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적어짐 정국이는 오히려 태형이 눈 보려고 하고 태형이가 눈 피하면 "눈 피하지 말고 봐요, 형." 할 것 같은 기세로 막 바라보는데 태형이는 진짜 부끄러워하는? 그런 게 딱 느껴질 정도로 막 슬금슬금 피하고 그런 게 있음
마마 때 태형이가 한 번 정국이한테 냉큼 다가간 거 보고 마냥 또 그건 아니구나, 생각했는데 그때 다가가고 나서도 먼저 막 눈 마주치려고 하거나 그런 건 적었음 정말 딱 몸만이라도 가까이 있으려고 한 느낌? 근데 또 정국이가 자기 안 보면 뚫어져라 바라볼 때가 있음
진심... 데뷔 초 때는 태형이가 더 적극적이었는데 요즘은 정국이가 더 적극적 참 바람직하다고 봄 능글공 수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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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우리 공연 120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