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2868277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원더풀스 2일 전 N햄얼 2일 전 N장동민 2일 전 N김재원 2일 전 To.플레디스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86
이 글은 10년 전 (2015/12/06)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네가 왜 여기있어..?" | 인스티즈


"아니, 오해, 하지마, 그런거 아니고... 그러니까.."



학교에서 좀 논다는 멤버 x 전교회장 민규

민규네 집이 좀 가난해서 선생들한테 몸대주고 간간히 학교 생활 이어가는데 오늘도 선생이랑 모텔 들어갔다가 혼자 급하게 나오던 길에 너와 마주친 상황. 깔끔하게 화내고 끝내도 좋고 ㅇㅅㅁ하게 가도 좋고. 혹시 나랑 놀아줄 봉들? 텀 느려도 이해해주세요... 멤버 달고 와줘요!

대표 사진
칠봉1
순영

전교회장님이 이런 곳에 다닐 줄은 몰랐네. 누구랑 했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어? 그게, 무슨 소리야 아니야 그런거 그냥 지나가던 길이였는데 (가방 끈을 더 꽉 쥐며 너를 봐) 너는, 여기 어쩐일이야..?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4
지나가는 길이 모텔이었구나. 나? 네가 지나가는 길이면 나도 지나가는 길이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아아 그래, 그럼, 나, 나 갈게 가던 길 잘 가고 (급하게 너에게서 돌아서 도망치듯이 걸어)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7
(네 뒤를 쫓아 네 손목을 잡고 돌리는) 밖에서 만난 건 처음인데 얘기 좀 하자, 반갑잖아. 안 그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7에게
아,아파 (내 손목을 잡는 너에 작게 웅얼대다 어색하게 웃어) 아, 아니, 난 너랑, 할 말 없어 권순영.. 이거 놔 줘 응? 나 가야해..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10
글쓴이에게
(네 말을 듣고도 손목을 놔주지 않고 표정을 굳히며) 나 안 반가워? 이거 좀 실망인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0에게
내가 왜 네가 반가워야 하는데? (너를 보다가 울상을 지으며 손목을 잡은 네 손을 떼어내려 해) 이거, 놔줘, 순영아, 정말 아프단 말이야..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12
글쓴이에게
(네 손목을 더 세게 잡고서 너를 제게로 당기는) 하긴, 전교회장님이 모텔에서 자다 오셨는데 반가운 사람이 어디 있겠어. 그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2에게
(가까워진 거리에 놀라서 너를 보다 고개를 저으며 입술을 깨물어) 아, 아니야, 나, 나 안잤어... 순영아 놔줘 제발 응?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13
글쓴이에게
누구랑 잤어? 네가 박았으려나, 박혔으려나. 내 생각에는 박혔을 것 같은데. 아냐?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3에게
(네 말에 몸을 덜덜 떨며 너를 보다 뒤에 보이는 선생님의 모습에 급하게 고개를 푹 숙여) 아, 그런거, 아니야, 믿어주면, 안돼?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15
글쓴이에게
(대강 눈치를 채고 뒤를 돌아보는데 평소에 제가 싫어했던 선생님의 뒷모습이 보여 헛웃음을 지으며 너를 바라보는) 아, 뭐야. 저 새끼랑 잔 거야? 그럼 박혔겠네. 좋았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5에게
(울먹이며 너를 올려다 보고 입술을 깨물어) 박히든, 말든, 니가 무슨 상관이야.. 이제 됐어? 놔줘 빨리 나 가야해.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17
글쓴이에게
왜. 전교회장님이 선생이라는 사람한테 박혔다는데 나도 상관있지. 다른 애도 아니고, 전교회장님인데. 그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7에게
...비,비밀로 해줘 순영아 응? 내가 뭐든 다 할테니까.. 애들한테 말하지마 부탁할게 순영아 제발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석민

그런거 아니고 뭔데? 전교회장님이 이래도 되는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무슨, 소리야 그냥 지나가던 길이였어 석민아 오해하지마. 그러는 너는 여기 왜 있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6
