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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갸우... 그으응-."
"옳지, 태형이... 후우, 힘 빼고."
갸앙-. 힘을 빼라며 머리를 쓰다듬는 정국의 손길에 태형이 눈물이 잔뜩 고인 처진 눈꼬리로 정국을 올려다봤다.
"그응, 후으으. 정국아... .."
뒤가 쓰라리고 아프지만 정국을 먼저 도발한건 저라, 아프다거나 싫다는 말도 못하겠고. 이런 생각을 거친 태형은 애타게 정국의 이름만을 불러댔다.
힘을 빼라며 혼 내듯 억지로 엉덩이를 벌리자 태형의 눈가가 파르르 떨렸다.
"김태형, 힘 빼야지. 잘 안들어가잖아."
"우으으. 잘, 잘안되는걸 어떡해"
울음이 섞여 어눌해진 말투가 애타게 흘러나왔다. 정국이 좁은 틈을 비집고 안으로 깊숙히 들어오자, 한층 더 커져 히끅거리는 울음소리가 역효과를 발휘해 정국의 성기에 잔뜩 힘이 들어갔다.
"흐우, 응. 갸, 아앙-"
"후, 윽. 씨...발. 김태형... .."
정국아 아파아, 아파. 겨우 숨을 넘기며 신음을 터뜨린 태형이 밑을 뚫고 계속해서 푹푹 찔러오는 정국의 것에 엉- 울음을 터뜨렸다.
"아, 응! 갸아, 웅...! 아... 파아-. 흑, 응...!"
거대한 정국의 성기를 꽉 죄며, 한계치만큼 벌어진 뒷구멍이 발갛게 부어올라 태형의 아픔을 표했다.
접합된 부위가 불이 붙은듯 뜨거워질수록, 태형의 코끝과 눈두덩이도 붉은빛을 토해내며 한껏 야하게 달아올랐다.
(ㅇㅅㅁ짤 지움)
"흐, 우. 김..태형, 좋아해. 사,랑해 김태형... 사랑해."
"하악! 응흐으-.. 갸우, 정국아... .."
태형의 허리가 접혀진다고 생각 될 만큼 거칠게 박아대는 정국이, 정신나간것처럼 태형의 귓가에 속삭이듯 말한 사랑표현에 태형은 그저 그를 끌어안음으로써 의사표현을 다한다.
"하우우-... ."
"하... 태형아, 좋았어?"
끄으응, 뒷구멍 새로 흘러나오는 하얗고 멀건 정액에 눈을 도로록 굴리며 정국의 눈치를 본 태형이 입을 오물거렸다. 좋았는지 분간이 가질않고, 싫다는 말을 하자니 먼저 도발한 제가 이상해지고.
우우?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몰라 그저 숨을 작게 할딱거리며 제 위를 차지한 정국을 올려다보니 그가 웃었다. 정국이 고개를 숙여 쪽, 하고 발개진 눈가에 입술을 맞추자 태형이 푸흐흐 웃음을 터뜨렸다.
"몰라아-."
원래 컨셉은 첫만남부터 시작하는 거였는데 그러면 얘기가 넘나 무거워질까봐 떡부터 쪄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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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경고먹어서 글이 없어진거였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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