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검은 배경이 왜 안 보이지 내 미리보기는 암튼
이건 단순한 배경 같은 거랄까http://instiz.net/name_enter/29051801
이건 설정이라 해야 하나 배경이라 해야 하나
아무튼 나는
김태형이랑 계속 같이 있는 박지민 보고 불안해하는 전정국 보고 싶다. 저는 박지민한테 목숨을 걸었는데 박지민은 아닌 것 같아서 확인받고 싶은 전정국 보고 싶다.
평소와 다르게 일찍 집에 들어 온 전정국이 늦은 시간에 들어오는 박지민을 소파에 앉아서 뚫어지게 쳐다 봤으면 좋겠다.
김태형이랑 자주 만나는 박지민 다 알고 전정국이 자기가 앉아있는 소파로 오라고 박지민한테 말하겠지.
인타임에서 서로 손목을 대고 있을 때, 아래 쪽에 있는 사람의 시간이 위 쪽에 있는 사람한테로 이동할 수 있는데
전정국이 자리에 앉은 지민이 손목 잡고 강한 힘으로 지민이 손목이 위로 가게 잡고 있었으면 좋겠다. 박지민이 아무리 힘 줘도 전정국 힘을 못 이겨서 못 뒤집게.
"왜 이래, 갑자기. 위험해."
"형, 나 봐."
"풀어 줘. 놔 줘, 얼른. 정국아, 너 위험해."
"사랑해."
"너 이러다 죽어!"
"지민아, 사랑해."
그럼 박지민이 어떻게 해야 할지 눈 앞에 전정국이 죽으려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머릿속이 새하얘져서 당황하다가 전정국 시계를 봤으면 좋겠다.
고작 몇 초 남은 전정국의 시계를 보고 박지민은 눈물이 터지겠지. 전정국이라면 정말 이대로 죽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급해서.
지민이가 급한 마음에 엉엉- 울면서 말했으면 좋겠다.
"사랑해, 정국아. 나도 사랑해. 응? 제발 이러지 마. 나 너 없음 죽어."
기어코 박지민 입에서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 박지민이 전정국 손목을 자기 손목 위에 올릴 수 있게 힘 푸는 전정국이 보고 싶다.
죽을 수도 있었는데 극단적으로 박지민이 자기를 사랑하는지 확인하는 소유욕 강한 정국이.

인스티즈앱 








요즘 𝙅𝙊𝙉𝙉𝘼 박살났다는 다이슨 근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