나? 애들이 여깄다고 불러서. 근데 넌 지나가는 모텔을 왜 들려? 꼭 누구랑.. 한판 한 것처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내가, 뭘 했다고 그래..!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가 다시 고개를 숙이고 고개를 저어) 그런거 아니야, 나, 갈게..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8
알겠어 왜이렇게 예민해 오늘따라 (네 손목을 감싸잡고 어디 가지못하게 살짝 당겨) 너도 같이가자 애들이 좋아할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8에게
싫, 싫어. 석민아 네 친구들이잖아 나 잘 몰라 가기 싫어 응? 이거 놔줘 나 빨리 가야해 (선생님이 나올까 조마조마해 자꾸 주변 눈치를 살피며 말해)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18
글쓴이에게
왜 나 있잖아. 나랑만 놀자 가서 응? 근데 너 오늘 진짜 이상한거 알아? 왜 그러는데 (네가 자꾸 눈치를 봐 저도 덩달아 조금씩 주변을 살피다 같은 모텔에서 나오는 익숙한 실루엣에 눈을 찌푸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8에게
(보이는 선생님의 모습에 고개를 푹 숙이고 손톱을 물어뜯어) 내가, 가야한다고, 그랬잖아 이석민 진짜 싫어 너랑만 놀다가 왜 가야하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21
글쓴이에게
아... 넌 놀 사람 많았네. 내가 귀찮게 했다, 미안. 왜 다음사람 또 있어? 수학? 부장? 그럼 보내줘야지. 바쁘신 몸인데 (헛웃음을 지으며 괜히 널 비꼬아) 근데 나도 잘하는데 난 안돼? 선생님이 아니라 안되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1에게
그렇게 말하지마..! (나를 비꼬는 너를 올려다 보며 빽 소리를 지르다 울먹이며 말해) 오늘, 본거 비밀로 해줘 석민아 응? 내가, 내가 뭐든지 다 할테니까.. 비밀로 해줘 제발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23
글쓴이에게
내가 왜. 전교회장의 사생활. 재밌을거같은데. (왜그래하는지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웃으며 울먹이는 널 나머지 한손으로 옆머리를 쓰다듬어) 그리고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3에게
뭐든, 뭐든 다 할게.. 니가 시키는거 다 할테니까 모르는 척 해줘.. 나 학교는 다녀야 한단 말이야 응? 학교 졸업은 하고 싶어.. 석민아 제발 (입술을 꽉 깨물고 너를 보며 웅얼거려)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26
글쓴이에게
입술 망가져 하지마. (네 입술을 손가락으로 문질러 잇사이 에서 빼) 진짜 뭐든지 다 할거야? 내가 뭘 시킬줄 알고. 너 그 말 되게 무서운거 몰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6에게
뭐든, 네가 얘기만 안해준다면, 할 수 있어 (멍하니 살짝 벌어진 입으로 웅얼대다 너를 봐) 비밀, 지켜줘 제발..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30
글쓴이에게
...알겠어. 아무한테도 말안할게. 나만 알고 있을게. (시선을 목으로 내리다 다 못채워진 단추 사이로 붉은 자국을 보고 손을 내려 문질러) 그 대신 나랑도 자자. 응? 너 많이 해봐서 잘할거 아니야. 아닌가? 헐거우려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0에게
아니야, 안헐거워 (헐거울까 하는 네 말에 고개를 도리도리 젓고는 네 손을 잡아) 거기, 아파, 그렇게 문지르면... 할거면, 안에 들어가서 하던가.. 여기 사람들 지나다니잖아.. (작게 웅얼거리면서 고개를 숙여)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33
글쓴이에게
뭐 나도 공개'섹스는 싫으니까 (잡힌 손을 움직여 내가 네 손을 다시 잡고 아까 그 모텔로 들어가 침대에 널 앉히고 무릎으로 네 아래를 살살 문질러) 아까해서 준비 필요없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3에게
흐읏, 아, 으응 (고개를 끄덕이며 아래를 자극해오는 네 탓에 살짝 신음을 터뜨리며 너의 니트를 벗기고 와이셔츠 단추를 풀어내려)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36
글쓴이에게
