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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톡
96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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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6/1/28) 게시물이에요
찌통말고 상황 가벼운 걸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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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나랑 둘 다 입 짧은데 음식 욕심내서 매일 많이 시켜놓고 이걸 어떻게 하나 싶다가 포장해서 집 가지고 가서 놀자
(음식들을 보고 한숨을 내쉬는)...태태야,우리 또 실수했다 그치.
10년 전
글쓴탄소
(배를 통통 두드리는) 아 배불러.죽을 것 같아.이거 어쩌냐.
10년 전
탄소14
(그런 널 보고 울상을 지으며 네게 묻는)얼마 먹지도 않았는데 배불러...아까우니까 포장해갈까?
10년 전
글쓴탄소
그러자.우리 다음부터는 진짜 욕심부리지 말자. 진짜로.
10년 전
탄소2
남사친인데 너한테 중학교때 패기롭게 고백했다가 차인 전적이 있는 나에요. 그 이후로 매우매우매우 친한 친구사이로만 남을 줄 알았는데, 네가 점점 이상하게 마음이 생기네요. 자꾸 저 말고 다른 남자애들이랑 노는 게 마음에 안 드는 판국에, 오늘은 다른 애랑 술까지 마신대요!
-
태태
오늘 누나
좀 이쁜듯?
(사진)
10년 전
글쓴탄소
?
생각보단 예쁜데
그래도 넌 안돼
10년 전
탄소12
;
ㅇㅇ
내가 너한테
뭘 바라냐
10년 전
글쓴탄소
어디가는데
그렇게 꾸몄냐
10년 전
탄소20
남준이오빠랑
맛있는거
먹으러감
부럽지
10년 전
글쓴탄소
20에게
너 요즘
주변에 남자 많다?
10년 전
탄소25
글쓴이에게
뭐가
다
친구고
다
오빠들이지
10년 전
글쓴탄소
25에게
친구가
남자친구가 되는 건
금방이란다
10년 전
탄소26
글쓴이에게
그렇지
그니까
관리 잘해야겠네
10년 전
글쓴탄소
26에게
얼씨구
나랑은 안 놀고
다른 새끼들이랑 잘 붙어먹으시네
10년 전
탄소36
글쓴이에게
김태태
말 이쁘게 한다 참
됐다
(사진)
고기 먹으러 옴
10년 전
글쓴탄소
36에게
아
누구는 집에서
라면끓여먹는데
친구라는 놈은
남자랑 고기 구워먹고
외롭네
10년 전
탄소44
글쓴이에게
너도
친구 불러서
라면 같이 끓여먹어
아 맞다
누나
한 잔한다
10년 전
탄소3
ㅂㅇ친구. 서로 짝사랑 중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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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냐~~~
10년 전
글쓴탄소
안 잔다
잠이 안 와
10년 전
탄소13
오 뭔일이래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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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옴
10년 전
글쓴탄소
지금 이 시간에
밖?
혼자?
10년 전
탄소19
그럼
누구랑 있겠냐
당연히 혼자 있지
밤 공기 겁나 좋아
10년 전
글쓴탄소
19에게
나 나갈까?
심심한데
10년 전
탄소29
글쓴이에게
오
웬열
그럼 나와
옷도 챙겨서
나 추워
10년 전
글쓴탄소
29에게
얇게 입고 다니지 말라고 했지
감기걸려 그러다가
지금 나갈테니까 좀만 기다려라
(너에게 답장을 하고는 여분의 옷을 챙겨 밖으로 나가는)
10년 전
탄소37
글쓴이에게
감기 걸리면
누가
간호해주겠지
~
아 근데
진짜 추워
10년 전
글쓴탄소
37에게
(멀리 벤치에 앉아있는 널 보고 성큼성큼 걸어가 코트를 던져주는) 그렇게 입고 나오니까 춥지.미쳤냐.이 겨울에.
10년 전
탄소46
글쓴이에게
(벤치에 앉아있다 네 코트를 받고 바로 대충 몸에 걸치는) 오, 땡큐. 근데 패딩으로 가지고 오지. 그게 더 따뜻한데.
