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3011341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모든 일상글 가능 (드영배•독방 포함) 자글방 금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방탄소년단
12위
마플
연관 메뉴
방탄소년단(6)
방탄소년단(7)
지민
슈가
제이홉
정국
뷔
RM
(ㄱ) 뷔른
(ㄱ) 국뷔
(ㄱ) 국민
(ㄱ) 슈짐
(ㄱ) 뷔민
(ㄱ) 진른
(ㄱ) 랩진
(ㄱ) 뷔진
(ㄱ) 짐른
(ㄱ) 박짐공
(ㄱ) 태황제
(ㄱ) 국른
(ㄱ) 슈가공
(ㄱ) 랩른
(ㄱ) 슙른
(ㄱ) 정진
(ㄱ) 진지
마텔소년단
(ㄱ) 태황제(뷔공)
진(BTS)
(ㄱ) 진국
N
리노
어제
N
스킨즈
3일 전
N
ㄱ
렝씬
3일 전
To.빅히트
방탄소년단
원빈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ㄱ 태형 수 톡
18
10년 전
l
조회
68
인스티즈앱
이 글은 10년 전 (2016/1/16) 게시물이에요
쓰니 태형 수
상황은 생각 중
같이 만들거나 짜서 와줄래요.
탄소1
(평소와 다름없이 학교 동아리실에서 쓸대없이 시간을 보내다 느릿하게 일어나 기지개를 켜고 천천히 집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문득 옆에서 들리는 희미한 울음소리에 무엇인가 싶어 골목길 안쪽을 들여다보는, 작은 박스 안에 거의 가득 차 축 늘어져있는 강아지 한 마리에 누가 버리고 갔나 싶어 살짝 잡아 들어올려 보곤 무슨 바람이 든 건지 다시 박스안에 담은 후 박스채로 들어올려 다시 집으로 향하기 시작하는) 개가 먹을만한 게 있나. (집 안에 들어와 문을 잠그고 네가 든 상자를 방 정중앙에 내려놓은 후 그 앞에 앉아 혼잣말을 하듯 중얼거리며 너를 빤히 쳐다보는)
10년 전
글쓴탄소
(작은 박스안에서 축 늘어져 자다가 낑낑대며 눈을 떠. 갑자기 보이는 사람의 모습에 놀라서는 일어나 박스의 구석에 붙어 앉아서는 너를 보고만 있어.)
10년 전
탄소2
(작게 끙 소리를 내며 눈을 뜨더니 곧 저를 보고 놀란것인지 꽉 차는 박스 안에서 구석으로 붙는 네 모습이 귀여워 작게 웃었다가 망설임 없이 손을 뻗어 네 시야 앞에 두고 작게 흔들며 혀차는 소리를 두어번 반복하는) 주인은 있어? 버림 받은 거야? 이름은? (개인 네가 대답할리 만무함에도 계속해서 주절거리며 말을 붙이는 척 슬쩍슬쩍 손을 조금씩 움직여 네 머리 위로 안착시켜 쓰다듬을 듯이 하는)
10년 전
글쓴탄소
(눈 앞으로 다가오는 너의 손에 움찔 움찔하다가 만지기 시작하니 피하기 시작해. 박스 안에서 나가기 위해 박스 벽을 긁다 박스가 넘어지고 그 충격에 놀라 사람으로 변신을 한 채 너를 뒤돌아본 후 당황해서는) 어, 어.(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로 귀와 꼬리를 세운 채 쫑긋대며 너를 보다가 구석으로 살살 움직여)
10년 전
탄소3
(제 손을 슬슬 피하더니 곧 상자가 엎어지고 방금까지 있던 개는 어디로 가고 남아있는 꽤나 큰 덩치의 사람에 놀라 눈을 크게 떠 시선을 네게 고정시킨 채 말을 더듬는) 사, 사람. 개, 사람이. (당황해서 횡설수설 하며 제대로 된 문장을 구사하지도 못 한 채 사람, 개 두 단어만 반복해가며 말을 더듬거리다가 신기한 듯 귀를 향해 손을 뻗는)
10년 전
글쓴탄소
3에게
(너를 경계하듯 노려보다가 나의 귀에 손을 뻗는 너에 놀라 빨리 벽으로 붙어서 양 손으로 귀를 잡아 가리고는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는)..누,누구야...태태, 태태 주어온거야?
10년 전
탄소4
글쓴이에게
이름이 태태야? 야 너 사람이야? 근데 왜 개인척해 (개가 사람으로 변했다는 말도 안 되는 상황임에도 놀란 건 처음 잠시간에 그치고 곧바로 네게 말을 툭툭 던지며 벽에 붙은 네 곁으로 슬금슬금 다가가며 말을 건내는)
10년 전
글쓴탄소
4에게
(너가 다가오는만큼 옆으로 이동하며)어,어. 나 태태야. 나 원래 변신 할 쑤 이써. 멍멍이랑, 사람이랑 둘 다 할 쑤 있어. (아예 구석에 박혀 움직이지 못하자 울상을 지으며 너를 보고는) 긍데, 너,너는 왜 자꾸 가까이 와.거기서 말 해.
