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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013
이 글은 9년 전 (2016/1/27)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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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다 내 궁예니까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진 말고,

그냥 스치듯이 읽어볼 탄들만 보길 바람.

 

 

내가 말하는 슬럼프라는게 '너무 힘들어서 다 때려치우고 싶다.'의 의미가 아님.


뭐랄까. 하면 할수록 애착도 생기고 더 잘하고싶은데 마음만큼 몸이나 머리가 안 따라주는데 회의를 느끼는 것 같음. 그리고 그에 따른 깊은 고민.
 


사실 내 생각에 데뷔 초기의 태형이는 뭔가 음악적으로 뚜렷한 가치관 또는 욕심을 갖고 시작한 느낌은 아니었음.

 


물론 본인의 의지가 있었기에 힘든 연습생활을 견뎌내고 꿈을 이뤄낸 건 맞지만 그게 뭔가 내가 추구하는 음악을 하고싶어서, 라기보다는 걍 뜻 그대로 노래하는게 좋고, 그래서 가수 그중에서도 이왕이면 멋진 아이돌 가수가 되고팠던 그정도.

 

근데 1년, 2년 그렇게 활동을 해 가면서 같이 지켜봐온 팬 입장에선 한 1년전부턴가 태형이에게서 가수라는 직업에 대한 애착과 음악적인 욕심이 생긴듯 느껴졌음.

 

 

사실 이 감정의 시작은 상남자 활동 끝무렵 부터라고 보이는데. 뭐랄까 랩라 형들이 믹테내고, 싸이퍼 만들고 하는 거 보면서 부럽고 멋있다 하는 생각을 가짐과 동시에 본인의 음악관 혹은 색에 대한 고찰이 있었던 것 같음.

 

 

이제는 단순히 만들어진 노래를 시키는대로 부를게 아니라 스스로 내가 어떤 음악 스타일을 좋아하고, 내 목소리는 어떠한가에 대한 고민을 시작한 거임. 아무래도 음악적 가치관이 뚜렷한 형들 밑에서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런 고민을 하게끔 영향을 받은 게 아닐까 함.

 

 

스스로 곡작업에 흥미도 갖게 되고, 결과적으로 잡아줘도 탄생했고. 덕분에 자부심도 생기고, 그만큼 음악적인 욕심도 더 커지고. 그리고 이게 아니쥬를 전후로 더 불이 붙은 거임.

 

 

원래 사람이 뭔가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면 생길수록 뭘 해도 부족한 것 같고 남들은 다 나보다 잘 하는 것 같은 불안에 안달이 나기 마련이잖음.

요즘 태형이가 그런 걸 좀 느끼는 듯 함.

 

 

표면적으로 팬인 입장에서 눈에 보이는 선까지만 말해보자면/ 슈가를 보면서는 작곡, 작사같은 음악적인 실력과 나름의 가치관이 부럽고, 랩몬한테는 그것들 플러스 언변과 외국어실력 같은데에 대한 동경심이 있어보임.

 

 

그리고 이건 태형이가 화온스 콘서트에서도 스치듯 한 말인데 본인이 50개가 넘는 멜로디를 썼는데도 전부 컨택을 못받았다. 뭐 이런 얘기를 했음. 그래서 난 안되는 건가 싶기도 했다고. 그런 반면 정국이가 평소에 작곡,작사 부분에서 형들이 칭찬을 많이 받고 상대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니까 그 부분에 대한 부러움 좀 크게는 열등감까지도 느꼈을 수 있다고 봄.

 

 

이게 다 최근들어서 커진 마음일 가능성이 높은데, 본인이 뒤늦게 시작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입장이다 보니, 이미 그부분에서 자신보다 한단계 혹은 두세단계 이상 앞서 있는 이들을 보면서 자기가 부족한게 느껴지니까 위축이 되고, 자꾸 스스로가 초라해지는 것임.

 

 

아무래도 서로 같은 분야를 하고있기 때문에 더 그럼. 저들이 저만큼 앞서 갈동안 왜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를 많이 하는 것임.