10년 전
탄소4
고등학교 선후배/둘다 학생회 임원이에요. 요즘 학교축제때문에 바빠서 학생회실에 많이 있어요. 서로에게 마음 있고, 내가 태태 좋아하는 걸 태태는 알아요. 나는 태태가 날 좋아하는 것도 모르고, 태태가 내가 자길 좋아하는걸 아는것도 몰라요. 어찌어찌하다가 결국 행쇼! (이걸 다른 톡에서 여러번 했는데 톡을 안받아주더라구ㅠㅠ소재가 식상한가ㅠㅠㅠ)
//(손에 뭘 잔뜩 들고 학생회실 앞에서) 선배, 문 좀 열어주세요!
10년 전
글쓴탄소
(문고리를 잡고 장난스럽게 말하는) 싫은데? 너가 열고 들어오세요.
10년 전
탄소15
(낑낑대며) 악 안돼요 선배!! 저 팔 끊어져요ㅠㅠㅠㅠ
10년 전
글쓴탄소
(네 목소리에 문을 열어주는) 뭘 이렇게 많이 들고 왔어. 또 누가 너한테 옮기라고 시켰어?(네 손에 들린 짐을 받아드는)
10년 전
탄소24
(짐을 받아드는 너에게) 에고 감사합니다! 아니 뭐 누가 시킨건 아니구요, 그냥 얼른 끝내놓자 싶어서 가져왔어요.
10년 전
글쓴탄소
24에게
(짐을 구석에 내려놓으며 말하는) 나 부르지, 왜 사서 고생해. 남자는 뒀다 뭐 하냐, 이럴 때 써먹어야죠. 바보야.
10년 전
탄소31
글쓴이에게
써, 써먹다뇨. (웃으며 장난스레) 어떻게 하늘같은 선배님을 써먹습니까?
10년 전
글쓴탄소
31에게
(너를 따라 웃으며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우리 하늘같은 후배님 고생하는 거 싫어서 그래요.
10년 전
탄소41
글쓴이에게
(머리에 올라온 손에 살짝 움찔하고 들켰나 눈치보면서) 흠, 흠, 아 뭐, 선배가 문 안열어주실라 해서 쪼오금 힘은 들었지만 봐드릴게요!!
10년 전
글쓴탄소
41에게
(네 말에 푸스스 웃는) 아이고,봐주셔서 감사합니다.후배님.그냥 열어주지 말 걸 그랬어요.
10년 전
탄소47
글쓴이에게
(입 딱 벌리고) 와, 선배 진짜, 와, 열어주지 말걸이라니, 와.. 이러깁니까?
10년 전
탄소5
같은 대 같은과 친구. 서로를 좋아하지만 티를 안내려고 해요. 그런데 우리가 서로 좋아하는거 주위사람들은 다알고 우리끼리만 몰라요. 오늘 친구의 부탁으로 어쩔수 없이 소개팅을 하게 된 나는 예의랍시고 안 입던 치마도 입고 나름 이쁘게 화장도 했어요. 너는 그런 나를보고 쟤 무슨 일 있냐고 내 친구에게 물어봤다 소개팅을 한다는 대답을 듣곤 혼자 애태우다 내가 강의 마칠시간에 맞춰 강의실 바로 앞에서 날 기다리고있어요. 네 속도 모르고 해맑게 인사하는 나를 보고 속상해 괜히 짜증내고 틱틱거려줬음 좋겠어요. 날 소개팅에 보내고 속상해 하다 내 집앞에서 날 기다려도 되고 가지말라고 떼를 쓰거나 붙잡아줘도 좋아요.
(강의가 끝나고 나가는데 보이는 네 얼굴에 반갑게 인사를 하는) 어? 김태형! 왜 여기있어! 너 이 수업 아니잖아.
10년 전
글쓴탄소
(대충 손을 들어 네 인사를 받아주고 맘에 안 드는 듯 인상을 쓴 채 모르는 척 너에게 말을 거는) 너 오늘 뭐냐, 어디 가?
