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당신 애야. 우리 사이에서 나온 애라고. 적어도 관심이라도 가질 수 있는 거 아니에요? 내가 일일히 신경써달라는 말도, 앙탈도 안 부리잖아."
"난 애초부터 그 애 낳자는 말 안 했어. 널 사랑해서 한 행위에서 걔가 태어난거고, 난 말 했어. 아이를 사랑해줄 자신이 없고 내가 사랑하는 건 아이가 아니라, 너라고. 나한테 애와 잘 놀아주는 가정적인 남편을 바라지 마. 애초부터 괜찮다고 한 건 너였어."
| 이 글은 10년 전 (2015/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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