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아, 그, 얘는 그냥 친구야. 갑자기 할 말 있다고 불러서 잠시 나온 거야." 쓰니지민 수. 난 네게 과제가 있다고 해서 너랑 안 만났어, 크리스마스에. 그런데 내가 다른 남자와 밥을 먹는 걸 보고 나한테 온 너. 바람인지 정말친구인지 소개팅에 나간건지는 네가 정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