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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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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12/0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그니깐요, 내가 좋아한다고요 형. 아니 연하라 싫은거에요? 씨'발 내가 그 새끼들보다 더 잘 한다고. 쓰니 멀티 멤버 쓰고 시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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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윤기 수
미쳤냐, 좋아 할 사람이 없어서 남자인 날 좋아해? 욕 그만해라.
10년 전
글쓴탄소
아니 씨'발 남자 좋아하는게 그리 미친 짓이에요? 내가 형 좋아하는게 단순한 감정으로 치부되냐고.
10년 전
탄소8
남자여도 매력없고 병'신인 날 좋아하는 게 이상한 거야. 너랑 사귀면 네가 나 감당할 것 같아?
10년 전
글쓴탄소
내가 그거 하나 못 감당 할 것 같아요? 어차피 밤에 보면 존'나 예쁠텐데 왜. 내가 형 좋다는데 문제 있어요?
10년 전
탄소13
나 작업실에서만 사는 새'끼인데 너랑 만날 시간도 없어 만나지도 않을 거고.
10년 전
글쓴탄소
13에게
내가 찾아가면 되잖아. 고작 그거 가지고 안 만날 핑계 대려면 그만둬요. 짜증나.
10년 전
탄소28
글쓴이에게
작업실이 어디 있다고 찾아 와, 나 말고 아무도 모르는데. 아, 남준이 빼고.
/미안 씻고 와서 :(
10년 전
글쓴탄소
28에게
남준? 그 새낀 또 누군데요. 작업실에서 둘이 뭐 하나? 왜 그 사람밖에 몰라? 내 앞에서 다른 새끼 이야기 한 소감이 어때요?
10년 전
탄소33
글쓴이에게
김남준은 나랑 작업 같이 하는 애야, 이상한 생각 하지 마. 내가 네 앞에서 다른 새끼 이야기 하나 못 해? 왜?
10년 전
글쓴탄소
33에게
잔인하네. 진짜 나 받아 줄 마음 없는거죠? 그럼 이제 안 따라다닐게요. 정리 할게.
10년 전
탄소34
글쓴이에게
야, 너 나 왜 좋아해? 매력도 없고 남자고 잘 생기지도 않고. 그렇다고 섹스를 잘 하는 것도 아니고. 왜 좋아하냐?
10년 전
글쓴탄소
34에게
그래서 좋아해요. 남자고, 잘생기지 않은 얼굴에 섹스도 못해서요. 형이라 좋아해요.
10년 전
탄소37
글쓴이에게
웃기네, 넌 섹스 잘 하는 애 좋아하지 않냐? 서툰 섹스 좋아하나. 나라서 좋아한다니까 다르게 보이네 정국이.
10년 전
글쓴탄소
37에게
정리 할 건데 이름 부르지 마요. 정 더 들어. 섹스를 잘 하던 말던 형이 좋다는데 뭐 어쩌라고. 이제 안 쫓아다닐테니 그리 아세요.
10년 전
탄소40
글쓴이에게
왜, 난 이제 관심 가지기 시작했는데. 이제 안 쫓아 다닌다 하니까 조금 아쉽네.
/앗, 어떻게 해야할까.
10년 전
글쓴탄소
40에게
... 그런 말 막 하는 거 아니에요. 누구한테는 희망고문이라고. 진짜 형, 저 힘들거든요. 나 어떻게 해야해.
/마음대로 해! 내가 계속 이어줄게 원하는대로
10년 전
탄소46
글쓴이에게
난, 막 관심 가지기 시작했다고 했잖아. 뭐, 원하면 작업실도 알려주고. 네가 원하지 않으면 그냥 가는 거고.
/고마워요 :)
10년 전
글쓴탄소
46에게
... 그 작업실 방음은 잘 돼요? 남준 그 사람이랑 진짜 아무 사이 아니죠?
10년 전
탄소50
글쓴이에게
김남준 그 새끼랑은 그냥 작업만 하는 사이라니까? 뭐, 걔랑 섹스라도 할까봐? 작업실 방음 잘 되는데.
10년 전
글쓴탄소
50에게
어떻게 알아요. 방음 잘 되는지. 작업실에 남자를 들이는데 누가 걱정을 안 해. 방음 잘 된다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곧 우리 하지 않을까 해서.
10년 전
탄소2
태형 수
네가 연하라서 싫은 게 아니라 남자여서 딱히 생각이 없는 거라고 됐어? 욕한다고 해서 내가 널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10년 전
글쓴탄소
남자여서? 남자끼리 사귀는게 그리 이상한 짓이에요? 지금 날 대놓고 무시하는데 내가 어떻게 욕을 안 해.
10년 전
탄소9
이상한 건 아닌데 사람들 시선이 있잖아 정국아 네가 좋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널 무시하는게 아니라 현실에 맞게 행동하는 건데?
10년 전
글쓴탄소
현실? 씨'발 그런걸 왜 따지냐고. 좋아해서 사귀면 끝나는 거 아니에요? 그냥 싫다고 말 해요.
10년 전
탄소12
좋아해서 사귀는 건 좋다고 근데 현실은 아니잖아 좀 애처럼 굴지마 전정국 네가 다른 놈들보다 뭐가 잘났든 너나 그 놈들이나 만날 생각 없어
10년 전
글쓴탄소
12에게
진짜 이기적이다. 어떻게 사람이 그래요? 현실에 맞춰살아? 아주 지'랄을 하네. 그냥 회피뜨는 건 아니고?
10년 전
탄소16
글쓴이에게
이기적인게 아니라 현실에 맞춰 사는 거야 너도 알면서 괜히 발악하는 건 아니고? 네가 바보가 아닌 이상 우리가 같은 성별인 것도 알테고 사귀는 순간 사람들 시선은? 난 싫어 그런 거
10년 전
글쓴탄소
16에게
그러니깐 그게 회피뜨는거죠. 난 상관 없는데 형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거잖아. 됐어요, 그만 해요. 안 따라다닐게.
10년 전
탄소18
글쓴이에게
네가 상관없으면 뭐해 네가 이기적인 건 아니야? 너야 내가 남들 시선 감당하기 어려워서 이러는 건데 이해를 못하는 네가 어린 거야 네가 안 따라다니면 이제 그런 시선도 줄겠지
10년 전
글쓴탄소
18에게
아 그래요. 존'나 미안하네. 사람 마음 이렇게 밟으니깐 기분이 어때요? 후련해? 진짜 형도 이기적이다. 어떻게 나한테 그래.
10년 전
탄소20
글쓴이에게
그래서 내가 언제 너 안 받아 준 적 있어? 너 따라다니는 거 그래도 받아줬잖아 그냥 귀여운 동생이다라고 생각하면서 그럼 네가 나 좋아하니까 난 너 받아주면 돼? 그렇게 하면 이기적인 사람이 안 되려나
10년 전
글쓴탄소
20에게
아, 지금까지 호의를 베푼거였다? 그래 오해한 내가 존'나 병'신이지. 안 그래요?
