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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체화 싫으면 뒤로가기.
1년 365일 그날인 것 같은 윤숙이 누나랑 사귀는 3년 짝사랑 해바라기 김남준이랑.
여자가 보면 여우짓, 남자가 보면 끼부림. 그런데 정작 본인은 핵청순하다는 지민이 누나랑 사귀는 극성 남친 전정국.
1. 누나들을 멀리서 몰래 훔쳐 볼 때.

그저 보고 있으면 침을 흘리든 손가락 욕을 하든, 뭐든 다 좋은 김남준.

딴 새끼가 꼬이나 안 꼬이나 감시하는 전정국.
2. 누나들이 친구랑 (사소한 이유로)싸워서 화났을 때.

“아, 진짜 죽여버릴까. 누구는 아리따움 갈 줄 몰라서 비싼 거 사줬나. X발, 그X은 다음에 내가 꼭 디어달링 사줄 거다. ”

“누나가 더 싼 걸 준다고해서 그 관계가 풀릴 것 같지는 않아요. 어쩌고 저쩌고 궁시렁 궁시렁.”

“(진짜 족칠까.)”
잘 들어주는 건 고맙지만 쓸데없이 해결해주려고 하는 김남준. 그냥 안 들어도 되니까 내 편을 들어달라고 개XX야.

“…내가 진짜 안 빌려줄려고 했는데, 짜증나.”

“아이고, 그랬어? 친구가 잘못했네.”
화난 얼굴이 귀여워서 처음부터 무슨 얘기인지 하나도 안 들은 전정국.
3. 나 하고 싶어.


둘 다 열심히 뛰고 계시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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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들은 지민이 장발중에 북청사자머리랑 묶음머리중에 뭐가 취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