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그만 하자. 못 하겠어.나숨 좀 쉬자, 제발…….와이프가 있는 너그런 네게 지독한 사랑을 앓는 윤기.입을 맞추다가도 그녀의 전화를 받고, 술에 취한 밤 찾아 와 아침이 되면 없는, 그런 너. 나를 사랑 하지만, 가정을 지키고 싶어하는 너 때문에 마음이 너무 힘들어 끝을 말하는 상황.쓰니수울어요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