10년 전
탄소24
글쓴이에게
네 알아서 생각해 정국아 그게 호의인지 아니면 다른 건지. 네가 화 낸다고 바뀌는 거 하나도 없어 그건 너도 잘 알잖아
10년 전
글쓴탄소
24에게
그냥 싫은거라 쳐요. 괜히 나 혼자 힘든 것도 싫어. 지금까지 힘들었는데 알아주지도 않네요.
10년 전
탄소3
태형
응, 너 나 좋아하는거 알아. 티 존'나 나거든. 근데 니가 말하는 그 새끼들이 누굴 말 하는지 모르겠네.
10년 전
글쓴탄소
왜, 다른 새끼들이 형한테 더 잘해주니깐 나 안 만나는 거 아니야? 내가 걔네보다 테크닉 좋다니까요?
10년 전
탄소11
정국아, 왜 이렇게 흥분했어. 진정 좀 해. 이러니깐 더 애 같잖아. 애가 무슨 테크닉이야. 응?나한테 다른 새끼가 어딨어.
10년 전
글쓴탄소
애 같다는 말 해요. 이젠 질린다고. 형은 그냥 나를 그 이상으로 안 보는 거잖아. 희망고문 하지 말고 그냥 싫다고 자르라고.
10년 전
탄소15
너 안 싫은데 어떻게 싫다고 해. 나 너 좋아. 그냥 좋은수준이 끝인게 문제지. 니가 자꾸 애 같은 모습을 보여주잖아. 아쉽게도 연하에는 취미 없어서.
10년 전
글쓴탄소
15에게
아, 연하는 관심이 없다라. 같이 잘래요? 자면 이제 안 깔볼 거 아니야. 내가 형 위인데.
10년 전
탄소19
글쓴이에게
와, 나 아래인거 어떻게 알았어. 너 섹스 잘해? 왜 이렇게 자신만만하지. 미안한데 너한테 다리 벌려주면 찜찜할것 같아. 미자딱지 떼고 오면 생각해보겠는데 지금은 좀.
10년 전
글쓴탄소
19에게
씨, 발. 아래라고? 몇 명이랑 잤어. 걔네들이 잘 해줘? 어? 존'나 너 따먹고 좋겠다?
10년 전
탄소22
글쓴이에게
왜 발끈해. 니가 내 위라며. 너도 대충 예상하고 말한거 아니야? 어떤사람이 몇명이랑 잤는지 세면서 살아. 아,몰라. 잘해줬으니깐 잤지. 니가 가서 물어봐 걔네한테 김태형 따먹고 좋았냐고. 왜 나한테 물어.
10년 전
글쓴탄소
22에게
씨, 발. 나랑도 자자고요. 왜 나랑은 안 하고 그동안 나 만나면서도 다른 새끼랑 했어? 내가 쫓아다니는 거 뻔히 알면서? 진짜 이기적이다.
10년 전
탄소26
글쓴이에게
처음에는 나 좋아해서 쫓아다니는지 몰랐어. 그냥 친한 형동생사이 하고 싶은가 해서 그랬지. 이기적인거 지금 알았나. 그니깐 나를 왜 좋아해. 불쌍해라. 뭐, 나한테 박고 싶어서 그러는거야? 아까부터 자꾸 자자고 하길래.
10년 전
글쓴탄소
26에게
씨'발 좋아하니깐 자자고 하지. 다른 새끼랑 굴렀는데 눈 안 돌아가고 배겨요?
10년 전
탄소30
글쓴이에게
아, 니가 표현을 그렇게 하니깐 나 좀 걸레같다. 기분 이상해. 내가 나이가 몇개인데 한번을 안해봤겠어. 너 성인되면 생각해본다고. 한달만 참아.
10년 전
글쓴탄소
30에게
왜, 미자는 싫어? 한 달 동안 미자랑 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텐데. 다른 새끼랑 한 거면 굴린 거 맞잖아요. 나한테도 굴려봐.
10년 전
탄소32
글쓴이에게
너무 양심에 찔리잖아. 우리 정국이 한달도 못 참아? 참을성이 없네. 아가 같다. 너한테 굴려주면 내가 뭐가 좋은데? 나 설득시켜봐.
10년 전
글쓴탄소
32에게
형, 아마 상상도 못 할걸요. 내가 워낙 테크닉이 좋아야지. 한 번 하면 형이 죽어라 매달릴 수 있어요. 어때?
10년 전
탄소35
글쓴이에게
니가 그렇게 말하니깐 좀 고민 되긴한다. 그래도 아직 본능보다는 이성이라. 뭐가 그렇게 급해서 재촉해. 그렇게 형이랑 자고싶어? 나 좋아하면 내가 널 좋아하게 만들 생각을 해야지. 뭐, 나랑 자면 나를 좋아하게 될거다 그런 생각이야?
10년 전
글쓴탄소
35에게
형이 다른 새끼랑 굴렀다는 사실에 화나서요. 성인이라지만 너무 까진 것 같아서.
10년 전
탄소38
글쓴이에게
내가 생각해도 좀 많이 까진것 같긴해. 근데 어쩔거야 난 이게 좋은데. 정국이 성인되면 너랑만 잘테니깐 화 풀어. 속궁합 안 맞으면 어쩔수없고.
10년 전
글쓴탄소
38에게
한 달을 어떻게 참아. 그냥 형 안 쫓아다닐게요. 그냥 나 피하는 것 밖에 안 보여. 미안해요.
10년 전
탄소41
글쓴이에게
미안할꺼까지야. 정국이 발정났어? 나 몇개월을 쫓아다녀놓고 한달가지고 그래. 너한테 피하는것처럼 보이면 어쩔수 없지.
10년 전
글쓴탄소
41에게
진짜, 끝까지 나쁘네요. 왜, 내가 쫓아다니니깐 호구로 보였어? 내가 몇 년 따라다닐 줄 알았냐고.
10년 전
탄소43
글쓴이에게
응? 아니. 호구로 보인다고 말한적 없는데. 너 나 좋아한다며. 그럼 계속 따라다닐줄 알았지. 이제는 안 좋아해서 그만두는구나. 뭐, 너도 그럴줄알았어.
10년 전
글쓴탄소
43에게
(너의 말에 괘씸해 입을 짧고 진득하게 맞춘 뒤에) 계속 생각날걸요, 저 갈게요. 잘 있어요.
10년 전
탄소45
글쓴이에게
(입을 맞추고 떼자 네 입술을 살짝 핥고 웃으며 손을 흔드는) 응, 잘가.
/ 태형이 캐릭터가 쓰레기지만 발려서 보존하려고 이렇게 가는건데 이제 어떻게해요ㅠㅅㅠ
10년 전
글쓴탄소
45에게
진짜 가요? 나 진짜 가? 형. 다시 생각해봐요, 나랑 한 번만 하자니깐? 진짜.
/최대한 이어나가볼게요. 어떻게 갈까요?
10년 전
탄소49
글쓴이에게
왜, 갑자기 미련 생겨? 어차피 떠날꺼 김태형 따먹기라도 하자 뭐 이런건가.
/ 어떻게 가도 상관없긴한데. 제가 괜히 캐릭터를 이따구로 잡았나봐요. (후회) ㅇㅅㅁ 원해요?
10년 전
글쓴탄소
49에게
괜찮네요. 따먹기는 아닌데 음 그냥 제가 좋아서 따먹은 걸로 하죠. 어때요?
