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태생이 안방수니였던 나는 방탄을 끙끙 앓다가 공방과 콘서트를 거쳐 드뎌 팬싸까지 가게 됨
순서가 점점 가까워질 수록 그에 비례하여 내 흥도 터짐
호루오우모호오오 대박 ㅜㅜㅜ 눈앞에 지미니가 이써 ㅜㅜㅜ 오또케ㅜㅜㅜㅜ 세상에 꺄아흥하으 호도기호도기 ㅜㅜㅜ 세사에ㅜㅜㅜ
이러면서 내가 줄서서 기다리면서 부터 방방뛰고 막 주체를 못하고 혼자 웃고 감탄하고 끙끙앓았음.
이때 몇몇 멤버들이 나를 쳐다보며 자비로운 웃음을 날려줌 ㅇㅇ
첫순서가 호비였눈뎅
홉 : 처음오셨나바옄ㅋㅋㅋㅋㅋㅋ
나탄 : 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나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홉 : 완전 티나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탄 : 꺄흥아항우
홉 : 이름 ~~
나탄 : 글쓰니탄소여
홉 : 와 이름 완전 이쁘당 ~~ (이름뒤에 하트해줌)
나탄 : 감사해영 ㅜㅜㅜㅜㅜ 호도도도도오오ㅜㅜ
---사담을 나눔---
홉 : 안녕 ~ 잘가홉! (섬섬옥수 흔들흔들)
나탄 : 악수해주시면 앙대여 ㅜㅜㅜㅜㅜㅜㅜㅜㅜ
홉 : 악수는 무슨 악수야 사랑의 손깍지 ~~~~~♡
끝.
랜첨 홉이 나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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