(네가 움직이는대로 놔두고 목이랑 턱부근에 계속 입맞춰) 너무 적극적인거 아니야? (셔츠 안으로 선을 넣어 허리를 만지다 바지를 벗겨 버리고 네게 입맞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6에게
(입을 맞춰오는 너에 응하듯 혀를 내밀어 네 혀를 옭아매고는 너의 옷을 벗기고 바지도 천천히 벗겨 내려) 으응..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39
글쓴이에게
(한손으로 네 뒷목을 받치고 널 천천히 밀어 눕게 한 뒤 허벅지를 그대로 쓸어올려 네 엉덩이 사이에 아직 축축히 남아있는 아까의 정사의 흔적을 만져) 뒷처리 제대로 안했네? 난 이런거 싫은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9에게
흐읏, 아, 원래, 집가서, 한 단 말이야.... 선생님이 씻고 가는거 싫어해서.. (웅얼거리며 너를 보다 물어) 씻고, 올까..?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43
글쓴이에게
됐어. 흥 끊겨. (끈적한 액체에 인상을 살짝 찌푸리고 손가락을 밀어넣어) 안헐겁다더니 진짜네. 아다인줄 알겠어. 너 솔직히 얼마나 했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3에게
흣, 으응, 그, 그건 왜, 물, 아읏 (손가락이 밀려 들어옴에 살짝 몸을 떨며 답하다 네 표정에 말해) 손에 꼽지도 못할만큼..?..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46
글쓴이에게
학교 편하게 다니니까 좋았겠네. 앞에선 조신한척 뒤에선 몇번이지도 모르게 따이고 말이야 (손가락을 감싸오는 네 속을 계속 휘젓고 무릎으론 다시 네 앞을 문질러)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6에게
흐응, 읏, 아!.. 아, 아니야아 흣 (휘젓는 너의 행동에 몸을 덜덜 떨며 눈을 꽉 감고 웅얼대다 짙은 숨을 뱉으며 말해) 나, 손, 가락 싫어.. 석미나, 네꺼.. 응? 으읏, 네거로 쑤셔줘..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47
글쓴이에게
보채지마. 안그래도 할거니까. (손가락을 빼내 묻어있는 것들을 시트에 대충 닦아내고 네 속옷을 벗겨버린 다음 탁자에서 젤을 꺼내 내것에 적당히 바른후 골사이에 비벼) 넣는다 힘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7에게
으응, 읏 (너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 제 안으로 밀려들어오는 네 것에 시트를 꽉 쥐며 눈을 감아) 아, 아윽, 석, 석민아..!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49
글쓴이에게
아 씨, 후.. 힘빼라니까 (강하게 조여드는 느낌에 끝까지 밀어넣고 잠시 가만히 있다 눈을 꼭 감은 네 앞머리를 쓸어 올려주며 이마에 입맞추고 허리를 움직여)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9에게
하응, 으, 흐읍, 아! (허리를 움직이는 너에 덜덜 떨다가 이내 힘을 풀며 너를 받아 들여 너의 목을 끌어안고 허리를 흔들어) 하읏, 조금, 더, 깊, 으응, 깊게..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50
글쓴이에게
(네 말에 더 깊고 세게 쳐올리며 계속 네 얼굴에 입맞추고 손을 움직여 네 몸 가슴팍과 허벅지같은 네 몸 곳곳을 만져대) 됐어? 여기 만져주면 좋아?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50에게
하앙! 아! 조, 조아 으흡! 서, 석민아아 읏, 으응! 어, 떡해 끄, 하응! (만져오는 너에 몸을 떨며 손을 내려 제것을 쥐고 자기가 흔들어)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52
글쓴이에게
(허리를 계속 움직이다 네가 스스로 쥐고 문지르자 네 손을 겹쳐잡고 빠르게 움직이며 귀두 끝도 손가락으로 살살 문지르는) 김민규 앞으로도 할줄알아? 뒤로만 할줄 아는줄 알았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52에게
읏, 으, 하아, 앙! 석, 석미나, 읏, 몰, 몰라아, 흐응! 조, 아아 읏 (다리를 덜덜 떨며 웅얼거리고 허리를 바르작 떨며 흔들다 사정감이 몰려오는 듯 너의 것을 꽉 물어) 아, 아응! 갈, 갈거같..아!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54
글쓴이에게
(아까보다 꽉 조여오는 너에 입으로 욕을 내뱉으며 더 빠르게 움직여 네 스팟을 찔러대다 네가 가버리고 따라서 안에 사정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54에게
흐윽 (안에 사정하는 너에 몸을 부르르 떨다 너를 끌어안고 울음을 터뜨려) 끅, 흐으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55
