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쪽부터 차근차근 다 눈마주쳐주는데 그 모습이 너무 착하고 예뻐보여서 진심 입벌리고 워... 이러면서 봣는데 그 표정으로 마주침.. 진짜 너무놀라서 부채로 얼굴 바로 훅 가렸다 후 미안해 정국아 내가 의도치않게 안구에 무리를 줫네
| |
| 이 글은 10년 전 (2015/12/06) 게시물이에요 |
|
내 옆쪽부터 차근차근 다 눈마주쳐주는데 그 모습이 너무 착하고 예뻐보여서 진심 입벌리고 워... 이러면서 봣는데 그 표정으로 마주침.. 진짜 너무놀라서 부채로 얼굴 바로 훅 가렸다 후 미안해 정국아 내가 의도치않게 안구에 무리를 줫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