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290271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방탄소년단 12위
마플
N리노 4시간 전 N렝씬 어제 N스킨즈 어제 To.빅히트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10년 전 (2015/12/19)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ㄱ 그냥 이런 민윤기 보고 싶다 (퓨전ㅈㅇ, 캐붕ㅈㅇ) | 인스티즈


레전드 게이 실용음악과 선배 찬열과






ㄱ 그냥 이런 민윤기 보고 싶다 (퓨전ㅈㅇ, 캐붕ㅈㅇ) | 인스티즈


풋내나는 모지리 새내기 민윤기.








찬열은 생긴 것만큼 놀고, 즐기고, 누리고 다니는 대학교의 홍보모델이자 꽃이며, 본인 스스로 게이라고 밝혀서 별명이 전설까지는 아니고 레전드 게이. 중간에 군대도 다녀오고 휴학도 몇 번 한지라 시조새를 넘어선 고대 그리스 로마 신화 같은 선배인데 너무 도를 지나치게 잘생긴 탓에 만날 만한 여자가 없어서 게이라고 떠드는 건지, 아니면 여자를 만날 마음이 없어서 놀리려고 일부러 게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건지, 아니면 정말 후로 게이인 건지 아무도 모를 노릇. 또, 워낙 장난기가 많은 탓에 자기가 게이로 유명한 걸 빌미 삼아 신입생들 들어오면 한 명 콕 찝어서 침 발랐다며 그걸로 후배들 놀림감 삼고 그랬는데 이번 신입생들 중 그 놀림감이 된 대상이 바로 민윤기. 신입생 환영회에서


“아, 저 간이 안 좋아서 잘 못 마십니다….


하고 내뺀 게 찍혔던 건지 찬열이 스스로 나서서 윤기 옆에 자리 잡고


“그래, 그럼 물 마셔.”


라면서 물컵에 소주 가득 따라주고 그거 모른 윤기가 벌컥 마시다가 컵 떼려고 하니까 찬열이 막아서 그냥 뭣도 모르고 원샷 해버림. 결국 얼마 있지 않아 혼미해지는 정신과 올라오는 구토의 기운에 화장실로 뛰쳐 가고 찬열은 생긴 거랑은 다르게 맹한 윤기를 마음에 들어 함.

그렇게 매일 찬열을 피해다니며 동기들 사이에서 쭈구리 쭈구리처럼 지내고 있는데 MT 날이 다가옴. 첫날은 무난하게 지나가나 싶었는데 둘째 날 밤, 마지막 밤인데 달려야 되지 않겠냐며 방 안으로 가득 들어서는 박스들. 그리고


“오늘 이거 다 못 마시면, 너네 기합이다.”


똥군기 시전하시는 학회장의 한마디. 이미 어제도 이 시간에 우정주라며 한 사발 달리고, 게임 젬병이라 마시고 토하고를 반복하던 그 악몽이 떠올라 신입생 동기들은 다 한숨을 쉬는데 썩은 표정으로 제 맞은편을 바라보니 둥그렇게 둘러 모인 저 먼 곳에 앉아 자신을 똑바로 뚫어져라 쳐다보는 찬열의 얼굴. 미묘한 웃음과 함께 


“야, 자리 안 섞냐.” 


라고 말을 하자 간부들의 지시로 섞고 섞이다 보니 자연스레 윤기는 찬열의 옆에 앉게 되고. 윤기는 이미 해탈했다는 듯 멍하니 앉아 있음. 찬열이 일부러 진짜 느끼하게 손가락으로 윤기 볼 쓸면서


“귀엽네, 어디서 왔어?”


이러면 윤기는 굳어서


“대구요.”


그 모습 보고 있는 선배들은 아, 저 선배 또 시작이네. 이러면서 고개를 절레절레.


“선배님, 애 겁먹어요.”


누군가 웃으며 무심코 던진 말에 윤기는 당황했는지


“아,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더 딱딱하게 굳고. 분위기 흐트러질라 다시 게임을 돌리는데, 어째 오늘은 잘 피해간다 싶었던 윤기가 마치 누가 짠 것처럼 눈치 게임에서 그것도 아주 우연히 제 옆에 앉아 있는 찬열과 둘이 걸리게 됨. 이미 분위기는 무르익다 못해 타들어 갈 지경이라 여기서 또 못 마십니다. 하면 백방 기합일 게 눈에 훤해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숨도 못 쉬고 가만히 있는데 그때 찬열이


“러브샷 하면 잔 바꿔주냐.”