10년 전
탄소5
글쓴이에게
와, 개사람? 사람개? 신기하네, 처음봐. 니가 도망가니까 가까이 가지. 너 왜 거기서 그러고 있었어? (네가 울상을 지으며 오지말라는 듯한 행동이며 말을 하자 슬금슬금 움직이던 것을 멈추고 조금 떨어진 위치에서 빤히 내려다 보는)
10년 전
글쓴탄소
5에게
아니, 그,무서워서. (너를 올려다보다 고개를 폭 숙여 무릎에 파묻고는 웅얼웅얼 말하는) 그, 전 주잉니미, 버린것 가타. 주이니 나 원래 별로 안 조아해써써. 그래서...(고개를 살짝들고는 눈만 들어 너를 올려다보고는) 너는 나 왜 데리고 왔어?
10년 전
탄소6
글쓴이에게
그럼 내가 새 주인 해. 왜 데려오긴 개인줄 알고 키우려고 데려왔지. (한 눈에 보기에도 겁을 잔뜩 집어먹은 모습에 제가 너무 몰아붙인건가 싶어 잠시 후퇴하고자 뒤로 물러서곤 옷장을 열어 적당한 홈웨어를 꺼내 네게 건내는) 일단 내가 주웠으니까 너 한테 선택권은 없고, 내가 주인이야. 아, 근데 나이도 있나? 몇 살? 그렇게 안 많아 보이는데.
10년 전
글쓴탄소
6에게
이십이살.(옷을 받아 들고 너만 멀뚱히 쳐다보며) 주잉은 이름이 모야? 진짜 태태 키우꺼야?
10년 전
탄소7
글쓴이에게
스물둘? 와, 생각보다 더 나이 먹었네. (네 나이를 듣고 조금 놀라 눈을 크게 떠 너를 쳐다봤다가 멀뚱히 보기만 하는 너에 뭘 보냐는 듯 턱을 까딱하며 입으라는 듯 옷을 가리키는) 내가 키울거야. 이름은 전정국이고, 스물. 뭐 해요 안 입고. 입으라고 준 거야.
10년 전
글쓴탄소
7에게
정정꾹? 정꾸기가 주잉이야? (옷을 쓰윽 펼치더니 큰 무지티를 입기위해 머리를 넣고서 귀에 걸려 빠져나오지 못하다 손이 나오는 곳을 먼저 찾고 손만 나온채 얼굴을 못 빼는) 정꾸가....주잉....이상해 이거....
10년 전
탄소8
글쓴이에게
정국이요. 전정국. 네, 주인. (네가 하는 모양새를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다가 이내 답답했는지 가까이 와서 옷을 뺏다시피 하고 제대로 맞춰 입혀 주는) 전 주인은 옷 입는 법도 안 알려 줬어요? 밥은 제대로 줬고요? 왜이리 말랐어.
10년 전
글쓴탄소
8에게
(너가 하라는대로 손과 머리를 넣고는 너를 보고 말하는) 주잉이는 대충 옷 입혀써써. 큰 옷 하나망. 그거 엄청 커서 편해. 밥은 나 마니 멍는다거 혼내써써. 그래서 사람으로는 밥 못 머겄어. 전꾸가.
10년 전
탄소9
글쓴이에게
그게 편해요? 그럼 그렇게 입고 있을래요? (네 말에 고개를 들어 시선을 마주해 말 하곤 이어지는 네 말에 인상을 쓰는) 아니 먹을땐 개도 안 건드린다는데 서럽게 밥 먹는걸로 뭐라 하고 그랬다고요? 못된 주인이네. 잘됐어요, 개 사료 사기 번거로울 거 같았는데 그냥 저랑 같이 사람밥 먹어요.