글쓴이에게
왜 울어. 억울해? (터져버린 울음에 당황했지만 티를 내지않으려고 담담한 목소리를 내고 손으론 널 토닥여)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55에게
(토닥여오는 네 손에 고개를 저으며 너를 꽉 끌어안고 웅얼대) 처음, 처음이란, 말이야... 끕, 쌤들은, 그냥, 때리고, 박고 그게 다라서, 처음, 느껴봤, 단 말이야..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57
글쓴이에게
(생각보다 그리 이유가 심각하지않아서 피식 웃으며 계속 토닥이고 네 귓가에 입맞춰) 김민규 소녀야? 별걸로 다 우네. 서러웠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57에게
끅, 몰라, 씨, 서러웠단, 말이야, 내가, 돈때문에 (끅끅거리며 울다 훌쩍이고는 안은 팔을 풀러) 아, 쪽팔려..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60
글쓴이에게
알긴 해? 아 이거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아쉽네 (네가 팔을 풀어 나도 몸을 떼고 네게서 빠져나오는데 접합부의 그 느낌이 생경히 다 느껴져 널 보여 씩 웃어) 으, 흘러내린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60에게
아, 말하지마 진짜 부끄럽다고 (투덜거리며 너를 보다 몸을 살짝 떨어) 씻어야하는데... 귀찮아.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62
글쓴이에게
씻겨줄게. 아까도 못씻었잖아. 이번엔 씻어야지. 내가 널 안아서 옮겨주긴 힘들고 움직일수 있지? 가있어. 여기 좀 정리하고 갈게.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62에게
(고개를 끄덕이고 일어나 걸어서 화장실로 들어와 물을 틀고 제 몸을 씻어) 으, 따뜻해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3
원우
전교회장 이신 분이, 왜 모텔에서 나오는지 이해가 안되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아 네가 생각하는 그런거 아니야 그냥 지나가던 길이였어.. 잠깐, 아무튼, 너는 왜 여기있어?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5
나야 뭐, 원래 노는 애니까. 이 시간에 밖에 있는 건 정상이지. 말 돌리지말고, 똑바로 말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내가 언제, 말을 돌렸다고 그래, 그냥 잠깐 들린거야, 잠깐... 됐지? 나, 이제 가도 되는거지?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9
아니, 가지마 (갈려는 너의 팔을 잡고 잡아 당겨 네 바지 속에 손을 넣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9에게
흐익, ㄴ, 너 뭐하는거야..! (바지 속에 들어온 손에 놀라 너를 밀쳐내려고 바둥거려) 손, 손빼 얼른..!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19
글쓴이에게
(날 밀치려는 너에 더 힘을 줘 손가락을 넣어 네 구멍을 만져) 하? 김민규, 한지 별로 안됬네? (장난스럽게 웃으며 손가락을 네 안에서 돌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9에게
흐응, 읏 하, 하지마아 (손가락으로 만지다 돌려오는 너에 몸에 힘이 풀리듯 네게 안기며 허리를 덜덜 떨어) 빼, 빼줘 원우야 응?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24
글쓴이에게
모텔에서 누구랑 했어? 응? (네 턱을 한 손으로 잡고 몸에 힘이 풀린 네 입 속으로 혀를 넣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4에게
(뭐라 대답을 하기도 전에 입으로 들어오느 너의 혀에 저도 모르게 네 혀를 씹어 버려 놀란 표정으로 너를 봐)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28
글쓴이에게
아, 키스 처음이야? 혀를 씹어 버리면, 아, 아파. (제 혀에 피가 나는 걸 느끼고 피를 계속 삼켜)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8에게
미, 미안해, 피,나지 (걱정스레 너를 보며 입술을 깨물어) 그런게 아니라 갑자기, 니가 그러니까... 어떡해 괜찮아..?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31
글쓴이에게
(평소에 피 맛을 싫어해 네 어깨에 팔을 둘러 얼굴을 묻은 채 피를 삼켜) 써, 피 싫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1에게