제 앞에 폭탄주가 가득 담긴 그릇을 들며 말함. 찬열의 말에 다들 진한 거 아니면 안 받아준다는 식으로 난리를 피우자 윤기는 주먹을 꽉 쥐며 웃지도 못하고 부들부들 떨다가


“진한 거 할게.”


라는 찬열의 말과 함께 갑자기 자신의 의도와 상관없이 턱이 움직인다 싶더니 찬열의 얼굴이 가까워지며 정신을 차려보니까 찬열의 입안에 있던 술이 제 입으로 넘어와 온몸에 알코올이 퍼지는 느낌을 그대로 전해 받고 있었음. 이미 술은 목구멍으로 넘어간 지 오래인데 혀는 계속 제 안을 들락날락 거리고 주위에서는 갖은 환호로 정신을 사납게 하고 머리는 어지럽고 몸에 힘이 빠진 채 아무 생각도 들지 않고 그렇게 키스를 받다가 짙은 마찰음과 함께 입술이 떨어지고 나서야 정신이 돌아옴. 아, ㅈ됐다. 윤기는 손으로 입을 가리다 그대로 방 밖으로 뛰쳐나가고 몇몇 선배들이 정색을 타려고 하니까 찬열은 눈웃음 지으며


“남자랑 키스하니까 토 나오나 보네, 냅둬. 잔 채워라”


하고 자리에서 일어나 윤기를 따라 밖으로 나옴. 윤기는 역시나 화장실에서 헛구역질만 계속하고 있다가 입을 헹구고 제 머리를 툭툭 치며 나오는데 문 앞에 서 있는 찬열.


“취했어?”

“아니요.”

“취했나 보네, 볼이 빨갛다.”

“방금 그게 첫잔이었는데.”

“밖에 나가서 머리 좀 식힐까?”


아니요. 아니요, 싫어요. 하지 마세요. 이러지 마세요. 윤기는 너무나도 뱉고 싶은 말을 눈빛으로 제압해버리는 찬열에 목구멍 까지 나왔던 단어들을 속으로 삼켜냈음. 쌀쌀할 줄 알았던 밖은 의외로 서늘했고, 둘은 어색하게 벤치에 앉아 앞에 보이는 바다와 하늘에 떠있는 달만 구경을 함.


“학교 다닐만 하냐.”


갑작스레 말을 걸어오는 찬열에 윤기는 허공만 쳐다보다 어버버, 하며 고개를 돌리는데 하필이면 눈에 찬열의 입술만 빤히 보이는 거. 방금 했던 키스가 떠올라 황급히 시선을 돌리며


“예, 뭐.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라고 대답을 했는데 돌아오는 말은 없음. 폭풍전야 같은 적막과 누구의 것인지 모를 거친 숨소리만 둘의 사이를 매우다 먼저 치고 온 것은 찬열. 정확히 말하자면 찬열의 입술. 아, 또. 애꿎은 제 옷깃만 꼭 잡으며 이걸 한 대 쳐 버릴 수도 없고 미친 척 혀라도 깨물고 싶은데 어째 알코올이 들어오던 키스보다 더 진하게 취해가는 기분. 처음에는 그저 분명히 당하고만 있던 일방적인 행위가 어느새 윤기의 혀도 자율적으로 찬열을 스쳐지나가고 다급하게 잡힌 허리에 중심을 잃을 뻔한 윤기가 찬열의 어깨에 두 손을 올려두자 찬열은 그걸 놓치지 않고 제 목에 팔을 감게끔 함. 그렇게 정신없이 입을 맞추다 가빠진 호흡에 윤기가 먼저 천천히 입을 떼니 떨어진 입술 사이로 타액이 길게 늘어남.


저한테 왜 이러세요.”

“이 상황에서 할 말은 아닌 것 같다.”


