년 전 (2015/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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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윤기가 이 말을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사실 요즘 내가 거의 매일 입에 달고 사는 말이기도 해. 마이웨이라는게 제일 마음 편한 길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제일 외로우면서 버티기 힘든 길이기도 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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