 

 

특히 최근에 주간아이돌을 나왔을때 '형돈이,주간아'를 주제로 랩을 하는 코너에서 태형이가 자기차례를 끝내고 뜬금없이

"영어를 좀 했어야 하는데 아.."

 

라는 말을 아주 작게 내뱉었음. 이게 단적인 예라고 할 수 있는데, 이전 활동까지는 영어를 못한다는 것에 별다른 창피함이 없었음(Ex. 인터뷰에서 외국 호텔에서 따-알기 아이스크림을 시켜먹은 것 자랑. ASC에서 '좀 번역좀 해주고 말 좀 하면 안돼요?' '아, 번역 번역, 제발 좀.')

 

 

근데 이번 활동에선 이렇듯 스스로 영어를 공부하지 않았던 것에 대한 후회섞인 발언을 처음으로 내뱉음.

 

 

또 전반적으로 그날 주간아 방송 내내 평소답지 않게 뒤로 빠지고, 일부러 나서려고 하지 않는 느낌이 있었음. 스스로도 끝나고 나서 물론 장난이긴 하지만 '이렇게 갑작스럽게 인사로 찾아뵙게 되었는데..' 이런 말을 하는 걸 보면 본인도 그런부분을 알고있다고 봄.

 

 

그리고 오사카 메이킹 필름을 봐도 태형이의 텐션이 예전보다 좀 낮다는 것을 알 수 있음. 물론 쇼챔 비하인드 같은 데서 진이랑 상황극하고 그런 모습을 보면 여전히 귀엽고 뷔글뷔글 하지만 뭐랄까 말하는 어투나 표정 그리고 행동들이 묘하게 차분하고 이전과는 달리 그저 똥꼬발랄한 느낌은 사라짐.

 

 

생각이 많아지고 고민이 많아진게 겉으로 티가 나는 부분임.

 

 

물론 이게 나이를 한 살 더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어른스러워지는 과정일 수 있음.

 

 

근데 그 어른스러워지는 과정 속에서 자존감이 낮아질까봐 좀 걱정이 됨.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 자신이 뒤떨어진다는 느낌을 받다보니, 이전과는 달리 서로의 관계에서 사소한 일에 서운해지고 상처를 받기 쉬운 시기임.

 

 

근데 문제는 태형이가 평소에 워낙 '귀여운 바보'이미지다 보니 멤버들이 이와같은 태형이의 세세한 감정 변화를 알아채지 못하는 것 같음.

 

 

태태앱에서도 보면 정국이가 평소에 자신의 말을 무시하는 걸 속상해 하는게 은연중에 보이고, 슈가나 랩몬이 잡아줘를 장난처럼 얕보는 발언을 할 때도 기분이 상해하는게 느껴짐.

 

 

뿐만 아니라 요즘들어선 멤버들이 자신을 너무 만만하게(생각없게) 본다는 것에 대한 고민도 있어 보임. 정국이가 자신을 밑으로 생각 안했음 좋겠다는 말을 꽤나 자주하고, 예전엔 장난처럼 자신을 피하는 멤버들에게 몇번이고 다시 따라 붙었다면 요즘은 그럴 때 본인도 걍 말아버림.

 

 

이런 태형이의 사소한 감정선의 변화를 그나마 알아차린게 지민이라고 보는데(진은 약간 지민이 과인듯 하면서도 묘하게 무관심한 면이 많고), 지민이가 본인도 말했듯이 워낙 남의 기분을 잘 파악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원체가 다정다감하다보니 뭔가 그런 곰살맞은 감정나눔을 잘 하는 듯함.

 

 

그래서인가 방송이나 라디오나 이것저것 영상을 보면 태형이가 기분이 상할 만하다 싶은 타이밍에 나서서 정리하고 편들어 주고 하는게 눈에 보임. 물론 완전히 태형이의 변화 이유를 알아서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뭔가 태형이의 마음이 불안정하다는 것 정도는 눈치챈 것처럼 행동함.