윤기는 황급히 찬열의 목에 감싸져있던 팔을 풀어내고 [타임워프(중략)] 주위 사람들은 찬열이 윤기를 질질 끌고 다니는 걸 보며 아, 드디어 저 인간이 남자를 제대로 물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됨. 찬열의 더 심해진 장난인지 아니면 정말 사심이 담긴 진심인지 확실히 그전에 장난을 걸던 후배들과는 윤기를 대하는 태도가 좀 다르긴 했음. 행사가 잡히면 신입생인데도 불구하고 윤기에게 넘겨주거나 오히려 자신이 윤기를 따라다니며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려고 하거나. 단, 윤기가 정말 불편한게 있었다면 자꾸만 저를 만져오는 손길과 시도 때도 없이 맞추는 입술도 아닌 주변인들의 시선이었음.


“왜 하필 민윤기냐.”

“진짜 클라스 차이난다.”

“쟤 혹시, 잘하나?”


대구에서 올라온 촌놈이 대학교에서 유치하게 아이돌 놀이나 하고 있는 명물의 깔이라도 된 것 같아서 다들 질투를 하는 건지, 아니면 윤기의 촌스러움과 찬열의 세련된 숭고함이 대비되어 정말 보기 힘들정도로 어울리지 못하는 건지. 윤기는 유명하고 잘나가고 뛰어나고 잘생긴 선배가 유독 저를 챙긴다는 사실이 나름 값지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그만큼, 아니 그보다 더 부담스러운 마음이 훨씬 앞서고 있었음. 더이상 윤기도 지친 건지 연습실에 앉아 제게 허리를 껴안은채 오선지에 음표를 그리고 있는 찬열에게 조심스럽게 입을 말함.


“선배님.”

“어.”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이미 그 말부터가 기분이 나쁘다.”


윤기는 정말 선배만 아니면 팔꿈치로 허벅지를 내리찍고 싶었지만 참았음.


“저기, 혹시.”

“어.”

저 좋아하세요?”

“어.”


입술을 꽉 깨물었다가 부들거리는 손을 참으며 윤기가 다시 말을 함.


“그러니까, 정말 진지하게.”

“정말 진지하게 좋아.”

“….

“좋아한다는 말 안 좋아하냐.”

“아니, 저기.”

“사랑한다고 해줄까.”


아니요. 그런 말 말고도 싫어해, 증오해, 혐오해, 뭐 많잖아요.


“너 좋아하면 안 돼?”

“아니, 저는 뭐. 선배님 처럼 잘생긴 것도 아니고, 그렇게 막 착하지도 않고.”


엄청 좋은 후배도 아닌데, 라고 말 끝을 흐리자 어디선가 음산한 기운이 느껴지는 것 같더니 입학 후 처음 보는 표정으로 윤기를 보고 있는 찬열. 아, 저 선배가 나한테 정색도 탈 줄 아네. 멍하니 보고 있던 얼굴에서 한 쪽 눈썹이 일그러지기 시작함.


“그래서.”

그냥, 네.

“그래서 뭐.”

“그, 그러니까, 음. 왜, 막,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서 왜, 저….


찬열은 그 말에 어이가 없음.


“넌 네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냐.”

“완벽한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내 눈에는 완벽한데.”

“…아, 전혀.”

“내가 본 사람 중에 네가 제일 귀엽고, 네가 제일 예쁘고, 네가 제일 잘생겼어.”


선배님은 거울 안 보시는지요. 살다가 저런 멘트를 들어본 건 또 처음인지라 온몸에 소름이 돋은 윤기의 얼굴에 인상이 가득 찌푸러짐. 거기에 대고 또 무턱대고 키스하는 찬열. 윤기는 이제 익숙해진 건지 멍하니 키스를 받아내다가 숨을 쉬려 입술이 짧게 떨어질 때마다 말을 건냄. 그럼, 우리, 사, 귀는, 거예요? 내가 언제 사귀자고 했냐, 그냥 너 좋다고 했지. 차마 답을 하지 못한 찬열이 그 물음조차 귀여워 웃으며 긍정의 의미로 윤기 뒷머리 잡으며 더 진하게 입을 맞춤. 그리고 나중에도 자기 막 못생겼다고 데이트도 잘 안 해주고, 손잡는 것도 싫어하는 민윤기 보면서 그럼 키스는 왜 하냐고 물으니까 “그건 눈 감고 하잖아요.” 하는 민윤기도 보고 싶고. 관계할 때 얼굴 보여주기 싫다고 베개에 파묻고 절대로 고개 안 돌리는 민윤기도 보고 싶고. 거기에 답답해서 미쳐 날뛰는 건 박찬열. 자기 눈에는 다 예쁜데 대체 뭐가 불만족인지. 참다 못한 찬열이가


“야, 너는 내 얼굴 보고 만나냐?”