(너의 행동에 울상을 짓다가 네 고개를 잡아 올려서 입을 맞춰 피를 제가 조심히 핥으며 먹고는 어느정도 멎은 피에 입을 떼) ..괜찮아..? (하며 묻다 방금 제가 한 행동에 놀라 입을 다물고 눈을 깜박여)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35
글쓴이에게
아니, 안 괜찮으니까 계속 해줘. (입을 떼 괜찮냐고 묻는 너에 발꿈치를 들어) 안 닿아, 더 가까이 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5에게
(너의 말에 고개를 더 숙이고 맞춰오는 입에 눈을 감고 익숙하게 혀를 넣어 섞으며 너의 허리를 끌어안고는 살짝 떼며 물어) 근데, 여기 사람들 지나가는데에... 들어가면, 안돼..?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41
글쓴이에게
(네 혀놀림에 몸이 달아올라 머리를 넘기고 셔츠를 꽉 쥔 채 너를 봐) 흐아, 어디로 갈건데? 아, 민규야 나 너,너무 뜨거워, 몸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1에게
들어가야지 (눈이 풀리는 듯한 너의 모습에 귀여운 듯 웃고 너를 끌어 방으로 들어와 침대로 너를 끌어) 뜨거워? 응? 원우야 너는 가만히 있으면 돼 내가, 알아서 다 할게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45
글쓴이에게
아, 이게 아닌데, 이럴려고 온 거 아닌데. (따뜻한 방 공기 때문에 얼굴이 빨개져 시트에 얼굴을 묻은 후 뜨거운 숨을 쉬어) 내가 왜 깔려, 너한테. 너한테. 아까 말 거는게 아니었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5에게
푸흐, 야, 너 예뻐 근데 네 뒷구멍은 별로고 나는 네 거에 더 관심이 많은데 (하며 서있는 네 것을 바지위로 만지작대다 몸을 돌려 네 바지를 벗기고 네 얼굴쪽으로 제 엉덩이를 빼며 네 것을 입에 물고 핥아) 엄청, 크네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48
글쓴이에게
아, 흐응, 앗, 아, 미민규야, 아, 하지,마아, 하, (같은 남자가 제 것을 빨고 있는데 자신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오자 화가나 팔로 입을 막고 깨물어) 으,읍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8에게
(너의 것을 쪽쪽이며 빨아대다가 입을 떼고 부은 입술에 투덜대다 너를 보며 웃고는 너에게서 내려와 제 바지와 속옷을 벗어 다리를 벌리고 앉아 뒤로 손을 넣어) 읏, 흐응, 아, 씨, 아파, 흣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51
글쓴이에게
하,으읏,아 (뒤로 손을 넣고 있는 네 목에 팔을 둘러 저에게 끌어 얼굴을 가까이해) 민규야, 아니, 회장님, 제 구멍에 박아주시면 안되요? 오늘 민규가 좋아하는 고양이처럼 할 수 있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51에게
(너의 말에 작게 욕을 뱉으며 너를 봐) 전원우 미쳤지 응? 아, 씨 꼴리네 진짜..? 나 남의 아다 뚜는 거 별로 관심없는데 다리 벌려 봐 너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53
글쓴이에게
이, 이렇게? (눈을 어디다 둬야 될지 몰라 네 눈만 바라보며 다리를 조금씩 벌려) 주인님, 빨리 해주세요. 몸이 너무 아, 뜨거워,요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53에게
(욕을 뱉으며 네 아래로 손가락을 밀어넣어) 재밌네 응? 이건 내 손해가 아닌거 같은데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56
글쓴이에게
아,흐으, 아읏, 하앗, 그,그거 말고, 아응 (네 목덜미를 잡고 당겨 귓가에 제 얼굴을 가까이 해 속삭여) 흐읏, ㄴ,내 몸 다 새빨간 장미밭으로 만들어 주세요 (말을 끝낸 후 혀로 네 귀를 핥고 빨아) 으, 으응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56에게
(네 말에 허하고 웃다가 제것을 무작정 밀어넣으며 네 쇄골을 살짝 물어 핥으며 자국을 새겨) 힘, 빼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58
글쓴이에게
우,우읍 (처음 경험하는 느낌에 당황해 눈에 눈물이 고여 뜨거운 숨을 내쉬어) 어떻ㄱ,게 빼는거야? 민규야, 나 너무 ㅇ,아파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58에게
미치겠네, 그냥 마음 편하게 가져 (제가 어떻게 했던지 기억이 나지 않아 웅얼대며 손으로 허벅지를 쓸어올려)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59
