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국민이 말했지
솔로 탄들을 위한 대리설렘 국민
1. 덩치케미
정국의 품=지민의 것
안 그래도 조그매서 미니미즈 중 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지민이가 넓고 넓은 정국의 품에 있으면
더 작아보임. 이 피지컬의 케미.. 서있으면 지민이가 정국이 어깨부분에서 간당간당 하는 것도 발리고
안으면 정국의 한 품에 딱 들어오는 게, 우리는 모두 이것을 현게라고 부르자.
2. 커플들만이 가능한 자연스러운 스킨쉽 & 눈빛
모두 컵 하나씩 준비하세요. 서로 바라보고 있는 눈빛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니까요.
아무리 적게 불러도 최소 연인 사이라는 국민
3. 많은 말을 하지 않겠다
많은 말을 해봤자 이것으로 종결이 난다.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이. 이쯤하니 디스패치에서 안 걸리는 게 의문인 수준
4. 뭐니뭐니 해도 비주얼 오브 더 갑
누가 더 예쁘다, 누가 더 멋있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서로를 바라보고 있거나 같이 붙어 있어도 국민러들이 뼈를 묻고 가겠다는 말을 괜히 하는게 아님
서로 풍기는 분위기에서 망충함과 섹시함이 공존하고 있으니 밀지 않고는 가만히 있지 못하겠는 것. 쓰니가 지금까지 1n년 째 호모덤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지만, 얘네처럼 붙어있기만 해도 설레는 컾을 없었던 듯
5. 연하의 치댐
연하공 연상수가 괜히 발린다 발린다 하는 게 아닙니다.
국민을 내밀메 때부터 밀었던 사람들이건 아니건 국민의 발리는 점을 서술하시오 하면 이 답이 156개 정도는 나올 것임.
'철벽남 정국을 깨트린 지민.'
인티 구호만 해도 ㅈㅁㄱㅁ에서 ㄱㅁㄱㅁ으로 이제는 ㅈㄱㄱㅁ으로 바뀌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소리가 나올 정도.
(ㅈㅁㄱㅁ- 지민이가 미는 국민, ㄱㅁㄱㅁ- 국민이 미는 국민, ㅈㄱㄱㅁ-정국이 미는 국민)
데뷔 초엔 분명히 정국맘을 지처하며 5959 우리 정국이 이리로 와 이리로. 하며 눈웃음 살살 짓던 지민이였는데 이제는 연하인 정국이가 더 치대는 모습을 볼 수 있거든요..
관계성 변화 오브 더 갑. 난 팬픽 속에서만 이런 관계성이 성립 되는 줄 알았지..
6. 커플템
땀 난다 부가설명 없어도 되죠? 여기서 금방 넘어갑시다. 하나하나 설명 하다가는 내가 발려서 사망할 것 같단 말야ㅠㅠ
7. 이상형을 지민이로 뽑은 정국
지민이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진 않았지만 누가 봐도 지민이.
8. 정국 군에게 어리광 부리기만
(사망한다)
9. 일본 특유 아름다운 영상미가 들어간 로맨스 영화 중 한 부분인 것 같은 국민
청춘이다.
10. 브라질 국민라잇
(온기가 없다 시체인 듯 하다)
11. 지민이 있는 곳엔 정국의 시선이 함께 한다.
왜 내가 다 설레죠.. 지민이는 좋겠다.. 정국이같은 연하남친 있어서...
12. 개인적인 소견
정국이가 형들한테 장난 많이 치는 건 다들 알고 있겠지.. 특히 그 장난 지분율이 구오즈들한테 많이 쏠려있는데
정국이가 태형이한테 장난치는 건 우오오오오오오아오아와오악 주거라 우오오오오아오앙오악!!!!!
이런 흔히 말하는 친한 형한테 장난 치는 것 같은데, 지민이한테는 피식 웃으면서 지민이 귀여우니까 한 번 더 건드는 연하남친 느낌이 나..
자기 장난에 지민이가 귀엽게 반응하면 실실 웃으면서 속으로 귀엽다. 이 생각 한 번은 더 할 것 같고...
13. 박제
영원해라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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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들 화장실 개급한데 엘베에 이분들이 타고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