/나는 좋...ㅎㅎ 하기 싫으면 안 해도 돼! 그저 쓰니 취향일 뿐...
10년 전
탄소51
글쓴이에게
어,그래. 너 어차피 나 포기한다며, 그럼 한달뒤에 못 만나잖아. 미자랑 섹스 해본적 없는데 존'나 떨린다.
/저도 좋아요. 좀 변태라.
10년 전
글쓴탄소
51에게
어디서 할래요? 하고 싶은 곳 있어? 내가 과연 이 섹스 하고 안 쫓아다닐까.
10년 전
탄소52
글쓴이에게
그닥 별 생각 없는데. 모텔빼고 다 좋아. 거기는 너무 분위기가 인조적이거든. 넌 모를수도 있겠다. 어디갈래. 뭐, 너네집?
10년 전
글쓴탄소
52에게
좋네요, 우리 집. 다 있으니깐 몸만 오세요. 아주 뻑가게 해드릴게.
10년 전
탄소54
글쓴이에게
응, 기대할게. 다 있다고? 정국이 집에 콘돔도 있나봐.나보다는 네가 더 까진것 같아. 너네집 어딘데, 여기서 멀어?
10년 전
글쓴탄소
54에게
3분이면 가요. 콘돔 젤 다 있는데요? 저도 미자치고 꽤 경험이 있어서. 안심해요 남자랑은 처음이니깐.
10년 전
탄소56
글쓴이에게
어? 너 여자 좋아했었어? 나 좋아하길래 모태 게이 인줄 알았는데, 의외네. 설마 좋아한 남자가 내가 처음은 아니겠지.
10년 전
글쓴탄소
56에게
처음인데요. 내가 왜 라인 있는 여자 놔두고 남자를 좋아해. 형이 처음이야 진심으로.
10년 전
탄소58
글쓴이에게
니가 그러니깐 죄책감 들잖아. 내가 멀쩡한애 게이 만든것같네. 어디가 맘에 들어서 좋아하는데? 부끄러우면 안 말해도 돼. 아가니깐 그정도는 애교로 봐주지 뭐.
10년 전
글쓴탄소
58에게
형 라인이요, 남자 치고 존'나 섹시해서요. 얼굴도 반반하고 눈 풀린 거 봤는데 그 때 진짜 눈 뒤집힐 뻔 했어요.
10년 전
탄소59
글쓴이에게
아, 얼굴때문에? 내가 좀 야하게 생기긴 했지. 칭찬 고마워. 왜 멈춰? 여기 너네집 이야? 진짜 가깝네.
10년 전
글쓴탄소
59에게
들어와요, 그다지 좋진 않은데. 두 명이 있기엔 딱 괜찮아요. 그런 집으로 샀거든.
/ 나 조금 이따 올게요!
10년 전
탄소60
글쓴이에게
너 자취한다고 그랬었지? 순간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줄 알고 식겁했네. 집 좋은데? 혼자사는데 왜 두명 있기에 딱 좋은 집으로 샀어.
/ 네, 기다릴게요 'ㅅ'
10년 전
글쓴탄소
60에게
항상 끊임없이 한 명 들어오니까요. 오늘은 형 들어왔네요. 좋다. 맨날 생각만 했는데.
10년 전
탄소64
글쓴이에게
항상 끊임없이 한명 들어오는 수준이면 미자치고 꽤 경험 있는게 아닌데? 자신있을만 했네. 나 다른새끼한테 몸 굴렸다고 빡칠 처지도 아니고.
10년 전
글쓴탄소
64에게
형이랑 저는 다르죠. 나는 인조이 가능하지만 형은 몸을 아예 주는 거 잖아요. 그리고 누가 그런 뜻으로 해석해. 친구들 데리고 왔는데.
10년 전
탄소66
글쓴이에게
그래? 미안, 머리속에 그딴 생각밖에 없어서. 내가 널 너무 과대평가 했나. 진짜 섹스 할꺼지? 나 씻는다.
10년 전
글쓴탄소
66에게
예, 과대평가는 아니고. 좀 경험이 많은 건 사실이죠 뭐. 씻는 소리 듣는게 그렇게 설렌다면서요? 기분 좋네
10년 전
탄소68
글쓴이에게
정국아, 뭐 옷 같은거 안줘? 아무리 벗길거라지만 맨몸으로 나올 자신은 없는데. 술 먹었으면 몰라.
10년 전
글쓴탄소
68에게
뭐 줄까요. 와이셔츠랑 흰 양말? (농담조로 큭큭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
10년 전
탄소70
글쓴이에게
(네가 웃자 따라웃으며 턱으로 옷장을 가르키는) 취향이 그쪽이야? 생각보다 흔하네. 입히고 싶으면 가져오던가. 입어주는거 쯤이야.
10년 전
글쓴탄소
70에게
저 평범한 거 좋아해요. 왜 고생을 사서 해. 그냥 와이셔츠처럼 하얗게 입고 있는 거 좋아해요. (너에게 XXL 사이즈 와이셔츠와 양말 하나를 던져주며) 입고 나와요.
10년 전
탄소72
글쓴이에게
(고개를 대충 끄덕이고 욕실에 들어가 천천히 씻고 나니 몸에서 나는 네 냄새에 피식 웃어보이는, 네가 준 옷을 입고 거울을 보자 말리지않은 머리에서 물이 뚝뚝 떨어져 와이셔츠가 부분부분 젖은걸 보고 선정적이라고 생각하곤 드라이기를 찾는)
10년 전
글쓴탄소
72에게
형! 거기 드라이기 없어요! 나와야 돼! (안 나오는 이유가 드라이기라 생각하고 소리를 질러)
10년 전
탄소74
글쓴이에게
(네 말에 살짝 주춤하다 화장실 문을 열고 나와 말리지않아 눈까지 축 처진 머리에 한쪽 눈을 감고 네 앞에 서는) 머리 안 말려서 눈 찔러. 드라이기 어디있어? 가져와봐. 네가 말려주면 더 좋고.
10년 전
글쓴탄소
74에게
(방에서 드라이기를 꺼내 코드를 꼽고 능숙하게 너의 머리를 살살 만지면서 말려) 뜨거우면 말해요. 머리 진짜 기네.
10년 전
탄소76
글쓴이에게
그러게. 앞머리 기니깐 좀 여자같다. (목끝까지 잠군 단추가 답답한지 두개정도 푸는) 이거 네 셔츠 맞아? 사이즈 왜 이렇게 커. 혹시 섹스할때마다 상대한테 입히려고 사놨어? 준비성 철저하네.
10년 전
글쓴탄소
76에게
저 지금까지 그 사이즈만 입고 다녔는데. 못 봤구나. (내심 실망하는 표정으로)
10년 전
탄소78
글쓴이에게
응, 못 봤어. 니가 이렇게 컸어? 너 나랑 키는 비슷하지않나. 은근 자존심 상하네. 아무리 깔려도 남잔데.
10년 전
글쓴탄소
78에게
조금 박시하게 입죠. 생각보다 근육이 많아서? 몸도 크고 거기도 커요. 오늘 감당하기 힘들걸.
