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그래서 당분간 형 피 안 먹어."
"(니가 퍽이나...)"
"어어, 안 믿지? 딱 봐라."
이틀 후
"...한 입만..."
"ㅋㅋㅋ멍청아.. 자, 물어라."
남준이가 야행성이라 낮엔 퍼자는데 민윤기는 밤에도 퍼자요, 낮에도 퍼자요... 둘이 커텐 챡챡 쳐놓고 대낮에 같이 자는 것도 귀엽겠다... 어이없는 남준이가 도대체 형은 왜 자꾸 자? 나보다 더 해.. 하면 자도 자도 모자라는게 잠이란다 하는 윤기. 나중에 남준이한테 야, 헌혈하면 영화티켓 주는데 넌 뭐 안 줘? 하는 윤기도 보고 싶고 ㅋㅋㅋㅋㅋ 남준이가 그...그게 뭐야...? 하면 손잡고 영화관가는 랩슈 보고 싶다. 사실 민윤기 속셈이였음. 남준이랑 영화보러 가는 데이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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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쿠가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