 

 

그리고 원래 구오즈에서 지민이가 늘 하는 말처럼 지민이가 태형이를 옆에서 더 챙겨주고 아껴주는 포지션이었으니 최근들어서 이런 지민이가 태형이에게 많은 의지가 되었기를 바랄 뿐임.

 

 

 

그리고 홉이. 홉이는 뭐랄까 아픈 손가락임. 홉이도 지금 태형이와 비슷한 감정이라 느껴짐. 어쩌면 그보다 더 많이. 스스로 실력적으론 랩라에게 밀린다고 느끼고, 외모적으론 막라와 최근들어선 다른 랩라들과도 비교해서 떨어진다고 생각하는게 커진듯함. 인기는 걍 덤이고.

 

 

요즘보면 태형이가 홉이와 동질감을 느끼는것 같음. 아직 홉이는 태형이가 그런줄 모르는 것 같지만.

 

 

쨌든 정말이지 이런 슬럼프. 훌훌 털고 일어나기 정말 힘들다는 거 잘 알고있음.

 

 

하지만 너무 길어지면 열등감만 깊어지고, 그럼 자존감이 낮아짐. 때문에 흔들리는 시기엔 멤버들 서로가 서로를 부둥부둥 해주면서 잘한다잘한다 칭찬하고 우쭈쭈해주는 수밖에 없음.

 

 

팬인 입장에서는 부디 하루빨리 마음편하게 털어버리기만을 바랄뿐임.

 

 

아.. 뭐 말이 길어졌지만 정리하자면 이거임.

 

 

요즘 보면 아닌척 하지만 슬럼프로 힘들어하는 방탄이들이 마음 아픔. 태형이나 홉이 아니더라도 다들 고민이 많고 심적으로나 체력적으로 지칠 시기인 건 똑같을 것임. 걍 방탄이들이 너무 스스로를 다그치지 않았음 좋겠음.

 