10년 전
탄소80
글쓴이에게
말하는거봐. 고딩맞아? 진짜 섹스했는데 궁합이 존'나 잘 맞으면 어떡하지. 섹파할래? 너무 김칫국마시는건가. 니가 자꾸 그런말 하니깐 기대되잖아.
10년 전
글쓴탄소
80에게
(섹파라는 말에 살짝 상처받으며) 저 형이랑 섹스 하려고 만난게 아니라 내가 형 좋아하는 거 알아둬요.
10년 전
탄소82
글쓴이에게
그랬지. 정국이 삐졌어? (거의 다 마른 머리를 살짝 털고 몸을 돌려 네 볼에 쪽쪽 대는) 삐졌냐고. 니가 나 좋아하는거 알아. 존'나 티났다니깐.
10년 전
글쓴탄소
82에게
씨'발. 쪽쪽대는건 볼 말고 입에다가 하세요. 존'나 귀엽네. 형 안에 진짜 아무것도 안 입었어?
10년 전
탄소84
글쓴이에게
응, 안 입었어. 니가 와이셔츠랑 양말만 신고 나오라며. 나 말 잘듣지. 칭찬 해주는 의미로 네가 입에 뽀뽀 해줘. 우,빨리.
10년 전
글쓴탄소
84에게
(애타라는 듯 너의 입술에 버드 키스만 한 뒤 나른히 너를쳐다봐) 좋아요? 어때.
10년 전
탄소85
글쓴이에게
으응, 아직 안좋아. (네 아랫입술을 물고 혀로 살살 핥은뒤 쪽,소리와 함께 놔주는) 더 해줘.
10년 전
글쓴탄소
85에게
에이, 아쉬운 사람이 더 해야죠. (눈을 느릿하게 깜빡이며 혀를 내어 입술을 축이는)
10년 전
탄소86
글쓴이에게
(말이 끝나자마자 네 입술을 쪽쪽 빨고 얼굴 각도를 틀어 혀로 네 입천장을 훑는)
10년 전
글쓴탄소
86에게
(금세 주도권을 다시 잡고 너의 혀를 옭아매어 조금씩 달아오르게 하는)
10년 전
탄소87
글쓴이에게
(네 혀놀림이 자극적인지 속눈썹을 파들거리며 키스에 집중하다 숨이 차는지 네 어깨를 살짝 치는) 흐,숨, 숨 차.
10년 전
글쓴탄소
87에게
(잠시 텀을 둔 뒤 입술을 다시 살짝 물다가 목에 이를 세워 조금씩 깨물어)
10년 전
탄소88
글쓴이에게
(꽤 예민한 목을 건드리자 자연스럽게 몸을 움츠리고 네 목에 팔을 두르는) 으,아.. 침대 가자. 정 흐,국아 침대. 응?
10년 전
글쓴탄소
88에게
(침대에 가자는 너에 공주님 안기로 안고서 침대에 아프지 않게 던져) 형, 목이 성감대?
10년 전
탄소89
글쓴이에게
(침대에 누워 와이셔츠가 헝크러져있는 제 모습을 보고 야실스럽게 웃는) 그런가봐. 나 몸이 다 예민하긴 한데. (네 볼을 톡톡치는) 정국이는 성감대 어디야. 빨아주게.
10년 전
글쓴탄소
89에게
글쎄, 어딜까. (빙긋 웃고는 너를 귀엽다는 눈빛으로 쳐다봐) 한 번 맞춰봐요.
10년 전
탄소90
글쓴이에게
나 이런거 못 맞춰. (잠시 고민하듯 입을 꾹 다물었다가 고개를 들어 네 귀에 후,하고 바람을 불고 만지작 거리는) 귀? 대부분 귀가 예민하던데. 넌 아니야?
10년 전
글쓴탄소
90에게
음? 전혀 아닌데. 완전 잘못 짚었어요. 대부분 귀에서 느꼈나봐요 상대가?
10년 전
탄소91
글쓴이에게
응, 내가 잘 핥아주니깐. (네 귓볼을 안아프게 문 뒤 혀를 굴려 할짝거리는) 그럼 어딘데, 빨리 말해줘. 완전 뜬금없는곳은 아니지?
10년 전
글쓴탄소
91에게
찾아보라니까요? 형이 물고 빨면 다 성감대 일 수도 있죠 뭐. (너를 귀에서 떼어내며)
10년 전
탄소92
글쓴이에게
아아, 정국이 왜 이렇게 비싸. 성감대도 안 말해주고. 내가 물고 빨아 준다니깐. (다리를 들어 발로 네 앞섬을 톡톡치고 야실스럽게 웃는) 진짜 귀 아니야? 근데 여기는 왜 이렇게 부풀었어.
10년 전
글쓴탄소
92에게
형 표정이 야해서요. 제 성감대 허리인데, 해줄거야? (내 앞을 건드리는 너를 떼어내고 너를 빤히 쳐다봐)
10년 전
탄소93
글쓴이에게
허리? 아, 허리면 곤란한데. 물고 빨아 줄수가 없잖아. 뭐 어떻게 해줄까. (다리를 네 허리에 감고 당겨 몸을 밀착시키는)
10년 전
글쓴탄소
93에게
그럼 앞에 빨던가. 앞에는 잘 빨 수 있잖아요? (침대 위에 걸터 앉아 너를 바닥에 내려놓는)
10년 전
탄소94
글쓴이에게
안 빨아 봤는데. 나한테 펠라 시킨 사람 네가 처음이야.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 네 벨트를 풀고 지퍼를 내려 쓰다듬는) 그냥 입에 넣으면 돼?
10년 전
글쓴탄소
94에게
윽, 진짜 한 번도 안 했다고요? 그냥 입에 넣어서 굴리면 되는데. (쓰다듬는 손길에 굳은 것도 잠시, 밑에 있는 너의 머리를 쓰다듬어)
10년 전
탄소95
글쓴이에게
(속옷을 내려 발기한 네것을 뚫어져라 쳐다보다 손으로 네 기둥을 잡고 위아래로 흔들며 귀두 끝을 입에 머금고 혀를 굴리는) 읍,으,이렇게?
10년 전
글쓴탄소
95에게
으윽, 형. 처음, 맞, 아요? (처음 치고 능숙한 솜씨에 고개를 뒤로 젖히고 입술을 깨물어)
10년 전
탄소96
글쓴이에게
(네 반응에 자신감을 얻었는지 입에 가득 네 것을 쑤셔넣고 얼굴을 앞,뒤로 흔들며 한손으로는 네 고환을 만지는) 흐,아. 읍,으,욱. (목구멍까지 네 귀두가 들어와 헛구역질이 나오려는걸 참으니 눈에 눈물이 고여 널 올려다보는)
10년 전
글쓴탄소
96에게
(앞 뒤로 흔드는 너의 솜씨에 놀랐다가 눈물을 그렁그렁 맺은 채 올려다보는 너를 보고 급하게 말하는) 형, 빼요. 나, 갈 것, 같아.
