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딴 짓도 못해먹겠다, 시'발." 이라며 지친 얼굴로 자리를 박치고 나가는 전정국. (어려서 부터 지금까지 쭉 널 짝사랑 해온 멤버. 그런 멤버에게 항상 연애상담을 해온 너탄. 오늘도 헤어진 남친 때문에 울며 멤버에게 상담을 한 상황)
| 이 글은 10년 전 (2016/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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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딴 짓도 못해먹겠다, 시'발." 이라며 지친 얼굴로 자리를 박치고 나가는 전정국. (어려서 부터 지금까지 쭉 널 짝사랑 해온 멤버. 그런 멤버에게 항상 연애상담을 해온 너탄. 오늘도 헤어진 남친 때문에 울며 멤버에게 상담을 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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