조금 늦거나 돌아가도 묵묵히 뒤에서 응원할 팬들이 있으니까. 굳이 완벽하지 않아도 다 멋있고 사랑스럽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음. 너희들 하고 싶은 대로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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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3
와..타팬인데....대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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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6
태형이가 약간 성숙해지고 어른이 돼가는 과정에 들어선 것 같아 이 또한 지나가겠지 물론 호석이도 마찬가지고. 이 둘은 예전부터 왠지 모르게 이런 감정을 가지고 있던 것 같았어 확실히 이럴 때는 멤버들이 둘을 좀 더 보듬어 줘야 할 것 같아. 당연히 나머지 멤버들도 부쩍 힘들 테지만 힘들 때일수록 다 같이 서로 위로해주고 격려해주면서 앞으로 5년, 10년, 20년 후에도 지금처럼 멋진 가수로 남아주길 바랄게. 사랑해 7명 모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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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7
와 글진짜잘쓴다 호석이도 태형이도 둘다 힘내길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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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28
요즘 구오즈 진짜 어른된느낌... 태형이도 태형이지만 지민이도 옛날이랑 분위기가 굉장히 달라진게 눈에보임. 애들 다힘냈으면좋겠다ㅜㅜㅜ 다들충분히잘하고 있어 힘들어하지 말어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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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2
확실히 태형이가 욕심이 생기고 그만큼 열심히 애착을 가지고 한다는 건 맞는 말 같음..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겠냐만은 태형이는 처음인데도 정말 잘 해주고 있다는 것만 알아줬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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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3
내가 방탄이들의 모든걸 알지 못하지만, 조금이나마 쓰니가 쓴 내용에 공감이 가서 뭔가 기분이 묘하다....그냥 단지 팬으로서 느끼는건, 어떤 감정이든간에 자책은 안 했으면 좋겠다는 것 뿐이고. 그냥 사랑한다. 그리고 뒤에서 이렇게 많은 팬들이 서있다는것만 알았으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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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4
이글이 이상한 방향으로 해석이 안되길 바랄 뿐 단지 태형이를 응원하고 좋아하는 마음에서 만들어진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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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83
열등감과 자존감을 운운했는데 그게 좋은 방향으로만 해석 될 수는 없지 의도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떻게 표현했느냐가 중요한 거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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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6
난 개인적으로 석지랑 홉이랑 태형이... 이셋.. 석지니는 좀 터내려 간 것 같은 데... 얼마전에 뷔앱에서 홉 온 더 스트릿 할 때 난 홉이가 정구기 와서 2만 넘었다고 할 때 부르길 잘 했다고 할 때 진짜 울컥해서 정구기 오기 전에도 2만 넘었었어! 왜 자기 자신에 자존감이 왤케 없는 지ㅠㅠ 태형이는 진짜 쓰니 말이 너무 공감 된다 요즘 막 영어 좀 배울 껄.. 이런 소리 들었을 땐 처음엔 그냥 후회하나 싶었는 데 50개 넘는 멜로디 그거 얘기 할 때 진짜.
... 우리 애들은 개인적인 능력에 왜 자신감이 없는 지ㅜㅠㅠㅠㅠㅠㅠ 내가 뭔 소릴 하는 지 모르겠다ㅠㅠㅠㅠ 쓰니야 내가 하고 싶은 말 써줘서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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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7
태형아 천천히 가도 돼. 좀 더 빨리 가고싶다면 빨리 가도 좋아. 뒤에서 너를 도와줄 사람들이 있다는걸 잊지마. 혼자가 아냐. 노력하는 모습들이 보여서 나는 태형이 너가 정말 예쁘다. 멋있고, 자랑스럽기도 해. 이 시간들이 너에게 헛된 시간들이 아니란 것도 알아. 힘들었지만 그것들과 비례하는 많은 노력들, 더욱 성장하는 실력들이 눈에 보일정도로 엄청 열심히 해주었어! 아직 너 자신이 채우기엔 부족할지 몰라도 지금까지 해온 노력들 모두 최고야. 더욱 발전하려 노력하는 모습들 끝까지 지켜봐줄테니 좀 더 조심히 걸어가야해!
그리고 호석아, 나는 너 자신을 좋아해. 누구와 비교하면서까지 너를 깎아내리려 하지마. 누구보다도 예쁘고 누구보다도 잘났어 너! 내 눈에는 호석이 너 자신이 정말 멋지단말야. 얼마전 브이앱에서 춤 추는 모습들 보면서 얼마나 노력해왔을지 얼마나 춤을 좋아하는지가 눈에 보이더라. 좋은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 정말 멋있어. 호석아 끝까지 응원하고 지켜볼게. 대신 더욱 너 자신을 사랑하면서 발전해내가면 좋겠다. 충분히 멋져 너! 방탄 7명 모두 사랑해. 각자의 역할 잘 해내고 있는거 정말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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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8
