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내 인생에서,

가장 빛나고,

아름다운 순간.

내 청춘의 끝에는,

미치도록 예쁜,
"전정국, 미자탈출 축하해"
"저 이제 성인이네요"
"어, 축하한다. 다 컸네 우리 정국이"
"애 취급 하지 말라니까요"
"형아 눈엔 아직 애기인데?"

박지민이 있었다.
그렇게 안 보이겠지만
박지민이 첫사랑인 미자탈출 전정국 X 전정국이 마냥 귀여운 동생인 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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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년 전 (2016/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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