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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10년 전 (2016/1/16) 게시물이에요
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요리 봐도 조리봐도 이렇게 잘생긴 남자가 대시하는걸 고맙게 여기라구 

"여자야 지금쯤이면 넘어오는게 정상 아니야?" | 인스티즈

 

 

 

 

 

-너탄이 안 넘어오는걸 보면 지칠만도 한데 하루도 빠짐없이 너탄이 일하는 카페에 찾아와 대시하는 민윤기,사실 지쳐서 한계에 다다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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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그 쪽 안 잘생겼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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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요즘 나같은 남자 찾아보기 힘들다니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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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길에 널렸거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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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찾아봐라 없을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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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어쨌든 그 쪽은 별로니까 저리 좀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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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에게
나 고객이야 취객,난동꾼 이런거 아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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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글쓴이에게
그럼 주문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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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네, 아닌데요? 이만 가세요. 저 일 해야되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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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번호 주는게 그렇게 어려운일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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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네, 제 번호는 비싸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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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얼굴비춰주는것도 어렵고 번호 받는것도 어렵고 쉬운게 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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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쉬운거 없어요. 일하니깐 얼굴 비추는거 어려운게 맞고 번호 주는것도 어려운게 맞죠. 뒤에 손님 계신대 나오시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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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에게
내 주문은 왜 안받냐. 이제 볼사람 아니다 이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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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
글쓴이에게
그럼 주문하세요, 손님. 뭐 시키실거세요? 근데 왜 이제 볼 사람 아닌데요? 또 오실거 아니신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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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이 남자가 이젠 누구보고 여자래. 그만 들이대고 집에나 좀 가시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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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몇달째 하루도 빠짐없이 오는 데 미운정도 안드냐 진짜 매정하다 매정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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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미운 정이란 건 정말 그 상대가 미워서 드는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전 당신이 매일같이 찾아와서 너무 밉네요. 혹시 집에 가실 생각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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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너는 어떻게 한결같이 사람마음에 아무렇지도 않게 화살 꽂냐. 너보는건 하나도 안힘든데 그런 말 듣는건 조금 힘들다 조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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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아, 딱히 상처 주려고 한 말은 아니었는데. 상처받으셨으면 죄송해요. 제가 또 이미지 관리는 나름 해야 해서요. 전 오늘 평소보다 좀 더 일찍 퇴근할 거예요. 오늘은 집에서 할 일이 있어서. 오늘은 제 덕분에 집에 일찍 가시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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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네안녕히가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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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번호 줄생각은 아직도 없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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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핸드폰이 없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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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나랑 점심먹을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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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점심...뭐먹을건데요?메뉴보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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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에게
뭐 먹고 싶은데.너가 먹고 싶은거 먹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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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글쓴이에게
오예양꼬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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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딱 열 번만 찍을거야? 열 한 번은 찍을 생각 없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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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그쪽만 죽어라 찍어대서 내 지갑이 텅텅빈건 알고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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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그 쪽 계속 이러는 거 안 지겨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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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매일 니 얼굴보는건 안지겨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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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언제까지 이럴 생각인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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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너가 정말 치가떨리도록 내가 싫어지면 그땐 모른척 나가떨어져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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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그 쪽을 치가 떨리도록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관심은 없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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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에게
관심이 없으면 있게 하면되는거고 그럼 난 나가떨어질 일은 없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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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
글쓴이에게
진짜 꾸준하시네 그래서 뭐 시키실 건 없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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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가세요, 또 이상한 말 하시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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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나 진심이거든 나만큼 해바라기 같은 남자또 없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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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어쩌죠, 전 해바라기 싫어하는데.
주문 안 하실거면 나가주세요. 바빠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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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맨날 먹던거 줘.이제 지긋지긋 하게 들어서 외울때도 되지 않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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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아, 네. 그럼 빨리 계산 하시고 가주세요. 뒤에 손님 계셔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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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에게
그래 알았다 알았어 간다고 됐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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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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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눈봐 베이겠네 베이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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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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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언제 나한테 친절하게 대해줄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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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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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삭제한 댓글에게
그럼 언제까지 철벽으로 성쌓을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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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그 쪽 제 스타일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그 쪽 좋아해주는 여자 만나요. 자꾸 나 따라다니지 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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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내스타일이 넌데 누굴만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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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저보다 훨씬 예쁘고 그쪽 좋아해 주는 여자도 많은데 왜 꼭 나에요. 취향도 참 독특하시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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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내가 좋다는데 니가 뭐라고 할자격 안되는건 왜 몰라.그냥 웃는것도 예쁘고 머리카락 뒤로 넘기는것도 그 작은 하나하나까지 다예뻐보이는걸 나보고 어떡하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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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기분 상했어요? 아니, 나는 그냥 신기해서. 나를 이렇게까지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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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에게
나도 모르겠어 그냥 처음에는 말거는것도 떨려서 못걸겠다 싶었는데 이제는 다 표현하고 싶고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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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
글쓴이에게
제가 이렇게 밀어내는데도요? 저 안 미워요? 그쪽이 맨날 찾아와서 번호 달라고 그렇게 애를 써도 꿈쩍도 안 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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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잘생긴 남자가 대시하면 흔들리죠 당연. 저도 여자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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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그니까 이제 그만 흔들리고 넘어오면 안되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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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난 분명 잘생긴 남자라 했어요. 귀여운 사람 말고. 잘생겨서 오면 그 땐 생각은 좀 해볼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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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너 사람 얼굴보고 만나냐? 꼭 말을 그렇게 해야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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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기분 상했어요? 죄송해요. 농으로 던진 말이였는데, 아무래도 아직은 껄끄럽나봐요. 앞으로 주의할게요. 상처 받지마요, 정말 말장난이였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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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에게
아, 그래도 나 많이 발전했네. 처음엔 미친사람 취급까지 받았다가 이제 니가 걱정도 해주고 조금은 괜찮아졌네 우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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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
글쓴이에게
미친사람.. 까진 아니였죠. 약간의 경계였다면 몰라. 처음 그 쪽 되게 무서웠던거 알아요? 자꾸 쳐다보지, 표정도 없지. 걱정은 무슨.. 걱정 아니에요. 사과한 것 뿐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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