그냥 다 필요없고 태형이나 다른 멤버들이나 힘내고 안아팠음 좋겠다. 제발 자기가 부족하다고 좌절하지말았음 좋겠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나 슬럼프가 올 수 있는거고 애들은 그걸 잘 버텨냈음 좋겠다. 우리가 응원하고있단걸 알았음 좋겠다. 이왕 가수생활하는거 즐기고 행복했음 좋겠다. 좋은 것만 봤음 좋겠다. 사랑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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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39
태형아 호석아 난 방탄소년단 모두 똑같이 사랑하고 소중하게생각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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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0
아 울컥한다....ㅠㅠㅠㅠㅠㅠㅠㅠ태형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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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1
진짜 맴찢이다... 쓰니 글 진짜 잘썼다 딱 내마음 ㅠㅠ 우리애들 힘내고 사랑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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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2
오 방탄 관심많은 타팬인데 공감... 뭔가 예전같지않은느낌이였는데 딱 이 이유가 맞는거같네요 둘다 훌훌 털고 일어나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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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3
태형이 사랑해 방탄 사랑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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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5
방탄이들 모두 힘냈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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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6
나도 약간 느끼긴 했지만 그냥 무심코 넘겼는데 애들한테 미안하다. 호석아. 너 춤 되게 잘 춰. 내가 춤 좋아하지도 않는데 네 춤 보면 잘 춘다는 걸 느끼고 춤에 흥미가 생긴다. 그리고 호석아 너도 랩 나는 내 취향대로 잘 부른다고 생각해. 원벌스도 짱이였고 내가 요즘 맨날 듣는다.
태형아. 목소리 되게 좋은 태형이 노래도 잘 부르잖아? 그렇게 자존감 낮아할 필요 없어 얼마나 멋진데 이 슬럼프 꿋꿋하게 이겨내고 더 굳세졌으면 좋겠다. 다들 힘 내자...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길만 걸어. 사랑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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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7
근데 팬들도 느끼는 태형이의 감정을 멤버들이 못느낄리가있나? 서로서로 팬들보다 더 가깝고 잘아는 사인데. 우리보다 더 잘알지. 더 잘챙길테고..그냥 모두힘냈으면. 지금이 힘든시기니까. 태형이가 요즘 전보다 덜 똥꼬발랄한건 사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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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8
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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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49
태태야호비야...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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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0
와 대박 기분 되게 묘하다...애들 다 심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건강했으면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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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2
태형아 너는, 너희는 정말 언제나 최고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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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3
그래도 태형이랑 홉이에겐 방탄이들도 있고 우리도 있으니까 그리고 태형이 호비 둘다 엄청나게 멋지고 또 지금도 충분히 멋지니까 이 시기를 충분히 잘 이겨내고 더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을거라고 믿음!

