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시끄럽게 술먹고 놀고있는 술판에서 한쪽에서 테이블에 술병뚜껑 쌓아놓고 조물조물 미친 집중략을 보여줄 듯 막 혼자 조용히 뭐하냐고 물어보면 집중하느라 아무말도 못하고 막 뭐 만들다가 아무도 모르게 잠들어서 아까 뭐 만들었나 보면 겁나 이상한 모양만들어놓고 손에 꼭 쥐고 자고 있을 듯 끼양 귀여워 윤기야 사랑해 ㄹㅊ 윤기 나와랏!
| 이 글은 10년 전 (2015/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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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시끄럽게 술먹고 놀고있는 술판에서 한쪽에서 테이블에 술병뚜껑 쌓아놓고 조물조물 미친 집중략을 보여줄 듯 막 혼자 조용히 뭐하냐고 물어보면 집중하느라 아무말도 못하고 막 뭐 만들다가 아무도 모르게 잠들어서 아까 뭐 만들었나 보면 겁나 이상한 모양만들어놓고 손에 꼭 쥐고 자고 있을 듯 끼양 귀여워 윤기야 사랑해 ㄹㅊ 윤기 나와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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