10년 전
탄소97
글쓴이에게
(혀를 굴리며 네 것을 할짝 대다 입안에 힘을 줘 조이듯, 빨아드리고 입안에 네 것을 넣은채 웅얼거리는) 싫어, 물고 있을래. 그냥 형 입에 싸버려. (펠라하는 동안 입을 다물지못해 타액이 턱밑으로 주르륵 흐르는)
10년 전
글쓴탄소
97에게
(너의 입에 사정한 뒤 손을 내밀어) 뱉어요, 안 좋아. 맛 없어, 뱉어요.
10년 전
탄소98
글쓴이에게
(네 말에 오기가 생겨 보란듯이 삼키는) 이미 먹었어. 으,비리다. 맛 없긴 하네. 정국이 정액은 맛있을줄 알았는데. (눈을 찡그리고 입안에 비린맛이 맴돌아 혀를 내미는)
10년 전
글쓴탄소
98에게
(너가 내민 혀를 빤히 쳐다보다가 그대로 너의 혀를 물고 입을 맞춰)
10년 전
탄소99
글쓴이에게
(네 혀와 엉켜 눈을 감고 키스에 집중하다 아,하고 입술을 떨어트려 턱을 잡는) 턱아파. 네꺼 너무 커서 빨아주다가 턱 빠지는줄 알았어. (투덜거리다 무의식적으로 네 것을 쳐다보며 중얼거리는) 박히면 아프겠다.
10년 전
글쓴탄소
99에게
(입술을 떼는 너를 나른히 쳐다봐) 형 미래인데요, 뭘. 미자치고 크죠? 큰데 테크닉도 좋아. 형 오늘 죽을걸? (너를 안아들어 침대 위에 눕힌 뒤 귀부터 목까지 짧게 뽀뽀해)
10년 전
탄소100
글쓴이에게
(귀부터 목까지 네 입술이 닿자 몸이 예민한듯 움찔거리며 네 귓가에 속삭이는) 응, 오늘 태형이 죽여줘. (혀를 낼름거리며 입술을 쓸고 눈웃음 짓는)
10년 전
글쓴탄소
100에게
미'친. (너의 와이셔츠 단추를 하나씩 푸른 뒤 쇄골 바로 밑에 입술을 묻으며 손으로는 너의 것을 조금씩 쓰다듬어)
10년 전
탄소101
글쓴이에게
(쇄골 밑에 입술을 묻는 너에 혹여 키스마크를 남길까 머리를 살짝 미는) 아,흐.. 붉은 자국 남기지마. 흐읏,자국, 싫어. (내것을 자극하는 너에 무의식적으로 엉덩이를 뒤로빼는)
10년 전
글쓴탄소
101에게
(뒤로 가는 너에 너를 꽉 잡는) 형, 자국 싫어? 그럼 입으로 해줄 곳이... 아, 여기. (너의 것을 입에 머금고 능숙한듯 조금씩 말아올리기 시작해)
10년 전
탄소102
글쓴이에게
자국 싫어. 섹스하고 거울 보면 응,너무 야해보이잖,흐,아.(네 따뜻한 입 안이 느껴져 소름돋는듯 몸을 부르르 떨고 네 머리카락을 안 아프게 잡아 고개를 젓는)
10년 전
글쓴탄소
102에게
(너의 것을 조금씩 입에 밀어 넣으며 약간 이를 세운 뒤 웅얼거려) 왜? 싫어?
10년 전
탄소103
글쓴이에게
안 싫어. 안 싫으니까안..! 히익, 이,이 세우지마. (네가 주는 자극이 생생하게 느껴져 발가락에 힘을 주고 입술을 깨무는)
10년 전
글쓴탄소
103에게
세우지마? (너를 올려다보다 입에서 조금 뺀 뒤 너의 귀두 부분만 약올리듯 살살 핥아)
10년 전
탄소104
글쓴이에게
아,응. 왜 그래. 정국아아.. 앗, 제대로 빨아줘. (안달 나는듯 안절부절 못하다 네 손을 잡아 손가락을 입에 넣고 펠라하듯 쪽쪽,빠는)
10년 전
글쓴탄소
104에게
(눈을 감고 제 손을 빠는 너가 야해 입에 있는 너의 것을 꽉 입술로 조이고 혀로 진득히 말아 올려)
10년 전
탄소105
글쓴이에게
(자연스레 입이 벌어지고 내 입속에 있던 네 손가락을 빼 깍지를 끼는) 흐우.. 아,벌써 쌀것같아. 니가 너무 잘 빠니깐 내가,우응.
10년 전
글쓴탄소
105에게
혀놀림도 좋죠? 어쩌지. 형 벌써 가게 할 생각은 없는데. (입에서 뺀 뒤 너의 끝을 막고 입으로 기둥을 옆으로 물어)
10년 전
탄소106
글쓴이에게
아,아.. 너 손 빼. 흑, 나 쌀것같다고 했잖아. 후,응 터질것같아. (허벅지를 달달 떨며 사정욕에 터질것같은 제 것을 보자 수치심과 고통에 울먹거리는)
10년 전
글쓴탄소
106에게
아, 그러면 오빠 빼주세요 한 번 해주면 안 돼요? 그럼 해줄게. (큭큭 웃으며 너의 것을 혀를 내어 빨아)
10년 전
탄소107
글쓴이에게
싫은데. 내가 무슨,흐 여자도 아니고.. 아으. (널 내려다 보자 단호하게 더 자극하는 네 행동을 보고 터질듯이 붉어진 얼굴을 양손으로 가린채 작게 중얼거리는) 오빠 손 빼주세요..
10년 전
글쓴탄소
107에게
네? 뭐라고요? 잘 안 들리는데요? (너를 보며 살풋 웃고 입을 뗀 뒤 손가락으로 살살 쓰다듬어)
10년 전
탄소108
글쓴이에게
흐.. 오빠, 정국이 오빠. 손 빼주세요. 태형이 힉,쌀것 같아요.
10년 전
글쓴탄소
108에게
(너의 말에 손을 떼고 너의 것을 놔줘) 그렇게 급했어요? 오빠라고도 부르고. 방심하기에는 이른데. (제 방에서 젤을 꺼낸 뒤 손가락에 잔뜩 묻힌 뒤 너의 뒤에 하나 넣어)
10년 전
탄소109
글쓴이에게
(사정을 하자 몸에 힘이 탁,풀려 천천히 숨을 내뱉는) 으.. 그건, 네가 자꾸 못싸게 막잖아. 전정국 못됐어. (젤 덕분에 수월하게 네 손가락을 받아 내지만 이물감이 느껴져 표정을 찡그리고 네 어깨를 잡는)
10년 전
글쓴탄소
109에게
형, 벌써 이상해? 내 거 커서 벌써부터 힘들면 안 되는데. (천천히 손가락을 돌리며 내벽을 꾹꾹 누르기 시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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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2 15:11)
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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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처녀는 아니잖아요. 아 물론 저도 아다가 아니니깐. (손가락을 두 개 더 넣으며 빙빙 돌려)
10년 전
탄소111
글쓴이에게
힉,앗. 그렇다고, 갑자기 그렇게 넣으, 아,흣. 넣으면.. (이미 흥분할대로 흥분해 네 손가락에도 안달나는지 볼을 붉히며 골반을 움찔대는)
10년 전
글쓴탄소
111에게
형, 손가락이 그렇게 좋아요? 내 거 넣지 말까? 손으로만 해? (손가락으로도 안달난 너를 보고 손가락으로 피스톤질을 하기 시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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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2 15:11)
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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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손을 뺀 뒤 내 것을 너의 것에 문질러) 넣을까? 응? 넣을까요?