10년 전
글쓴탄소
9에게
응, 이거만 입고 이쓸래 (고개를 끄덕거리며 말하다 같이 밥을 먹자는 말에 살짝 웃으며 너를 보고는)지짜? 나 주잉이랑 가튼 밥 머글 쑤 이써? 그래도 되는거야? 주잉이 조은 사람인가바.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나나 강도범 "미란다 원칙 미고지 억울”···결국 구속 송치
이슈
AD
베란다 창문을 통창으로 바꾸고 난 후.jpg
이슈 · 6명 보는 중
수지가 입었던 발레복 정보 모음.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대학교 도서관 다독왕 대참사
이슈 · 7명 보는 중
AD
아이유가 라면 끓일 때 꼭 넣는다는 재료
이슈 · 2명 보는 중
(약후) 현재 난리 난 제미나이가 생성한 한국st 인플루언서..JPG
이슈 · 5명 보는 중
올해 나름 기대작이었는데 폭망해버린 국산 애니메이션.jpg
이슈 · 3명 보는 중
현재 반응 좋은 한덕수 23년 선고 판결문 뒷부분 내용.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친구가 나 생일에 마우스 사준대
일상 · 2명 보는 중
AD
3살 이하 아기만 가능한 여권 사진ㅋㅋㅋㅋ
이슈
AD
의외로 금발이 너무 잘 어울려 반응터진 김광규
이슈 · 4명 보는 중
나 두쫀쿠 처음으로 남겨봄....
일상 · 5명 보는 중
AD
일본 여배우들의 남편(아오이 유우&아라가키 유이 NEW)
이슈 · 2명 보는 중
전화 했으면 부재중 뜨잖아 보고도 왜 전화를 안 줌...?
이슈 · 6명 보는 중
똥 싸고 1년에 1억 버는 사람 (최대 2억 6천까지 가능)
이슈 · 6명 보는 중
AD
유튜브 발표 '2025 국내 인기 유튜버' 순위. jpg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마플
OnAir
미디어
정리글
후기
장터
댓글없는글
방탄소년단
l
듣고 싶은 곡 뭐뭐 있어?
17
방탄소년단
l
정보/소식
호비 인스타
12
방탄소년단
l
고양콘 자리 고민중인데 어디가 좋을까
13
방탄소년단
l
데쿠가 뭔데?
10
방탄소년단
l
골드멤버십 편지 아직도 못받은 탄소들
8
방탄소년단
l
탄들은 앞인데 사이드가 좋아? 아님 가운데인데 뒤가 좋아?
12
방탄소년단
l
정보/소식
아도르 지민이(+미니포토북
7
방탄소년단
l
99%
7
방탄소년단
l
아근정
4
방탄소년단
l
탄소들 나 중콘 취소할건데 대기라도 타볼사람ㅜ
13
방탄소년단
l
그러고보니 석진이 인스타 옷
4
방탄소년단
l
혹시 무나 어떻게 하는지 정리된 곳 있을까요?
3
방탄소년단
l
자리교환
9
방탄소년단
l
오늘 포도알 본 사람?
10
방탄소년단
l
아아 꿈이었다ㅠㅠㅠㅠ
5
장터
혹시 일본 럽셀콘 여권만 양도받을 탄소있나
2:19
l
조회 40
정보/소식
호비 인스타
12
01.29 22:23
l
조회 457
l
추천 5
아근정
4
01.29 22:01
l
조회 118
l
추천 1
아아 꿈이었다ㅠㅠㅠㅠ
5
01.29 21:33
l
조회 214
골드멤버십 편지 아직도 못받은 탄소들
8
01.29 20:23
l
조회 145
혹시 고양 3층 2열 앉아본 탄 있을까?
2
01.29 16:52
l
조회 262
정보/소식
아도르 지민이(+미니포토북
7
01.29 12:26
l
조회 293
l
추천 4
고양콘 자리 고민중인데 어디가 좋을까
13
01.29 11:34
l
조회 386
탄들은 앞인데 사이드가 좋아? 아님 가운데인데 뒤가 좋아?
12
01.29 09:33
l
조회 325
오후에 중콘 2층 취소할거야 탄소들이 잡아줬으면!!
66
01.29 09:01
l
조회 460
난 부산콘 갈라구 ㅎㅎㅎ
12
01.28 21:52
l
조회 249
오늘 포도알 본 사람?
10
01.28 21:14
l
조회 280
그러고보니 석진이 인스타 옷
4
01.28 20:39
l
조회 239
직장 단톡방에서 아미를 발견했는데
01.28 20:39
l
조회 174
해찬
추가하기
더보기
티켓팅 대기번호 다 튕겻가..
드 디 어
엄마가되
1
무대 걱정할 필요 없어서 진짜 좋다
1
500만까지 3만 남앗넹
너무 차카니 눈이야
데쿠가 뭔데?
10
01.28 19:39
l
조회 451
탄소들 나 중콘 취소할건데 대기라도 타볼사람ㅜ
13
01.28 19:29
l
조회 340
장터
소우주 파자마 (착용하고 세탁함) 양도
01.28 18:52
l
조회 89
99%
7
01.28 18:35
l
조회 276
자리교환
9
01.28 18:24
l
조회 182
토롯코 돌까?
