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때는 2014년 1월 중순, 서울에 영하18도까지 내려갈때쯤 나는 밖에 있다가는 동상걸릴수도있겠다는 생각에 친구를 데리고 가로수길에 있는 T빵집에 들어갔다.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어서오세요~" 라며 웃는 알바생에 1차 심쿵 나탄은 최대한 도도한척 친구를 데리고 빵을 고르러 갔다 그리고 나는 소세지빵을 고르고 계산대에 갔지...

"3800원 입니다~ 영수증 필요하세요?" 거리고 내가 아니요라고 대답하고 거스름돈 받을때 내손이랑 그알바생손이랑 접촉하니깐 2차 심쿵.. 그리고 자리에가서 먹을려고 하니깐 그러니깐 뒤에 알바생이 저기요! 이러길래 내가 살짝당황하고 나 부른건가 싶어 뒤돌아서 네..? 이랬는데 그 알바생이

" 저기.. 이거 드세요!" 이렇게 웃으면서 오렌지 주스주니깐 3차 심쿵.. 내가 아..근데 이걸..왜..이랬거든 그러니깐 알바생이 빵만 머그면 텁텁하자나여!~이래서 나탄은 아..감사합니다! 이러고 자리에사서 친구랑 같이 먹고있었어.. 콧물훌쩍거리고 진짜 그때 꼴이 말이아나였는데.. 그때 그 꼴이 아니였으면 번호따는건데.. 그리고 빵집 문닫을 시간이여서 나갈려고 자리에 일어서니깐 알바생이 내쪽으로 오는거야 와..그때 심장터지는줄.. 그리고 알바생이

"다음에 또 와요~" 또 웃으면서 휴지랑 핫팩줬다... 아.. 그 알바생 아직도 있을까... 하... 키는 한 178쯤에 안재현님이랑 서강준님 썪인 얼굴이였는데.. 하..(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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