10년 전
탄소113
글쓴이에게
후으.. 응, 넣어. 빨리. (허리를 움직여 네 것 위에 내 아래를 원을 그리며 비비고 허리를 당기자 네 귀두끝이 내 아래 들어가 눈을 질끈 감는)
10년 전
글쓴탄소
113에게
(너가 아프지 않게 살살 넣고 너가 표정이 풀릴 때까지 기다려) 안 아파요? 괜찮아?
10년 전
탄소114
글쓴이에게
(안에 네 것으로 꽉차는 느낌이 들자 숨이 턱,막혀 너를 껴안고 심호흡하는) 어,윽.. 괜찮아. 후응, 움직여도 돼.
10년 전
글쓴탄소
114에게
(허리를 살살 움직이는 대신 깊이, 더 깊이 들어가) 윽, 진짜, 조, 이네요. 힘 풀어요. 잘리, 겠네.
10년 전
탄소115
글쓴이에게
네 크기를 흐,생각해. 하윽,응.. 힘이 안, 으,응..안빠져. 아, 너무 깊어,흐. (몸을 바들바들 떨며 침대커버를 뜯을듯이 잡고 고개를 돌려 가쁜숨을 쉬는)
10년 전
글쓴탄소
115에게
아파요? 형 큰 사람이랑은 안 해봤나봐? 내가 제일 크죠? (너의 손을 잡고 깍지를 낀 뒤 목에 얼굴을 묻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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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2 15:11)
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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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보다 커? 나보다, 잘 했어? 좋, 았냐고. (너를 꽉 껴안으며 이곳저곳 너의 스팟을 찾아 엇박으로 찌르기 시작해)
10년 전
탄소117
글쓴이에게
하으, 응, 아니야. 흐,읏 자, 잠깐만. 아, 흐응. 아, 아! (눈 앞이 하얘져 깍지낀 네 손을 꼭 잡으며 엇박으로 찌르는 네 박자를 맞추려 허리를 움직이는)
10년 전
글쓴탄소
117에게
여, 기요? 윽, 진짜, 조이네. 왜, 이리, 깊어요. 힘들게. (너의 깍지를 끼고 허리를 조금 더 세게, 빨리 흔들며 박아)
10년 전
탄소118
글쓴이에게
하윽, 흐, 정국아. 너무 빨라. 아.. 윽, 죽을것,같아. 끅, 너무 하,응! 좋아. (고개를 위로 젖히고 네 박자에 따라 힘없이 몸이 흔들리며 정신없는지 풀린눈으로 네게 입을 맞추는)
10년 전
글쓴탄소
118에게
(입 맞추는 너의 입술을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면서 허릿짓을 하다가 입술을 떼고 너의 얼굴 곳곳에 뽀뽀해) 형, 진짜, 죽을, 것, 같네요.
10년 전
탄소119
글쓴이에게
응, 응.. 죽을것 흐,앙. 같아. 정국이가, 너무, 우,읏. 너무 잘, 박아줘서 아, 으윽. (미칠듯한 쾌감에 결국 눈물이 터져 엉엉 울며 허벅지를 작게 떠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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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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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2 15:11)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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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2 15:11)
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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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라는 너의 말에 크게 절정이 와 번들거리는 너의 입술에 무작정 세게 입 맞추면서 크게 계속 박아대)
10년 전
탄소121
글쓴이에게
(거친 키스에 입술이 뜯어진것도 모르고 네 입안에 내 신음소리가 먹혀 웅얼대다 입을 잠시 떼고 네 허리를 잡는) 흐윽, 앙! 아! 갈것같, 아, 이제 그만, 태형이, 안, 읍, 안에, 가득, 하으,응 싸주세요, 후,
10년 전
글쓴탄소
121에게
(허릿짓을 몇 번 하다가 크게 쳐올리곤 너의 안에 사정해) 하아, 진짜. 형 존'나 야해요. 이런 모습을 다른 새끼들이 봤다고 생각하니깐 내가 화가 나는거야. 어때요, 좋았어?
10년 전
탄소122
글쓴이에게
(따뜻한 액이 내 안에 퍼지자 소름 돋는듯 몸을 떨고 여운이 안가셨는지 다리를 바들바들거리며 널 보고 힘없이 웃는) ..어, 좋았어. 섹스 잘한다는거 구라 아니였네.
10년 전
글쓴탄소
122에게
그래서, 미자랑 한 소감은 어때요. 충분히 넘어 갈 만 한가?
10년 전
탄소123
글쓴이에게
생각보다 양심이 안 찔리네. 뭘 넘어가. 내가 너한테? 섹스 한번하고 너한테 넘어가면 존'나 쉬운새끼 되는거 아닌가. 어차피 안 넘어갔어. 아, 이제 애로 안 보이긴해.
10년 전
글쓴탄소
123에게
아, 뭐야. 한 번 더 하면 넘어올래요? (너를 쓰다듬으며 웃어) 귀여워요, 형.
10년 전
탄소124
글쓴이에게
어, 고마워. 나도 알아. (나를 쓰다듬는 네 손에 고양이처럼 얼굴을 부비적거리다 배게에 떨구는) 형 힘들다. 몸에 힘이 없어.
10년 전
글쓴탄소
124에게
같이 자요. 안아도 돼. 편하게 자요. (너를 쳐다보며 미소짓는) 진짜 예쁘다.
10년 전
탄소125
글쓴이에게
.. 니가 말 안해줘도 아니깐 조용히해. (말은 그렇게 해도 부끄러운지 볼을 붉혀 허리를 잡고 침대에서 일어나는)
10년 전
글쓴탄소
125에게
왜 일어나요, 어디 가게? 허리도 아프면서 어디 가. 누워요. (너의 팔을 끌어당기면서)
10년 전
탄소126
글쓴이에게
(네게 엉거주춤 기대 잡힌 팔을 놓고 실실웃으며 비꼬는) 씻으려고. 지금 누구 정액이 가득차서 이거 안빼면 내일 하루종일 배 앓이 하거든. 진짜 많이 싸질러놨다. 움직이는데 존'나 질질 흘러.
10년 전
글쓴탄소
126에게
안에다가 싸달라고 한 건 누군데. (너를 공주님 안기 하고선 화장실로 데려가 욕조에 놓고는) 제가 빼줄게요. 엎드리던지, 벌리던지.
10년 전
탄소127
글쓴이에게
아, 내가 그랬나. 아까 너무 흥분해서 뭐라고 했는지 기억도 안나. (욕조에서 엎드려 손으로 벽을 짚는) 신경 안써줄줄 알았는데. 의외네. 살살 빼줘. 부은것같아.
10년 전
글쓴탄소
127에게
예. (너의 뒤에 손가락을 넣은 뒤 살살 긁어 자신의 정액을 빼) 아파요? 아파?