호석아 태형아 사랑해 항상 응원해 끝까지 함께 런런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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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4
태형아 호석아....ㅠㅠㅠ맴찢ㅜㅜㅜ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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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5
읽으면서 진짜 공감했어 나도 늘 이런생각 했거든 정말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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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8
근데 태형이고 호석이고 걱정해주고 마음 알아주는거까진 괜찮은데 열등감 같은 단어는 좀 그런 것 같다 ㅠ 여튼 쓰니 무슨 말 하려는지는 충분히 알거같고 특히 초반부분 공감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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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6
공감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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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7
내흐가하고싶은말핵정확하게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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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59
태형아호석아너희들이내가수여서진짜자랑스럽다!뒤에서서너희들이빛날수있게항상응원할께! 좋은목소리로랩하고노래해줘서정말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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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0
태형아 호석아 우리 꽃길만 걷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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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1
공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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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2
안녕, 태형아. 너가 이 댓글을 읽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저 널 지지하고 응원하는 팬으로서 한마디 하려고 해. 나만 느낀게 아니였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게 참 마음이 아프다. 언제부터인가 조용히 히 하고 웃는 너의 모습이 되게 슬퍼보였어. 사실 멤버들이 가끔 너의 곡에 대해서 장난식으로 말할 때, 너가 아니거든요! 하고 와락 대드는 모습이 웃프다라는 단어가 적절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아파하지마, 태형아. 널 늘 응원하는 팬들은 너가 잘못 할 때엔 따끔하게 혼도 내고 너가 잘한다면 늘 언제나 널 반겨줄거야. 너가 다른 멤버에 비해 뒤처지는 것 같다는 생각 하지마. 넌 그만큼 다른 멤버들 만큼 성잘 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거니까. 늘 사랑하고, 늘 애정해. 너가 방탄소년단의 V라는거에 감사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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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2
호석아. Hope on the street. 잘 봤어. 정말로. 난 너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난 너가 조금 더 너에 대해서 자부심을 느끼고 좀 더 너를 사랑할 줄 아는 제이홉이 되었으면 해. 늘 희망스럽게 웃는 널 보면서도 가끔은 마음이 쓰릴 때가 있더라. 애써 웃는 모습을 볼 땐 그냥 혼자 마음 아파하고 그러기도 해. 원래 난 댓글을 잘 다는 사람은 아닌데, 혹시나 너네가 이 글을 읽는다면 하는 생각에 댓글을 써. 너 역시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이니 그래서 난 더 감사하고 더 고마워하고 더 사랑해. 멤버들의 뒤에 가려져도 우리들은 널 보니까, 그러니까 너무 끙끙 앓지 않았으면 해. 이번 V앱을 통해서 너가 하는 말들이 가슴에 꽂히는지는 우리가 더 잘 알고 있어. 그러니, 너는 그저 묵묵히 걸어가. 우리가 그 길을 잘 터주고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줄게. 억지로 웃으란 말이 아니고, 그저 그 자리에만 잘 버텨줘. 우리가 너가 갈 수 있게 길을 잘 만들어줄게. 고마워. 호석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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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3
아ㅠㅠㅠㅠ쓰니 글 읽으니까 왜 눈물이 나냐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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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5
쓰니 진짜 내가 느낀 거 잘 말해준 듯 요즘 진짜 이렇게 느끼고 있었는데...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ㅍ태형이 자존감 낮아지지말고 더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항상 나오길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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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69
나도 요즘들어 그런생각이들더라.. 홉온더스트릿때도 홉이가 계속 정국이덕분에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맘아팠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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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3
슈퍼맨태태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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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4
항상 응원할게 태형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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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5
내가 현타오는 느낌이다... 쓰니 진짜 말 잘하네 우리가 태형이가 진짜 슬럼프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태형이 호석이 둘다 방탄 다 사랑하고 나한테는 누구도 빠짐없이 전부 다 최고야 방탄 믿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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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6
나만 느낀게 아니구나...
태형이도 홉이도 그리고 나머지 멤버들도 다응원해!애들을 알아온지3년이 다되어가는데 모든일이 잘될꺼라믿어 늘 열심히 하니까 그저 힘들땐 팬보고 힘을 냈으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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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7
