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2867819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방탄소년단 10위
마플
To.빅히트 데이식스 엔시티127 프로듀스101 방탄소년단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10년 전 (2015/12/06) 게시물이에요


"...뭐?"



ㄱ"해보고 싶다." | 인스티즈

"나, 너랑 해보고 싶다고."


"..."



ㄱ"해보고 싶다." | 인스티즈

"근데 아직 해가 안 떴으니까 못 보러 가겠다, 그치?"





어디서 이상한 드립 배워와서 좋다고 써먹는 애인 태형.

쓰니 태형 수

대표 사진
글쓴탄소
댓글 없음 방지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
정국

(당황한듯 입술이 떨리며) 미, 미ㅊ넘... 이상하게좀 말하지마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왜? 안 돼? (네 반응이 재미있다는 듯이 손뼉까지 쳐가며 웃는) 그러니까 우리 진짜 해볼까?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
아 쫌! (능글맞게 웃으며) 내가 공격이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뭐'래, 해돋이 보러 가자는 건데. (낄낄대며 팔꿈치로 너를 툭 치고는 커튼을 살짝 걷으며) 아직 해뜨려면 멀었네, 멀었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8
(너를 살짝 밀어 넘어뜨려 바지춤을 잡고는) 태형이 꼬추는 많이컸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8에게
야! (깜짝 놀라 제 바지춤을 붙잡은 네 손을 잡고 고개를 빠르게 내저으며) 아니, 아니가 아니라 아니... 이거 놔, 정국아, 착하지?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
윤기/

(진지하게 널 바라보며) 해볼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어? (저는 네 장난에 걸려들지 않으려 눈을 굴려가며 고민하다 웃으며 끄덕이는) 그래, 해보자니까. 지금 말고 이따가 해 뜨면.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6
아니, 꼭 해가 안떠도 해볼수 있어요.(널 제 쪽으로 끌어당겨 네 허리를 팔로 탄탄하게 감으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아니, 아닐 텐데. (갑작스레 가까워진 네 얼굴을 올려다보며 어색하게 도리질치는) 아닐 걸. 형, 잘 생각해 봐.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
지민
(웃으면서)해보자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나도 해보고 싶긴 한데, 해가 떠야 보지.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7
난 그뜻이아닌데 진짜 해보자면 응?(능글맞게웃으면서허리에손을두른다)해뜨기전에해야지이런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허리에 둘러진 손을 내려다보다 네 얼굴을 흘끔 바라보며) 있잖아, 나 마음이 바뀐 것 같아, 지민아. 우리 해보지 말자.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
정국

(웃으며 재밌다는듯 배를 부여 잡는 네 앞에 서 두 손으로 네 얼굴을 감싸 들어 올리며.) 형. 그렇게 해보고 싶었으면 말을 하지. 지금부터 하면 형이 보고 싶어하는 해 뜰때 까지 하겠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여전히 헤실대며 너를 마주 보다 이내 웃음기가 조금은 가신 얼굴로 멍청히 눈만 껌뻑이며) 아니, 정국아. 그게 아니라, 나는 그냥 너랑 같이 해가 보고 싶다고...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9
(두 손으로 감싼 네 얼굴을 조금 더 들어올려 쪽, 쪽 입술을 짧게 두어번 맞추며 말하는.) 어. 나도 형이랑 해 보고 싶어. (두 눈을 깜빡거리며 날 올려다 보는 표정에 웃으며 콧잔등을 깨무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작게 웃음을 터뜨리며 고개를 숙여 네 가슴팍에 머리를 기대고 네가 깨문 제 콧잔등을 만지작거리는) 그래, 그래. 그러니까 해보러 가자니까. 지금 말고 나중에. 알겠지?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
나중에 없어. 그런게 어딨어. (내 가슴팍에 머리를 기댄 네 허리를 깊게 뜰어 안곤 목에 코를 박곤 깊게 숨을 마시며 말해. 일부러 살짝씩 입술이 스치게 의도하면서.) 원래 해는 침대에서 보는 거잖아. 아니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0에게
흐으... (그렇지 않아도 예민한 목덜미에 스치는 입술이 간지러워 네 어깨에 손을 얹고는 몸을 움츠리며 파르르 떠는) 해를 우리가 침대에서 봤던가, 정국아... (웅얼거리며 네가 목덜미에 묻은 얼굴을 비킬 생각이 없는 듯해 보이자 안절부절못하며 어깨를 조금 더 세게 붙잡고 몸을 기대는)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
글쓴이에게
그니깐 오늘 보자. (밀어내려는듯 내 어깨에 올린 네 손을 붙잡곤 깊게 입을 맞추는. 놀란듯 움찔 거리는 허리를 세게 휘어잡곤, 숨이 막히도록 일부러 깊게 입을 맞춰. 한 손으론 뒷 목을 얕게 쓸어내리면서.) 그러니깐 누가 그런 말 장난 치래. 겁 없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탄소
11에게
아니이, 나는 그냥, 너 재미있으라고. (가쁜 숨을 내쉬며 변명하듯 입술을 우물거리다 차가운 손이 제 뒷 목을 건드리자 도리질을 치며 네 품에 깊숙이 얼굴을 기대는) 아아, 하지 말아 봐, 정국아.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오늘 투어공지 뜨고 애들 올거 같지 않아? 6
21:19 l 조회 139
월.와.핸 진의 양갈래 사진 비하인드? MARIE CAKE with 진 🎂 | 마리끌레르 5
20:36 l 조회 62 l 추천 2
로고 이 해석 괜찮은듯 1
19:33 l 조회 66
석지니 이거 움짤 있는 공쥬 10
19:14 l 조회 72 l 추천 1
팬아트 봐봐 1
18:41 l 조회 38
gq_korea 인스타에 태형이 화보 선공개 올라왔다 1
18:14 l 조회 29 l 추천 1
정보/소식 GQ 태형이 화보 일부 공개! 4
18:13 l 조회 72 l 추천 5
멤버쉽 언제 가입하면 될까? 22
15:42 l 조회 331
우리 오늘 자정에 뜬다했던가? 5
14:25 l 조회 296
포토북 온판 특전 또있었넹 1
14:07 l 조회 69
컴포즈 인스타 새 컵홀더 2
13:58 l 조회 54 l 추천 1
석진이 4DX 싱어롱 겨우 예매했다ㅠㅜ 3
12:05 l 조회 88
뷔민 보리보리쌀 존버 1일차 4
11:53 l 조회 105 l 추천 1
로고가 건곤감리 그거야? 5
10:37 l 조회 314
내일 이시간이면 투어공지가 떠있다고…?! 3
0:17 l 조회 345
이거 태형이 언제인지 아시는분 2
01.12 23:52 l 조회 129 l 추천 1
런석진 더무비 좋았던 이유6
01.12 23:29 l 조회 130 l 추천 5
소취 적고감 9
01.12 22:33 l 조회 238
쥬그라는건가 7
01.12 21:33 l 조회 454 l 추천 7
마리끌레르코리아 2월호의 무빙 커버를 만나보세요💜 10
01.12 21:05 l 조회 143 l 추천 9


12345678910다음
방탄소년단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방탄소년단
연예
일상
이슈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