10년 전
탄소128
글쓴이에게
(손가락이 들어오자 살짝 움찔하곤 상체를 벽에 기대다싶이 하는) 으, 아니. 이정도는 참을만해. (지금 이상황이 웃긴지 혼자 푸스스웃는) 너 덕분에 뒷구멍 다 늘어난 기분이야. 다시 못 조이면 어쩌냐. 아직 젊고 창창한데.
10년 전
글쓴탄소
128에게
에이, 내가 책임지면 돼. 내 거에 맞춰져 있을 거 아니야? 나야 좋지요. (너의 뒤에 있는 손가락을 한 번 돌리고 모두 빼낸 뒤 풀썩 앉아) 아, 힘들다.
10년 전
탄소129
글쓴이에게
너도 힘들어? 나한테 정력 다 쏟아 부어서 그래. (손을 뻗어 네 머리카락을 대충 정리해주고 욕조에 털석 주저앉는) 힘들면 침대가서 자던가. 나 씻을거야. 얼른 나가.
10년 전
글쓴탄소
129에게
같이 씻어요. 그게 뭐가 어렵다고. (샤워기를 틀고 미지근한 온도로 맞춘 뒤) 빨리 와요. 안 씻어?
10년 전
탄소130
글쓴이에게
(맘에 안든다는 표정으로 몸에 걸치고있던 와이셔츠를 벗고 거울을 보자 흰양말이 보여 어이없다는듯이 웃는) 너 진짜 취향 변태다. 와이셔츠에 흰양말을 신길 생각을 하냐. 양말만 신은거 보면 꼴려? 이해가 안가네.
10년 전
글쓴탄소
130에게
발목 양말, 야해서요. 그냥 잡아먹는 기분? 독특한가. 와이셔츠만 입는 것 보다 양말 신은게 훨씬 예쁘더라고요.
10년 전
탄소131
글쓴이에게
어련하시겠어. (양말을 벗고 욕조에 들어와 샤워기에서 나오는 따뜻한물을 대충 맞는) 샤워 대충 하고 얼른 잘래. 피곤해서 씻다가 잘것만같아. 너도 빨리 씻어. 나 누구 안고자야지 잠 잘잔단말이야.
10년 전
글쓴탄소
131에게
알겠어요. 씻겨줄까? 피곤하다며. (따뜻한 물을 맞는 너를 빤히 쳐다보는)
10년 전
탄소132
글쓴이에게
응, 근데 너 힘들다며. 내가 피곤하다니깐 죄책감들어서 무료 봉사 해주는 건가. 해주면 나야 고맙지.
10년 전
글쓴탄소
132에게
(말 없이 바디삼푸를 짜 너의 몸에 발라) 아, 진짜 자국 하나도 없네.
10년 전
탄소133
글쓴이에게
(눈을 감고 네 손길을 느끼며 푸스스 웃는) 왜, 자국 남기고 싶어? 자국 남기면 나중에 기분 이상하더라고. 온몸이 울긋불긋하니깐 변태된것같기도 하고..
10년 전
글쓴탄소
133에게
나중에, 형 저랑 사귀면요. 그 때 남기죠, 뭐. (온 몸에 꼼꼼히 바른 뒤 물을 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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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 엄청 늦었다 내일부터 시험이라 죽어가고 있어요
10년 전
탄소134
글쓴이에게
누가 너랑 사귀어준데? (어이없다는듯이 웃고 따뜻한 물때문인지 몸이 나른해져 눈을 감는) 원래 너랑 섹스만 하고 집에 가려고 했는데 피곤해서 안되겠어. 자고 갈게, 정국아.
/ 헉, 아니에요. 내일 시험인데 답해줘서 고마워요. 괜찮으니깐 시험끝나면 답글 줘요. 기다릴게 ^□^
10년 전
글쓴탄소
134에게
자고 갈게? 너무 위험한 발언 아니에요? 여기 건강한 십구세 내가 서있는데 자고가? 아주 미쳤구만. (너를 꼼꼼히 행군 후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 아까 누구 안아야 잔다고 했죠, 인형 줄테니깐 안고 자. 난 거실에서 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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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나도 보고싶었어요 시험 다음주 화요일에 끝나니 중간중간 시간 비면 올게요
10년 전
탄소135
글쓴이에게
싫어, 너 안고 잘래. 사람이랑 인형이랑 다르잖아. (밉지 않게 널 째려보고 얼굴을 들이대 볼에 쪽, 빠르게 입맞추고 헤실거리는) 왜, 정국이 나랑 자면 부끄러워? 아니면 자다가 벌떡 서버릴까봐 그러나. 그럴때는 그냥 박아도 되는데.
/ 오랫동안 시험 보는구나. 미리 시험 잘봐요 ! 답 빨리빨리 안보내도 되니깐 공부 열심히 해요.
10년 전
글쓴탄소
135에게
벌떡 서기는 무슨. 형이 박아달라고 소리만 안 치면 다행이죠. 나 안고 자가가 뭔 짓 하려고 내가 안게 해주겠어요? (너가 뽀뽀한 볼을 만지면서) 김태형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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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오늘 잘 보내고 있어요? 오늘 시험은 망한 것 같다 내일 공부 해야 돼 슬퍼
10년 전
탄소136
글쓴이에게
진짜 나쁘다. 내가 무슨 발정난것도 아니고 너한테 뭔 짓을 하겠어. 난 너 안고 잘거야. 나 좋아한다며. 근데 왜 못 안게 해. 이해가 안되네..
/ 아뇨. 감기 걸려서 하루종일 앓고 왔어요 ㅠㅠ 시험은 내일 잘보면 되잖아요. 며칠만 더 고생해요 화이팅
10년 전
글쓴탄소
136에게
형 좋아하니까요. 형 말이 맞아요. 벌떡 설까봐 걱정 돼. 이제 알겠죠? 인형 큰 거 있으니 그거 안고 자요. 허리도 아프면서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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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라니 악은 먹었어요? 걱정 되게 진짜.
10년 전
탄소137
글쓴이에게
아아, 그냥 안고만 있을꺼야. 같이 침대에서 자자. 너 최대한 안 건드릴게. 만약에 서버리면 대딸 쳐줄게. 응?정국아. 제발, 제발.
/ 안 먹었어요. 아직 학교라서 내일 병원 가려고요.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요. 쓰니도 감기 조심 !
10년 전
글쓴탄소
137에게
... 진짜죠. 안고만 자요. 빨리 나가서 눕자. 피곤해요. (너를 번쩍 안아올리며 침대에 놔) 장판 틀어줄까요? 추워?
-
약 꼭 타서 먹고 아프지 마요 요즘 감기 독한데 진짜 아프지 마요
10년 전
탄소138
글쓴이에게
응, 틀어줘. 나 추위 많이 탄단말이야. (이불을 목끝까지 덮고 꺄르르 웃는) 요즘 맨날 나 혼자 잤는데. 오늘은 너랑 자네. 기분 좋다.
/ 걱정 고마워요 ♡"♡" 안그래도 추운데 학교에서 마이 안입었다고 패딩 뺏겼어요. 감기 걸렸다고 말해도 안 줬어요. 나쁜 학주.날 좀 싫어하는것같아.