애들이 슬럼프오는게 맘이아프다...열등감이라없이 하나같이 이쁜아이들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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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8
쓰니가 쓴 저런 부분, 고민은 20대면 다 하는 고민인것같아~막라애들...정국이 지민이 태태 심지어 나도 하는 고민이니까~.~어쩌면 모두가 겪는거고 그만큼 자연스러운 거니까 크게 걱정되진 않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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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79
말 잘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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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81
쓰니가 진짜 글을 잘 정리해서 쓴거 같아 나도 뭐 그렇게 빨리 입덕한건 아니지만 애들을 좋아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글을 보면서 울었어ㅠㅠ애들이 제발 자기자신을 안낮췄으면 좋겠고 자기도 잘하는게 있다는걸 알았으면 좋겠는데ㅠㅠㅠㅠㅠ이 힘든 과정을 꼭 잘 이겨내서 더 멋진 애들이 될수있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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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84
듣고보니 정말 그런것같음.. 요즘들어 태형이 보면 무표정일때도 많고 조금 조용해진것같음
응원할게 태형아 사랑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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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86
태형이가 저런거 느끼는거 나도 느꼈는데....소름돋는다.....ㄷㄷㄷㄷ
그리고 뭔가 태형이 내가 슬럼프 올 때 느낀 그대로 느끼는거같아...자기 한 번 더 돌아보는 계기가 되겠지
너무 주눅들지만 않았음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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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87
쓰니야 우선 고맙다. 나도 요즘들어 느끼고 있던 걸 너무 예쁘게 말로 정리해준것 같아. 활동하느라 힘들텐데 우리 애들 다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다. 방탄이들아 너네 뒤에 팬들이 있어. 부담갖지 말고 하고픈 걸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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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95
아이고 이거 또 떴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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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97
뭐야 이거 7개월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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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1
다 됐고 방탄 꽃길만 걸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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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2
7명 다 나한테 너무 소중하고 없어서는 안될 존재야 나 같은 팬들 정말 많은거 알지??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할게 진짜 너무 고마워 그냥 다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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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3
태형아 이거 다 성장하는 한 부분이라고 생각해 누구든지 한 번씩 고민해보는 시기도 오고 그런는거지 뭐. 잘 견뎌내주길 바라.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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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4
와 쓰니글 전적으로 공감해...나도 이런생각을했었거든 ㅠㅠㅠ부디 잘 견뎌내서 한층 더 성장해주었으면 좋겟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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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5
너희 하고싶은거 해 마음가는대로. 다만, 많이 아파하진 말고 많이 괴로워하진 말고 많이 울지는 마. 성장통이 끝나면 깜깜한 눈 앞이 다시 밝아올거야 가시밭길이든 꽃길이든 흙길이든 다이아몬드길이든 너희를 진심으로 대하는 모두가 뒤에서,옆에서 응원하고 있으니까. 너희는 부디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몸도 마음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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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6
오랜만에 다시 들러서 읽어보는 중인데 지금의 태형이는 그때의 태형이보다 조금, 아니면 더 많이 발전하고 자신에 대해 약간의 믿음이 생긴 것 같아서 볼 때마다 기분이 묘해. 슬럼프였건 아니었건 언제나 힘든 상황 이겨내주는 태형이랑 육방탄 고맙고. 항상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너희를 응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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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7
어렴풋이 생각하고 걱정했던 거 쓰니가 정리해 준 느낌이다 눈물 나 쥴쥴8ㅅ8 지금은 극복했을 지 모르겠지만, 그랬으면 좋겠지만 만일 아직도 성장하는 과정에 서있다면 잘 해낼꺼라고 생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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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08
... 나만 느끼는 건 아니었구나.. 뭐라 설명할 수는 없지만 태형이보면서 뭔가 느껴지긴 했었는데 딱 정리된 기분이다 어른이 되는 과정이겠지만 쓰니말처럼 자존감에 문제없이 서로 잘 다독이며 이겨내줬으면 좋겠다 누가뭐래도 제일 멋진 우리 가수니까! 방탄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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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10
지금도 잘하고 잇지만 자기만의 슬럼프를 겪음으로써 성장하고 더 단단해지고 그랬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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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11
물론 일 년 전 글이지만 난 느낀 점이 달랐고 이건 어디까지나 보는 관점에 따른 거고 태형 피셜이 아니니까 이것을 확정지어서 생각하고 동정하거나 확신하진 않았으면 좋겠는 바람이다... 지민이나 석진이만 알아채서 잘 잡아 준다고 하는 것도 궁예고 더불어 관계성 궁예인 것도 같지만 음 어느 모습이든 어느 곳에 있든 우리 태형이 너무 사랑해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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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12