글쓴이에게
아읏, 민규 손 따,따뜻해 (허벅지를 쓸어 올리는 네 손길에 점점 힘을 빼 눈물이 맺혀있는 풀린 눈으로 너를 봐)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59에게
(너의 눈을 보다 입을 맞추며 위로 세게 쳐올려) 윽, 원우야..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61
글쓴이에게
하응, 아, ㄱ,거기, 거기 좋아, 으읏 (세게 올리는 허리짓에 네 등 위에서 손을 더듬거려) 민규야, 원우 혀랑 놀아줘, 아흥, 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61에게
(너의 말에 입을 맞춰 혀를 옭아매면서 더 깊게 쳐 올리고 너를 끌어안아)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63
글쓴이에게
하응, 너무 좋아 (저를 끌어안는 네 어깨를 잡고 위에서 천천히 앞 뒤로 움직여) 이렇게 하는거 맞, 맞아? 아흣, 아, 뜨거워, 하앗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63에게
후으, 잘, 잘하네 (미간을 찌푸리며 쑤셔대다가 뜨겁게 감싸오는 탓에 숨을 뱉으며 말해) 안에, 해도 되냐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64
글쓴이에게
응, 아흐, 해, 하고나서 또 해줘. ㄴ,나 하고 싶은거 있어 (곧 갈 것같은 너에 허리를 더 격하게 움직여)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64에게
(허릿짓하다 안에 깊게 사정하고는 너를 끌어안아) 하, 후으..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65
글쓴이에게
하, 아흣, 후으 (제 안으로 들어오는 액체에 몸을 떨며 네 어깨에 얼굴을 기대) 따뜻하다. 민규야, 막 영상같은거 보면 뒤로도 해주던데, 그거 해보고 싶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65에게
...원우 여우야? 응? (빼지 않은 채로 너를 돌려 눕혀 뒤집어두고 다시 허릿짓해) 이렇,게?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66
글쓴이에게
응, 아흣, 하, (시트를 잡고 제 허리를 활처럼 해) 이, 이렇게 하면 ㅈ,좋아한다고 들었,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66에게
윽, 미, 친 (욕을 중얼대며 네 허리선을 쓸다 척추선에 입을 맞춰)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67
글쓴이에게
아흑, 하, 흡, 차가워, 민규 ㅇ,입술 차갑다. 흐으 (계속 신음소리가 나와 시트를 입에 물고 끙끙 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67에게
후으, 네 안은 존^나 뜨거워 원우야..윽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68
글쓴이에게
근데 모,모텔에서 너랑 한 사람으,은 누구야? 질투, 흐, 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68에게
누, 누구냐고? 읏. 씹, 선, 선생인데 왜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69
글쓴이에게
뭐,뭐? 선생,님이랑 왜 네가,아으, 그 선생님들 부,부럽다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11
순영
오.. 전교회장님이 밖에선 이렇게 사시는지 몰랐는데, 새롭네. 좋아서 하는거 아니면 돈 받고 하는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무슨, 소리야 내가 뭘했다고 그러는데.. 순영아 나 그 저 학원때문에 먼저 가봐야 할거 같은데...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14
뭘했는지, 진짜 몰라? (네 어깨를 잡고 약하게 힘을 줘) 학원 그거 빠져도 상관 없잖아? 너랑 한 사람이 조금만 더 늦게 끝내줬어도 못가는거 아닌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아, 순영아 (어깨를 잡아오는 손에 파르르 떨며 너를 보다가 입술을 깨물어) 하지마, 그렇게 말 하지마, 그런거 아니라고 진짜.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16
입술 깨물지 마, 그거 되게 야한데. (네 허리를 감싸안아 허리 선을 손으로 쓸어) 내가 말한게 맞는지 아닌지는 벗어보기 전에는 모르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6에게