“아니요.”

“나는 네 얼굴 보고 만나, 새끼야.”


하는 것도 보고 싶다. 민윤기, 내가 네 얼빠라고. 얼빠, X발. 갤러리에도 바탕화면에도 컴퓨터 배경, 태블릿 배경 다 네 얼굴과 사진으로 도배를 해놨는데 왜 너는 X발 나를 안 보냐고. 복장 터져서 돌아가시겠는 박찬열. 윤기는 더이상 안 되겠는지 방학 동안 찬열이랑 연락 끊고 살빼고 옷 입는 법도 막 배워 오고 염색도 노랗게 해서 말로만 듣던 신학기 남신이 되어서 돌아옴. 그런데 거기에 또 얼이 빠지는 찬열. 귀엽던 볼살은 다 실종되고 얄쌍한 턱선과 동글동글 귀엽던 밤톨같은 머리통은 새노랗게 물들여서 윤기 특유의 촌놈같고 모지리같던 매력은 다 벗어 던진 거지. 윤기는 나름 찬열에게 창피한 애인이 되기 싫은 것도 있고 남들 시선에 기죽고 다니기도 싫어서 노력한 건데 찬열은 자기가 알던 윤기랑 전혀 다른 윤기가 와있으니까 갑자기 싫어진 거. 그런데 얘가 또,


선배님, 이제 저랑 얘기도 안 하실 거예요?”

“제가 막, 말도 없이 연락도 끊고, 잠수 타고 진짜, 죄송해요….


어벙하고 모지리같은 건 똑같음.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가 없는지라 찬열은 당장 가서 머리 까맣게 염색하고 지금 입고 있는 옷도 다 평소 입던 후드티로 갈아입고 오라고 함. 그런데 윤기는 끝까지 싫다고, 왜 자기 노력은 몰라주냐는 식. 그래서 결국 싸우고, 윤기는 대우도 달라지니까 사람도 점점 변해가는 것 같고, 찬열은 그런 윤기의 모습에 결국 마음이 떠남. 찬열은 예전처럼 또 신입생 한 명 잡아다 다시 치대고 윤기는 그 모습 보면서 상실감을 느끼고. 이거 다 선배님 좋으라고 이런 건데, 정작 선배님을 날 안 좋아하네. 이런 생각을 하다 보니까 윤기도 다시 생각이 변함. 하루는 단체 수업날 같은 강의실에 앉아 수업을 듣는데 노란머리가 안 보여서 찬열이 두리번 거리며 찾으니까 후줄근한 회색 후드티에 까만 머리를 하고 귀에 달린 피어싱도 다 뺀 채 필기를 하고 있는 윤기의 모습이 보임. 살이 빠져서 이목구비가 전보다 더 잘빠진 건 아쉬웠지만 다시 자기가 좋아하던 민윤기로 돌아오니까 찬열도 마음이 돌아오고 수업 끝나고 찬열이 따로 윤기 불러내서 너 꼴이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선배님은 이런 민윤기 좋아하잖아요.


하고 고개숙이는 민윤기. 찬열은 또 사람들 시선 신경 안 쓰고 윤기 얼굴 곳곳에 쪽쪽거리고 다시는 허튼 짓 하지 말라고 협박 아닌 협박했으면. 그리고 나중에 관계 끝나고 침대에 누워서 뒹굴거리는데 찬열이 흘리 듯이 이제 자기는 졸업반인데


“네가 그러고 다니면 나는 불안해서 어떻게 살라고.”


2년 휴학 다시 해? 라고 웃으며 말했으면 좋겠다. 물론 그 이유보다 촌스러운 민윤기가 더 좋아서 그랬던 이유가 더 크고.

그럼 윤기는 또 말하겠지.


“그럼 그동안 선배 옆에서 저는 어땠을 것 같아요.”