내가 본 태형인 위축하거나 자신이 초라하다고 느껴지거나 열등감은 절대 안 들었을 것 같고 ㅋ ㅋ 그냥 하고 싶은데 안 풀리는 지점에 대해 속앓이는 했을 것 같음 그게 누가 자기보다 잘나 보이고 잘한 것 같아서 생기는 불안감이 아니고,,, 항상 윤기랑 남준이 멋지다고 진심으로 제일 멋지다고 말하는 것도 동경은 맞지만 그렇게 계속 말할 수 있는 것도 질투나 열등에서 기원한 마음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분명히 생각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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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13
1년전 글이고 슬럼프 라길래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읽었는데 이 글은 딱히 좋은 글은 아닌거 같다 중간에 읽다가 도저히 공감도 안되고 이해도 안돼서 그만 뒀는데 무슨 애를 멤버들한테 열등감 느끼고 떨어지려고 하고 멤버들이 태형이를 무시하고 그런다고 말하는데 열등감 서로한테 느낄 수 있지 근데 여기서 말 하는 열등감은 그냥 포장만 번지르르 한거지 거의 욕같은데 호석이 얘기나 태형이 얘기나 둘다 좋은 쪽으로 받아들여지지가 않는다 무슨 석진이를 속은 무관심한애로 만들어 버렸고 난 도저히 이 글을 이해 할 수가 없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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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15
22 사실 난 이 글 처음 뜰 떄부터 그렇게 느껴왔는데 아무 말 안 하고 있었어 이런 댓글 보니까 반갑네 지나친 궁예도 문제가 되는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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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18
원댓 쓰닌데 나도 이 글 있을 당시 독방에 있었는데 이 글은 처음보는건지 아님 그때도 똑같은 생각을 했던건지 모르겠지만 글 읽고 초반 댓 여기 댓 대충 훑어보니까 다 공감하더라... 좀 당황스럽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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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22
333 나 지금 읽는데 당황했어... 지나친 감정 궁예고 열등감에 무시에 외모 인기 이런 말 들어있는데 공감한다니... 이게 어떻게 좋은 글이지? 독방 분위기가 바뀌어서 다행이다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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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14
와 감정궁예 진짜 대박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진짜 애들이 느낀 것 처럼 쓴 게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등감에 비주얼로 밀린다고? 와 진짜 상처다 이 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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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16
댓글동조도 진짜 상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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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17
이 글 처음 떴을 때부터 봤었는데 말은 안 했지만 이제와서 말하는 것도 웃긴데.. 멤버들이 태형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열등감이라는 단어 선택한 이유라든지 쓰니 생각 제대로 들어보고 싶다. 댓글 다들 공감하는 분위기라 내가 괜히 초치는 사람이 될까봐 말 안 했었는데 윗 댓들보고 나도 할 말은 해야겠다 왜 굳이 태형이를 그렇게 자존감 낮은, 열등감 가졌을지도 모르는 사람으로 만드는지 모르겠어 태형이나 멤버들이나 무슨 감정일지 속내를 털어놓기 전까진 아무도 모르고 궁예일 뿐인데...
이 글 읽은 타팬들도 보이는데 본문만 읽고 멤버들이 태형이의 변화를 눈치 못 챈다든지, 무관심하다든지, 또는 함부로 대한다고 생각할까봐 너무 걱정이다 난. 심지어 스크랩 수도 높아.. 그리고 쓰니야... 카메라에서만 비춰지는 모습들을 보고 멤버들이 태형이를 어떻게 생각하고 대하는 지는 모르는 거야 어떻게 함부로 판단할 수가 있니. 그건 본인들만 알텐데... 태형이도 마찬가지고.. 지금도 팬이라면 방탄 7명 모두 좀 더 소중하게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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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19
1년 전 글이고 독방에서도 이런 지나친 감정 궁예 지양하자고 했으니까 이제 이런 글들 안올라오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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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26
처음읽고 댓글반응보고 놀랐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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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28
진짜 쓰니는 멤버들을 뭘로 생각한건지 묻고싶다ㅎㅎ 쓰니보다 방탄이 서로서로를 더 잘 알고있으니 걱정 안해줘도 돼ㅎㅎ 여전히 방탄 좋아하고 있다면 섣부르게 감정궁예 자제해주고 태형이를 자존감 낮고 열등감 있는 애에다가 다른 멤버들은 무관심하고 배려없는 사람으로 만들지 말고, 괜히 인기 외모 치기하지 말길 바랄게ㅠㅠ 그렇게 확정식으로 탕탕 말해버리니까 놀랐잖아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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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29
글 안읽고 내렸는데 댓글 반응때문에 다시봤다..하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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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30
태형이 열등감에 찌든 애로 표현하고 다른 애들을 멤버한테 무관심한 애로 표현한 게 너무 속상하다 난... 애들만큼 서로 생각하고 그러는 사이 진짜 흔하지 않다고 봐 ㅠㅠ 이런 글은 절대 득이 아니고 누군가를 상처 주는 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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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31
됐고 김태형 사랑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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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32
이거 왜 다시 인기글이야..정말 다시봐도 별로인 글임 댓글반응들도 상처야. 내가 본 태형인 자존감 낮지도 않고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도 아니었어 어떻게 저렇게 볼 수 있는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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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33
내새끼들 누구보다 최고야 사랑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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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34
기분 묘하다...그래도 애들이 최정상 아이돌이란 것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추구하거 싶은 음악적 욕심 때문에 그런 거니까 한편으로는 대단하기도 하고 얼른 훌훌 털어내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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