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오래된친구임 너탄이취해서 집을제대로못가는상황 11111발음꼬인채로전화하자 왜그리술을많이먹었냐며 투덜대고 귀찮아서 안갈꺼라는태형 ,실망한너탄은 그렇게시간때우고 술자리끝나서 다같이나오는데 술집앞에서 기다리고있는김태형 "아왜이렇게 늦게나와 빨리집가자 김탄소" 22222전화하자마자 한걸음에뛰어와서 내친구들에게 양해를구한뒤 짐을챙겨 나오는지민 택시에서 잠든 너탄의 머리를 어깨에기대게한뒤 "누가 이렇게많이먹으래 잡아가면어쩌려고" 라고중얼거리는 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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