흐읏, ㅇ,아, 손 떼 싫어 만지지마 (너를 밀어내려고 네 어깨를 잡아 미는데 되려 어깨를 잡고 안기는 꼴이 돼 울상을 지어) 놔줘 응?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20
글쓴이에게
잡아먹어달라는 신종 방법인가보다. 시'발. 그렇게 예쁘게 말하면 어떤 미친새'끼가 놔주겠어요 전교회장님? 안그래? 아직 너랑 한사람 안나온거 같은데 얼굴이나 봐야겠다. 어떻게 해야 우리 회장님 따먹으려나.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0에게
싫어, 싫어 권순영 놔줘 가야한단 말이야. 빨리 응? (너에게서 떨어지려 하며 고개를 들다 보이는 선생님의 모습에 고개를 푹 숙이고 입술을 잘근 잘근 씹어) 놔, 달라고 그랬잖아... 진짜, 권순영..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22
글쓴이에게
(익숙한 얼굴에 인상을 찌푸려)시'발, 저 새'끼랑 잤어? 너 진짜 돈 받고 뒤 내주냐? 전교 회장도 이렇게 대주고 됐나보다? 돈주면 벌려주는것 같은데. 돈줄게, 나랑도 하면 되겠네 시'발.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2에게
그런거, 그런거 아니야 (네 욕짓거리에 겁을 먹어 고개를 저으며 너를 울먹이면서 바라 봐) 애들한테 말하지마 응? 돈, 돈 그런거 아니야, 비밀로 해줘 제발 뭐든지 다 할테니까 모르는 척 해줘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25
글쓴이에게
그럼 자자. 사실 이미 여기저기 대주고 다닌거 먹기 싫은데 너정도면 괜찮은거 같다. 애들한테는 안대주고 선생들한테만 그러고 다녔나보다? 돈을 안받으면 그게 더 이상한데. 니가 좋아서 저 늙어빠진 새'끼들이랑 뒹굴어? 나랑 하면 아주 자지러지겠네.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5에게
좋아서 그러는거 아니야... 자면, 너랑 자면 오늘 본 거 다 모르는 척 해줄거야? 정말? (너를 보다가 고개를 끄덕이며 네 손을 끌어) 그럼, 그럼 자자 알겠어, 들어갈까?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27
글쓴이에게
이렇게까지 적극적으로 나올지는 몰랐네. 근데 사람이라는게, 믿을 수가 없잖아? (네 옷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허리를 지분대) 계속 너 부를 수도 있고말이야. 먹고 약속 안지킬 수도 있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7에게
흐읏, 으, 너, 너무해, 너 그럴거야? (허리를 잘게 떨며 너의 어깨를 손으로 꽉 잡아) 아니지..? 응? 순영아, 한번만, 할 거, 지..?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29
글쓴이에게
한번만 할지 어떻게 알아. 니가 잘하던 못하던 계속 불러먹을만한 구실을 내가 가지고 있는거 아닌가? 아, 나 집은 잘 살아서 돈 많은데, 선생들 말고 나랑 만날래? 너도 좋은거 아닌가. (손이 조금씩 네 바지 속으로 들어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9에게
흐으, 돈, 줄거야? 너랑 맨날, 만나면 너도 나한테 돈 쥐어줄 수 있어? 선생님들은 학교 다니게 해주는데 너는 뭐 해줄건데..? 친구? 아니면 섹파? 아니면 정말 돈 쥐여주려나 (바지 속으로 들어오는 손에 살짝 몸을 떨어)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32
글쓴이에게
원한다면 대부분은 가능한데. 니가 다른 애들 입에 담기지 않도록 할 수도 있고, 돈이야 말 할것도 없고, 친구? 친구는 이런 사이에서 될 수가 있나. 너정도면 연인까지는 해줄 수 있는데. (한 손으로는 네 허리를 감싸안고 다른 손으로는 네 골 사이를 파고들어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2에게
으응, 연인? (너의 말에 너를 가만히 내려다 보다가 입술을 살짝 물었다 놓으며 말해) 더럽잖아, 나, 몸 막 굴리고 다니는데 무슨, 연인이야.. 읏, 그리고 너 나 별로 안좋아하면서..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34
글쓴이에게
뭐, 다른 쪽으로 좋아할 수도 있고. 사람에 더러운게 어디있나? 공부 잘하면서 도덕쪽으로는 꽝이네. 들어갈까? 후.(네 귓가에 작게 말하고는 바람을 불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4에게
(몸을 살짝 떨며 고개를 끄덕이고 네게 안기듯이 기댄채로 안으로 들어와 익숙하게 침대로 너를 끌어) 다른 쪽..?.. 아, 그러려나..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37
글쓴이에게
