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윤기야, 나 좀 봐" '하느님이 보우하사...' "야 민윤기! 이거 셔츠 예쁘지. 네 건데...."
"오늘따라 왜 이렇게 예쁘게 굴어. 내일 멀쩡하게 집에서 걸어 나갈 생각일랑 접어둬" 여자친구 유혹에 어이없다는 듯 웃다 정색하며 여자친구 침대 위로 눕혀버리는 남자친구 민윤기
| 이 글은 10년 전 (2016/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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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윤기야, 나 좀 봐" '하느님이 보우하사...' "야 민윤기! 이거 셔츠 예쁘지. 네 건데...."
"오늘따라 왜 이렇게 예쁘게 굴어. 내일 멀쩡하게 집에서 걸어 나갈 생각일랑 접어둬" 여자친구 유혹에 어이없다는 듯 웃다 정색하며 여자친구 침대 위로 눕혀버리는 남자친구 민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