3
01.28 17:02
l
조회 176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방탄소년단 팬캘린더
픽션
일정을 등록해주세요 (생일/발매/공연 등등)
5개월 전
[김남준]
남친이 잠수 이별을 했다_단편
7개월 전
[전정국]
형사로 나타난 그 녀석_단편
2
7개월 전
[김석진]
전역한 오빠가 옥탑방으로 돌아왔다_단편
4
1년 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十一
3
1년 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十
2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방탄소년단
연예
일상
이슈
0:00
1
아근정
2
2
정보/소식
호비 인스타
9
3
ㄱ
아니..랩진 뭔데? 냅다 왼손약지 반지선물???
11
4
골드멤버십 편지 아직도 못받은 탄소들
8
5
아아 꿈이었다ㅠㅠㅠㅠ
5
1
샤갈이란 단어 이제는 누가 쓰면 짜쳐보임
8
2
후임 아침부터 또 가족 얘기 하네… ㄹㅇ 정도껏이지
4
3
정보/소식
이창섭, '전과자' PD 손잡고 '이창섭&저창섭' 론칭
5
4
와 박효신 콘서트 진짜 크게 한다
9
5
브리저튼4 반응 되게좋네
4
6
라이즈 슴콘에서 콜라보 하나
7
7
블핑 티저 블핑팬 시험 심화편같다
1
8
정보/소식
인피니트 김성규, 3월 2일 컴백 확정…2년 8개월만 솔로 앨범[공식]
3
9
정보/소식
HK이노엔 비원츠, '100만 세럼스틱' 새 얼굴 NCT 태용 발탁
10
아니 김풍 인스타 댓글 개웃겨ㅋㅋㅋㅋ
3
11
로제 그래미 공연 소개글 좋다
2
12
도경수 허리 뭐지
4
13
원래 신인들 팬싸는 터치 안 되나?
12
14
롯데리아 벽지 뭔말인가 했는데
2
15
로제 그래미 공연한다!!!! 아파트 아파트!!
4
16
도영이 누적기부액 7억 4천이래 ㅠㅠ
4
17
뭐지 꿈에 세훈 나왔는데 세훈 갈색렌즈 낀적 있어????
1
18
메가커피 감자빵 말고 점심대용으로 먹을만한 거 뭐있음
3
1
주식 국장 9시 시작아니엿어?
6
2
다이어트 정석으로 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마운자로 의심함 ㅋㅋ
8
3
주식으로 200 잃는거 흔하지..?
18
4
연봉협상하면서 퇴사많지??
2
5
회사에서 볼일본다고 15분 비워도 괜찮겠지…?
4
6
두쫀쿠 유행 제발 끝내주라
7
하 신혼집 입주 한달도 안 됐는데 바닥 다 뜯게 생김..
8
회사에선 존재감 없는 게 최고인 듯
3
9
미국 AI대장주 팔란티어 맞어??
5
10
주식 얼마까지 소액이라고 봄?
17
11
진짜 솔직히 다들 원나잇 어떻게 생각해?
6
12
청모하면 보통 식당 누가 정해?
5
13
직장생활하면서 자존감 바닥침
1
14
63에서 57까지 뺐는데 그 이하가 잘 안빠져
8
15
버스정류장 바로 앞 편의점 알바 절대 하지마
3
16
올해 29살 됐는데 외박
5
17
아 아침 근로인데 한숨도 못잤네
6
18
무지출이 뭐야?
19
병원 오픈전에 가도되나?
20
드디어 금요일이다...
1
두쫀쿠 열풍 끝남
12
2
아빠가 엄마 죽은 이후에 나 잘때마다
13
3
차은우랑 비슷한 액수 탈세한 팝스타 최후
34
4
현재 홍진경 저격한 솔로지옥3 이관희..JPG
58
5
짝남이 유방암인것 같아요. 어떻게 말해야 할까여 ㅠㅠ.gif
7
6
"이걸 한국인만 먹고 있었어?"…화제 된 음식
20
7
호주 와서 제일 놀란 것. 가장 신기했던 건 기상 캐스터였어요
42
8
처음 초등학교 1학년 담임 맡아서 미치겠다는 교사
41
9
3개가 겹치면 천생연분이라는 것
44
10
최근 생물학적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는 치의학
1
11
방송도 전에 벌써 반응 안 좋은 SBS 새 예능..twt
61
12
아기맹수가 냉부 출연을 망설이는 이유...jpg
8
13
⚠️장원영 지각 아니었다... 행사 측 사과⚠️
59
14
33살 신입 울다가 집에 감
82
15
당돌한 회사신입.jpg
11
16
일본 가본 사람들은 알거야 일남들 개잘생김..JPG
120
17
대통령 한마디에 급등하는 현대차 주식창
18
전세계 항공사 퍼스트클래스 비교
19
헬스장에서 주기적으로 똥 싸던 회원 검거한 사장님
1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