“어땠는데.”

“……저 아직도 선배 눈 제대로 못 봐요, 알잖아요.

“잘 모르겠는데.”


윤기 눈 빤히 마주치다 또 시선을 피하려고 하자 짖궃게 뒷목 잡아서 뚫어져라 쳐다보고 늘 그렇듯 입술이 먼저 돌진하는 찬열.






이런 캐붕 윤기가 보고 싶다.








대표 사진
탄소1
워...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
아 진짜 좋아.....ㅠㅠㅠㅠㅠㅠㅠ 벽 뿌시고 싶다 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 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3
스크랩 해 갈게 절대 삭제하지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ㅜㅜㅜ엉엉 너무ㅜ 좋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4
워.... 워.... 씨... 워... 씨.... 워.... 나... 대박.... 발려서... 죽을 거 같.... 윽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5
진.....짜......좋..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6
헐 야...대박... 너 우리집에 데려다가 글만 잔뜩 쓰게 하고싶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7
아 무ㅜ야 완전 좋닪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8
미쳤어ㅠㅠㅠㅠㅠ 진짜 좋다ㅠㅠㅠ 슼 좀 해놔야게써..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9
아 세상에... 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0
헐...발렸다...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1
워후.....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2
아...뭬친... 진짜좋다 진짜 찬열윤기 생각도 안해봤는데 핵조화....ㄷㄷ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3
헐 미쳤다 이런거 너무 져아ㅠㅠㅠㅠㅠㅠㅠ 슼슼! 지우지마로라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4
아 잔짜 이썰은 대박이다 슼슼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5
이거 다음도 보고 싶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6
아 미치겠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7
와 미쳤다진짜 너무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쓰니야 고마워...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8
워.......큰방에서 감탄하구갑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19
지렸가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0
와 쩐다 진짜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1
와이게무ㅜ야 우와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2
더 써주면 안돼? 제발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3
캐붕 민윤기 대박이다...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4
더써줘......
10년 전
대표 사진
탄소29
진짜 찬슙 터질 때마다 이거 보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얼른 뒤를 뱉어라... 얼른...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30
와 나 너 납치하고 싶다..
9년 전
대표 사진
탄소31
와좋다....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토롯코 돌까?
17:02 l 조회 2
취켓팅할려고 출근해서 바로 들어갔는데 퇴근할때까지 대기가 안 없어지는 이 사실이 안믿김 1
16:17 l 조회 36
혹시 무나 어떻게 하는지 정리된 곳 있을까요?2
16:13 l 조회 22
요즘 내 일상 1
15:18 l 조회 42
아니 진짜 온콘 안해줘? 가능성 없어?
14:35 l 조회 29
난 암만봐도 중콘이 취향인듯
13:43 l 조회 57
듣고 싶은 곡 뭐뭐 있어? 9
13:33 l 조회 69
어 부산방송 knn에 우리애들 잠깐 나왔는데 그거시 1
8:00 l 조회 261
ㅅㅍㅈㅇ 디코 영상 보는데 앞에서 사진 찍는분 3
1:46 l 조회 261
날개우떠 어디 파는곳 없나.. 3
1:39 l 조회 153
정보/소식 지민이 인스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01.27 22:24 l 조회 355 l 추천 5
정보/소식 남준이 인스타 3
01.27 21:09 l 조회 177 l 추천 4
ㅋㅋㅋ6 13일 14일 일단 방잡은사람<나야나 2
01.27 20:56 l 조회 131
본인표출장터 인천 택시팟 미리 구해봐!! (첫콘, 막콘) 9
01.27 20:49 l 조회 171
예매창 2시간 지나면 4
01.27 20:33 l 조회 104
작년 콜플콘때 항공점퍼 하나 입고 갔는디 9
01.27 19:34 l 조회 332
스에밤 사야 되네 2
01.27 19:21 l 조회 238
ㅅㅍㅈㅇ 석지니 콧대 봐 6
01.27 18:39 l 조회 226 l 추천 6
2월 되기 5일 전
01.27 18:07 l 조회 33
햄찌 (ㅅㅍ 3
01.27 18:06 l 조회 74 l 추천 2


12345678910다음
방탄소년단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방탄소년단
연예
일상
이슈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