10년 전
글쓴탄소
138에게
안을 거라면서, 안아요. 나도 안아줄게. 푹 자요. 계속 있을테니깐. (너의
이마에 살짝 입맞추곤 너를 꼭 끌어안아)
-
저희도 마이나 가디건 안 입으면 뺏기는데 감기 걸렸는데 어떡해요
10년 전
탄소139
글쓴이에게
(네 품에 쏙 들어가 네 허리를 양 손으로 안고 가슴팍에 얼굴을 부비적 거리는) 정국이 냄새 좋다. 아, 그러면 나도 너네집에서 씻었으니깐 이 냄새 나는건가. 우리 똑같은 냄새나나봐. 기분 이상해.
/ 그니깐요. 친구가 후드집업 빌려주긴 했는데 여전히 추워요. 마이 입고 올껄. 집에 있는데 8ㅅ8
10년 전
글쓴탄소
139에게
좋다, 형한테 내 향 나요. 자꾸 부비적 거리지 말고. 저 진짜 벌떡 선다니깐? (너의 머리를 천천히 쓰다듬으며)
10년 전
탄소140
글쓴이에게
와, 이것도 안돼? 혈기왕성한 고딩인거 티내기는. 알았어, 얌전히 안겨 있을게. (입을 삐죽이고 뾰루퉁하게 있다 너를 올려다보는) 나 내일 몇시쯤에 나가야돼? 계속 있을수는없잖아.
10년 전
글쓴탄소
140에게
계속 있어도 돼. 저 내일 약속 없어요. 형도 별 일 없으면 나랑 홈데이트나 하던가. (삐죽이는 입술에 짧게 입 맞추는)
10년 전
탄소141
글쓴이에게
홈 데이트? 나 그거 안해봤는데. 집에만 있으면 뭐해? (입맞추는 너에 눈웃음지으며 고개를 돌리는) 그러면 형 밥해줘. 나 요리 못해서 맨날 시켜 먹거든. 밥 안 먹은지 좀 된것같아.
10년 전
글쓴탄소
141에게
... 밥도 못하고 나중에 연애는 어떻게 하려고. 제가 해줄게요, 나름 먹을 만해. 내일 아니여도 자주 먹으러 오던지. 빨리 자요. (너를 꼭 끌어안고는 눈을 감아)
10년 전
탄소142
글쓴이에게
너 그런말 하면 진짜로 밥 먹으러 너네집 들락날락 거릴꺼야. (졸린지 눈을 느리게 깜빡 거리며 고개를 끄덕이는) 응, 잘게. 너도 잘자. 자고 일어났는데 옆에 없으면 혼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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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그럼 뭔데요, 다른 새끼가 더 잘 해줘? 왜 안 받아주는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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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처음엔 예쁘게 했는데 아예 대놓고 싫다고 했잖아. 안 받아주는 건 형인데 왜 나한테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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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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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싫다고? 이젠 아예 안 받겠다고 무시하네요? 진짜 잔인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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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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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거 아니에요? 형이 받아주는데 말을 어떻게 예쁘게 안 해. 물론 좋아서 하는 욕은 빼는거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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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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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깐 받아달라고요. 지금 내가 몇 번째 고백인지 알아? 어떻게 한 번을 안 넘어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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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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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리니깐 이러는 거 아니야. 그래서 어려서 안 받겠다고요? 어린 애 흔들고? 진짜 웃기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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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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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생각보다 나쁜 새끼였네요, 형. 최소한 선은 유지 하지. 나는 형이 나랑 같은 마음인 줄 알았어요. 근데 혼자 착각이네요. 그냥 갈게요. 앞으로 안 따라다닐게. 그럼 됐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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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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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어요, 어린 새끼라며. 다른 사람 찾지 뭐. 그냥 다른 새끼랑 잘 먹고 잘 사세요. 나도 지금 말 곱게 안 나갈 것 같으니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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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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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몇 번째 까이는건데. 형 좋다고 따라다니면서 얼마나 상처 많이 받았는지 알아요? 너무하다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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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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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지도 않는데 받으려고 하지 마요. 그게 더 비참하니깐. 알아서 정리 할게요. 애초부터 내가 잘못한거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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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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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심이야? 진심이에요? 지금 한 말? 나 지금 내 마음대로 해석해도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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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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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저 뽀뽀해도 돼? 아 진짜 어떡해... 아, 막상 이러니깐 진짜 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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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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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긋 웃고 너의 얼굴 곳곳에 입 맞춰) 아 진짜 형, 진짜 내가 잘해줄게요. 말도 예쁘게 할게. 와 전정국 인생 이렇게 펴는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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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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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죠. 나 진짜 날아갈 것 같아요. 아 어떡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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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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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죠. 형이 듣는데 앞으로 예쁘게
해야지. 막 안 할게요. 고칠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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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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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서 그랬죠. 이제 형 밤에 침대에서 볼 일만 남았네요? 형 저 테크닉 쩌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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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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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한 달 후 성인인데 한 달 정도는 어때요. 수능도 끝나고 대학도 수시로 붙었는데. 전 형 보면 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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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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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놈의 미자 진짜. 그만 해요. 짜증나니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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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알겠어요, 자제 할게. 보다싶이 제가 좀 안 까진 편은 아니라. 조금 힘들 수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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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뭐요. 싫어요? 이런 남자? 아 남자라 하면 이상한가. 이런 애인 싫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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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안 해줘도 돼요. 내가 발정난 인간도 아니고. 참을 수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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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에이, 형. 너무 짧은데 조금 더 길게 해주면 안 돼요? 짧게 하면 흥분되잖아요. 발정 난 것처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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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조금 상처긴 한데 형 생각이 그렇다면 집 가서 해요. 대신 안에서 하는 거니깐 어떻게 그 뒤에 이어질지는 잘 몰라요 알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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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형, 나 섹시해요? 막 아주 섹시해서 죽을 것 같지? 어떡하냐. 형 위에 있는 나 보면 더 섹시하다고 그러겠네? 보고 싶지 않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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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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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보고싶은데요. 지금도 섹시해서 먹고 싶은데 참고 있잖아요. 내가 말했잖아 그렇게 발정 난 인간은 아니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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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참고 있는데요. 저 집 가면 벌떡 설 것 같아요. 지금 죽을 것 같아요. 그니깐 빨리 가요. 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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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형네 집 아무도 없어요? 우리 집 지금 누구 있어서. 집 비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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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어, 수상한 사람은 아니에요. 형네 집 비었냐니까요? 묻는 건 대답도 안 하고 바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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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사촌 누나 있어요. 사촌 누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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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자취해요? 나로썬 오예인데? 뭘 해도 말릴 사람 없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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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아싸. 빨리 가요, 나 지금 죽겠다. 가서 길게 키스 해주는거죠? 섹스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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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글쓴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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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진짜 가깝네요? 앞으로 자주 와야겠다. 사촌 누나 꽤 오랫동안 있는다고 해서요.
10년 전
글쓴탄소
-
10년 전
탄소5
엥...그러면 관음을 하겠다
10년 전
탄소6
나 국슙찍고싶어ㅠㅠㅠㅠㅠ유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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