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마크는 못 쓰니까 적당히 수위 조절... "몽정하면 찾아 와." 이 말 듣고 전정국 당일 몽정했으면. 그러면서 깨서 욕 읊으면서 민윤기 씨X X년. 이랬으면. 어쩔 수 없이 학교 등교하는데 민윤기만 생각이 나. 예전에는 예뻐 보이던 여친에게 감흥이라고는 하나도 없고. 그냥 앵앵거려서 인상 쓰고 밀어냄. 그러다가 하교하고 바로 민윤기 집 앞으로 갔으면. 그리고 문 두드리다가 문 여는 민윤기 밀치고 안으로 들어간 후에 민윤기 벽에 세웠으면. 그리고 엄지로 민윤기 입술 쓸면서 말하기를. "몽정하면 찾아오라면서요. " 그리고는 교복 넥타이로 민윤기 손목 위로 올려서 묶었으면. 민윤기 아무렇지 않게 눈 깜빡이며 전정국 보다가 전정국이 개마냥 얼굴을 핥아대니 귀찮아져서 입술 뻐금거리다가 눈 마주치고 이런 말했으면. "아가, 젖었는데. " - 이거 쓰면 안 되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고, 그러면 말해주시게나... 그렇게 자고 난 이후로 민윤기 희대의 X 년이라 전정국한테 별 관심 안 가짐. 근데 전정국은 민윤기가 좋아. 끌려. 더 알고 싶어. 근데 접점이 없으니 미칠 노릇. 그리고 전정국이 알바를 시작해서 더 볼 시간이 없음. 근데 전정국이 알바 시작한 이유가 여자친구 때문인데. 언제 한 번은 검은 후드 입고 민윤기가 담배 사러 갔는데 마침 전정국 파트. 이게 자고 난 후에 처음 보는 거. 근데 민윤기 아무렇지 않게 이거 주세요. 하니까 전정국 화나서 민윤기가 뻗은 손 꽉 잡고 자기 쪽으로 끌어서 한 마디 하기를. "형은 섹X가 장난이에요?" 그러니까 민윤기 자기 손으로 전정국 팔뚝 한 번 쓸면서. 담배 이름 대고. "장난은 아닌데. 끝나고 오던가." 하고 나갔으면. 몰라 국슙 만세... 졸려... 잘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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