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떠나보낸지 어언3년이 지났구나 네가 떠난다고 이야기했을때, 난 너를 잡아야만 아니 잡았어야했다.. 나를 돌아보지도 않은채 떠난 너를 왜.. 왜.. 잡지 못했을까.. 보름달이 비치는 호수에서 독하디 독한 이 술을 손에 들고 한모금 두모금 마시니 네가 호수에 아련거리구나.. 내 눈앞에 있는 이 호수에 네가 보이는구나 달을 사랑하여 호수에비친 달을 찾아간 이태백을 이해할것만 같기도하구나 오늘밤엔 너를 찾을수 있을거같아.. 탄소야.. 난 너에게로 가게쩌>〈 이호수에 나를 퐁당스~♡ (풍덩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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