10년 전
탄소18
(인상을 쓰는 너에 제가 뭐 잘못했나 싶어 네 눈치를 보는) 어? 아니 그냥 저녁에 약속있어서...
10년 전
글쓴탄소
무슨 약속? 남자 만나러 가나보네.치마까지 입은 거 보니까.
10년 전
탄소27
(네 말에 눈을 크게 뜨곤) 응. 어떻게 알았어? (제 옷을 내려다보며) 어... 치마 이상해?
10년 전
글쓴탄소
27에게
(네 치마를 빤히 바라보다 괜히 민망해져 헛기침을 두어 번 하는) 아니,예쁘네. 남자한테 관심 없는 줄 알았는데, 아니였나보네.
10년 전
탄소33
글쓴이에게
(이쁘다는 네 말에 눈이 휘어지게 활짝 웃으며) 진짜? 이뻐? 나도 당연히 관심있지. 근데 이번엔 좋아서 가는거 아니야!
10년 전
글쓴탄소
33에게
(네 웃음에 살짝 기분이 풀린 듯 굳어져 있는 표정을 풀어내는) 아 그래? 그럼 왜 가는데?
10년 전
탄소42
글쓴이에게
아.. 아미가 부탁해서. 다른애들은 다 남자친구 있어서 못가나봐. 그래서 어쩔수 없이 가주긴 하는데... 잘생겼으니까 가서 잘해보라던데? (담담하게이야기하는)
10년 전
글쓴탄소
42에게
(네 말에 괜히 툴툴대는) 너도 남자친구 있다그러지. 뭐하러 소개팅을 하냐.
10년 전
탄소51
글쓴이에게
에이. 없는거 뻔히 다 알텐데 어떻게 그래. 그래도 이왕나가는거 잘생겼으면 좋겠다. 그치?
10년 전
탄소6
친남매 너가 동생
라면
10년 전
글쓴탄소
꺼져
10년 전
탄소32
하라면
해
10년 전
글쓴탄소
아
누나
손 없음?
10년 전
탄소40
라면 끓일
손은 없어
10년 전
글쓴탄소
40에게
아 진짜
집 나갔으면 좋겠다
누가 니 안 데려가냐?
10년 전
탄소53
글쓴이에게
지'랄이야
빨리
라면이나 끓여
10초 안에 물 올리는 소리
안 들리면
니 침대 밑 다 들춰서
엄빠 가져다줄 거
10년 전
탄소7
태형쓰
뭐 함
10년 전
글쓴탄소
그냥
있는데
10년 전
탄소8
태태
뭐해
10년 전
글쓴탄소
티비 봄
왜
10년 전
탄소16
심심쓰
10년 전
글쓴탄소
심심하면
잠이나 자라
10년 전
탄소17
으어엉
너랑 카톡할래
10년 전
글쓴탄소
17에게
친구가 나밖에 없냐?
10년 전
탄소22
글쓴이에게
응ㅇ..
10년 전
글쓴탄소
22에게
너도 참 불쌍하다
10년 전
탄소30
글쓴이에게
....아.
어ㅋ
10년 전
글쓴탄소
30에게
뭘 어야
힘내라 친구야
10년 전
탄소39
글쓴이에게
절교하자
10년 전
글쓴탄소
39에게
그럼 너 친구 하나도 없는데?
괜찮겠어?
10년 전
탄소49
글쓴이에게
장난같냐?
10년 전
탄소9
야야야
10년 전
글쓴탄소
왜ㅐ
10년 전
탄소21
뭐하ㅏ냐ㅑㅑㅑ
10년 전
글쓴탄소
게임 함
왜ㅐ
10년 전
탄소35
게임이 문제냐 지금
넌 해도 나한테 안돼ㅋ
(사진)
지금 밥먹는데
너도 와라
친구가 너 겁내 잘생겼다고
부르래
10년 전
글쓴탄소
35에게
니가 밥 사줌?