(네 표정에 소리내어 웃어) 어느쪽으로 생각했길래 그래. 혹시 알아? 내가 그동안 너 봐왔을지. 근데 이렇게 능숙하게 침대까지 끌고 오는거 보니까 조금 화나네. (웃고있다가 웃음기를 싹 빼고 얼굴을 굳혀)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7에게
(표정을 굳히는 너에 살짝 몸을 떨다가 너를 봐) 표정, 굳히지마아.. 응? 화내는거 싫어.. 그냥, 예뻐해줘 순영아 (네 와이셔츠를 풀어 내리며 웅얼대는)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38
글쓴이에게
허, 끼도 잘 부리네. (굳어있던 표정이 조금씩 풀리고 입꼬리가 천천히 올라가) 이러는거 보면 짜증나는데, 또 존'나 예쁘다. 다른 새'끼들이랑 몸 섞지 마라. 얼마든지 예뻐해줄 수 있거든. (네가 단추 푸는걸 지켜보다 그대로 널 잡은 채 몸을 뒤집어 네 위에 올라탄 상태가 돼)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8에게
너 혼자 나 예뻐해준다고? 으응, 싫은데에 (장난스레 웃으며 말하다 무릎을 세워 네것을 자극해) 나, 학교 다니려면 돈 많이 필요해, 선생들이 점수도 잘주고 돈도 쥐어줘서 나 학교 다니는건데 순영아.. 너도 그래 줄 수 있어?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40
글쓴이에게
윽, 아까는 그렇게 내빼더니 물 만났네. 뭐 학교 상관 없이 그냥 내가 데리고 살면 끝나는 문제 아닌가? (네 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가슴께를 살살 눌러)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0에게
흐읏, 아, 거기, 예민한데에 (웅얼대며 너를 보다 너의 어깨를 살살 쓸어내려) 데리고, 살거야? 나? 푸흐, 네가 그럴 수 있어? 거짓말하지마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42
글쓴이에게
이대로만 있으면 데리고 살 수 있지. 할 수 있을지 못할지 누가 알아? (네 중심을 손으로 세지 않게 움켜쥐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2에게
아응! 읏, 순, 순영아아 (너의 어깨를 꽉 쥐며 살짝 허리를 움찔 해) 글쎄, 네가 그런 말 하니까 안믿겨서, 데리고 살아주던가.. 그럼, (너의 목을 잡아 당겨 귓가에 속삭여) 너한테만 이렇게 예쁘게 다리 벌릴 수 있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44
글쓴이에게
시'발. 어디가서 다 이렇게 말하고 다녀? 존'나 여우네 김민규. 선생들이 찾을 만한 이유가 있네. 그래? (네 바지와 속옷을 함께 벗겨내고 네 입에 손가락을 집어넣어) 펠라하듯해봐. 이따가 펠라도 해볼래? 이미 몇번 해봤을 것 같은데.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4에게
으응, 펠라 잘 못하는데 (하며 샐쭉 웃다가 손가락을 혀로 핥아 올리며 감고 쪽쪽 소리나게 빨며 너를 빤히 봐) 어때, 괜찮아? (씩 웃으며 말하고 다시금 혀를 써 너의 손가락을 빨아)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서명호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
3:16 l 조회 13
마음이 따땃하다
2:53 l 조회 38
말나온 김에 토마스만큼 뇌절 싫은게 8
2:41 l 조회 117
아니 나 진짜 이해가 안가서 그럼 너무 당연하게 멤버 패는거 뭐임....? 12
2:24 l 조회 194
아니 다 치우고 애초에 쪄봤자지 하면서 끝난일인데 2
2:21 l 조회 88
솔직히 원우 살빼라고 하는 얘들한테 지들이 스트레스 받아서 예민 반응 하는거 20
2:10 l 조회 248 l 추천 1
13인 셋로그 기다려요
2:06 l 조회 30
민규 뿅망치 게임 재밌을만 했네 4
1:44 l 조회 52
혹시....유딩...? 1
1:36 l 조회 43
오늘 꿀잠잘거같음ㅋㅋㅋㅋㅋㅋ
1:28 l 조회 10
인생 처음으로 살 뺀다는건 어떤 기분일까 3
1:13 l 조회 128
나 몰랏는데 위라를 기다리고 있었나봄? 2
1:11 l 조회 39
장터 혹시 24일 팝업 16:00 필요한 봉 있어? 1
1:02 l 조회 18
윤정한은 셋로그를 보여줘라! 보여줘라!!!! 1
1:02 l 조회 18
근데 승과니 누구랑 셋로그 하는 거????? 14
1:02 l 조회 352
나 추리 2개만 해도 돼?(별거아님) 1
1:01 l 조회 63
단체 셋로그 하고싶어서 고민하는거 귀여워
0:58 l 조회 13
그니까 민규는 친구들사이에서 잘먹는 이미지를 갖고싶은거지?ㅋㅋㅋㅋㅋㅋ 1
0:57 l 조회 47
이쁜거 입어달라는 소원이 닿았구나 6
0:54 l 조회 146
너무 재밋엇다
0:52 l 조회 12


12345678910다음
세븐틴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세븐틴
연예
일상
이슈
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