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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3
이 글은 10년 전 (2016/1/16) 게시물이에요
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쓰니가 윤기. 

 

원하는 상황 주세요. 

오래갑니다 

알아서 패스해버릴 수도 잇음 

 

선착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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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교통사고 때문에 입원했는데 알고보니 얼마전에 치료 끝나고 퇴원한, 너 좋다고 따라다니던 나.
/
오! 쌤 오랜만이다, 오랜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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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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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왜이렇게 단답이에요? 나 안반갑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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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바빠서. 여기는 무슨 일로 또 왔냐. 들락날락해서 좋을 거 없는 곳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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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아니, 신호등 건너는데! 분명히 파란 불이었는데! 웬 차가 오네? 근데 내가 그걸 피할 수 있을리가 없잖아요...눈 떠보니까 여기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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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에게
하...뭐야 진짜. 너 그렇게 주의력 없이 행동할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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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글쓴이에게
아니 쌤!제 잘못 없잖아요, 진짜. 파란 불일때 건넜다니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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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에게
파란불이라고 차가 안다녀? 진짜 답없다. (머리를 쥐어박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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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상황. 난치병 앓고 있는 나. 많이 어림. 죽을 때까지 병원 신세를 져야 함. 너를 좋아해서 어떻개든 더 얘기하규 마주치고싶어 해.

선생님. 나 오늘도 주사 맞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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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응. 맨날 그랬는데 뭘 또 물어. 김간호사 언니가 줄거야. 땡깡 좀 부리지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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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으아, 싫어. 왜 주사는 선생님이 안놔주고 간호사 언니들만 해줘요? 선생님이 놔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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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난 바쁘니까. 나도 남잔데 외간남자한테 엉덩이를 보이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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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외간 남자가 뭐에요? 몰라 뭐 어때요. 선생님이 놔주면 덜 아플 거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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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에게
내가 놓으면 되게 아플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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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글쓴이에게
왜요? 나는 선생님 좋아하니까 안아플 수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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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에게
또 까분다. 뭘 나를 좋아해. 밖에 괜찮은 남자 널렷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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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글쓴이에게
난 밖에 못나가잖아요. 학교도 못가고. 선생님은 내가 싫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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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심하게는 아닌데 어릴 때부터 잔병이 많았던 편이고, 몸이 약하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엄마아빠가 아예 전담 주치의를 붙여준 걸로. 어릴 때부터 알던 사이라 편하고 친한데 요새 들어 네가 달라보여서 저도 혼란스러워 하는 중. 독감에 제대로 걸려서 입원 했는데 네 얼굴만 보면 자꾸 설레서 너 안보려고 해요.

(멍하니 침대 위에 누워있는데 이내 문이 열리고 네가 제 침대로 걸어오자 이불을 머리 끝까지 올려 너를 시야에서 없애는) ...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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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뭘 왜요야.(한숨을 쉰다) 이불 좀 내려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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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싫어요, 추워. (되려 이불을 더 꽁꽁 싸매며 몸을 돌리는) 나 약도 먹고 주사도 좀 전에 맞았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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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난방이 이렇게나 도는데 추운거면 이상한거다. 어디 아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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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열 나서 그러겠죠, 뭐. 약 먹었으니까 곧 내릴 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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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에게
..뭐가 문제야. 왜 이렇게 못되게 굴어. 너 짜증나게 하지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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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글쓴이에게
뭘 못되게 굴어요, 내가. 나 지금 진짜 멀쩡하다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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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에게
이불, 내려. 똑바로 앉고 나랑 눈마주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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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글쓴이에게
싫어요. 싫어, 싫어, 싫어. 나 지금 쌤 안보고 싶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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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에게
이래놓고 못되게 구는 거 아니라고? 니 손으로 이불 안내리면 내가 내려. 하나, 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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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글쓴이에게
(네 말에 어쩔 수 없이 이불을 살짝 내려 눈만 빼꼼 나오게 하는) ...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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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에게
(침대에 앉아 살짝 내려다본며) 병원 생활 힘들어? 아니면 내가 뭐 잘못했어? 안 그러더니 주사도 약도 다 거부하고 주치의인 나도 있는힘껏 피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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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글쓴이에게
약은 쓰고 주사는 아파요. 쌤이 뭘 잘못해요, 그런 거 아니에요. 그냥, 뭐, 좀 사정이 있어서. 쌤 보기 힘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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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에게
약 쓰고 주사 아픈거 몰랏던거 아니잖아. (잠시간 말을 않고 뚫어지게 눈을 바라보며) 무슨 사정. 나한테까지도 말 못하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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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글쓴이에게
이번게 좀 더 그런 것 같아. 쌤한테 절대절대 얘기 못하는 거에요. ...나 정신과 의사랑 이어줘요. 물어볼 거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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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에게
무슨 정신과야 또...(한숨을 쉰다)
..이어줄 수는 있는데 일단 네 주치의인 내가 판단했을 때 필요하다고 판단되어야 가능해. 네 사정 안 물어볼테니까 무슨 증세 있는지라도 털어놔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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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
글쓴이에게
증세? 증세... 아, 모르겠어요. 어떤 사람만 보면 막 막 덥고 심장도 빨리 뛰고 눈도 못마주치겠고, 막 그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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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에게
(표정이 미묘하게 변한다)
어떤 사람만 보면?
그 사람이랑 과거에 어떤 접촉이 있었어? 트라우마로 남을만한 일이라던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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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
글쓴이에게
몰라요. 어릴 때부터 친했었는데... 막 그렇게, 안좋게 그런게 아니라, 막 설레고 떨리고 그런 느낌인데. 아, 뭐라 해야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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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단순교통사고인데 널 좋아해서 자꾸 엄살 부리면서 아프다며 널 찾는!

아 쌤! 저 다리 부러진 거 아니에요? 이렇게 아픈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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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엑스레이실 올려줄게. 그래도 입은 살은거보니 다행이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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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아, 이게 그렇게 쉽게 해결될 문제가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말인데 쌤 여자친구 있어요? 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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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다리 부러진거랑 내 여자친구랑 무슨 상관이야. 멀쩡하면 가라. 바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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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아아 진짜 아파요 진짜. 저 못 걷겠는데 저기까지만 부축해주면 안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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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에게
(다리를 힐끗 보며) 휠체어는 저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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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글쓴이에게
어? 휠체어 타면 쌤이 저 끌어주시는거죠? 그럼 탈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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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에게
그래, 그러자. 정신없으니까 좀 가만히 있어. 부담스럽게 왜 이러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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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글쓴이에게
(후다닥 휠체어에 가 앉는)
이제 번호만 주면 진짜 쌤 귀찮게 안할텐데... 이래도 안줄거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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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에게
까불어.(머리를 주먹으로 슬쩍 밀듯이 쥐어박은 후에 때린 자리를 손으로 짧게 쓰다듬어준 후 휠체어를 민다) 어디로 갈까. 공갈공주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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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글쓴이에게
(그래도 마냥 기분이 좋은지 철 없이 웃는)
와, 끝까지 준다는 말은 안하네. 아, 그리고 공갈공주라뇨. 그 앞에 말만 빼면 참 좋을턴데.어... 어디 갈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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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에게
다리 안 다친거 모를줄 알아? 어디서 의사를 속여먹어. 하여튼 맹랑하다니까. 집에 가야지 어딜가. 택시 잡아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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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ㅅ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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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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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ㅅ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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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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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ㅁ0..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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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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