귀찮은데
10년 전
탄소50
글쓴이에게
친구가 사줄거야ㅋㅋ
빌붙자
너 겁내 멋있게 입고나오면
나까지 공짜밥 가능할삘임
제발 나와라
제발젭알
10년 전
탄소10
ㅂㅇ친구. 잠 안와서 톡함./
야
모하냐
자냐
10년 전
글쓴탄소
자겠냐
내가
10년 전
탄소28
그럼 나랑 놀자ㅎ
10년 전
글쓴탄소
아
그건 싫은데
그냥 자야지
10년 전
탄소34
개 너무하네
ㅋㅋㅋㅋㅋㅋㅋ
자라
10년 전
글쓴탄소
3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임
10년 전
탄소43
글쓴이에게
그럴줄 알았어^ㅁ^
니가 날 거부할리가 없지
ㅎㅎ
10년 전
글쓴탄소
43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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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10년 전
탄소52
글쓴이에게
뭐래
왕따인 친구 놀아주는
착한 김탄소구만
10년 전
탄소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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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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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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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때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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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탄소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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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근데 밖에 핵추움
겁나 깜깜하네
10년 전
글쓴탄소
마중 나가?
어차피 넌 아무도 안 잡아가겠지만
장기 털리면 안되니까
10년 전
탄소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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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미쳤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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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또 얇게입고 나왔지?
니 어디쯤이야
10년 전
탄소45
글쓴이에게
그냥 잠옷만 입음
여기 너희 집 편의점 앞
겁나 뛰었어
10년 전
탄소48
지금해두 더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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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밥 안 먹었다고 앉았다 일어날 때 더 어지럽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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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속보] 성남서 '접근금지' 50대 남성, 60대 옛 연인 퇴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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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팬싸는 왜 맨날 평일에 해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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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가형 고데기 추천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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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무슨 말은 해야겠고 두 마디하고 그 정적이 고통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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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비 제대로 쏟아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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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한음이랑 리센느 신라공주랑 느낌 비슷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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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너무 애기애기해서 내 스타일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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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보는데 저렇게 해야 탑 찍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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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콘서트 온라인 중계해주는지 아는 사람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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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넘어 모쏠이면 하자있는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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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돈이 무섭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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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내내 핸드폰 서랍에 넣어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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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사심1도 없이 회사 이성직원이랑 1시간씩 퇴근길 가기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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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파티 갈때마다 이러면 예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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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새로 옮긴곳 벽지 상태 정상이야? 도배해달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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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모솔이다가 진짜 연애 늦게 시작한 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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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에 해야할 거 개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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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안되는 애들은 걍 빨리 때려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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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는 넷사세 너무 심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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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멘헤라 학생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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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양악은 진짜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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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에서 혼자 엽떡 시켜 먹터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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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알바하는곳에서 인사 안받아주는데 1도 타격없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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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산이 천원 이하인 사람도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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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레전드 더러운 사람 절연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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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50인데 뚱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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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30살한테 원한 많은 사람 왜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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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체중 이상은 시술하지말고 살부터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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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이렇게 먹었는데 많이 먹은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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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배달 시켰을 때 그나마 후회없는 메뉴 적어보는 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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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인지 현재 사과문(?) 올린 아이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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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국적 취득 어려운 상위 5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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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있는 산부인과 병동 실내온도가 3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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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에 대해 확실히 남녀반응이 다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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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난 한국 중년 평균 패션 스타일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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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일반인은 너무 마른몸 하지 말라는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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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는 사람이 둔갑한 너구리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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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신형 아반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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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양이랑 우정 팔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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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행궁동 장미 사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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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딸 문자 보내는게 넘 귀여울까 딸바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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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호 딸래미 말 넘 많아서, 교육 차원에서 어른들 말 끝나고 말하는 거야~ 했더니.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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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회사의 4500원짜리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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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따고 공효진한테 자랑했던 신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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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늘어난다는 핸드폰 교체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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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에 나오면 싫었던 국 원탑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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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도소 식단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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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아빠 회사 그만두게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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