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윤기 정신 나이가 50살이다 할아버지다 라하지만 24살 아직 어린데도 어떻게 저런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을 내가 좋아할 수 있지
트위터 말투도 해외팬들 번역하기 쉽게 저렇게 쓴 거라고 그러던데 윤기만큼 사람 대 사람으로
우리한테 느끼는 거 솔직하게 다 털어놔주고 거짓없이 진심인 거 같아서 너무 고마워
윤기 공카글이나 트윗 볼 떄면 진짜 항상 가수 대 팬이 아닌 나를 사람 대 사람으로 봐 주는 거 같아 물론 애들 다 그렇지만
윤기가 의지도 쉽게 안 하고 애들이 흔히 말하는 무관심인 유관심에 혼자 무게를 짊어지려고 하잖아
약속은 언제든지 못 지켜질 수도 있는거고 모든 게 마냥 다 완벽할 수는 없는데 진짜 괜찮은데 진짜
이제는 조금 우리한테도 애들한테도 의지했으면 좋겠어
윤기가 속상한 거 미안한 거 다 우리가 헤아려 줄 수 없을지는 몰라도
우리가 응원하는 거로 조금이라도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
윤기를 좋아할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축복이고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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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애들 다 잘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