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 : 아 그래서 토토가! 남준 : (시선 회피) 윤기 : 미쳤냐? 석진 : 이럴 땐 사장님이라고 해야지 (어색) 정국 : (이미 웃고 있음) 호석 : (눈치) (웃고 싶다) 지민 : (저 미친) (인티 좀 끊어라) 듣고 있던 시혁 : ? 방탄 일생일대의 가장 쫄깃할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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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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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 아 그래서 토토가! 남준 : (시선 회피) 윤기 : 미쳤냐? 석진 : 이럴 땐 사장님이라고 해야지 (어색) 정국 : (이미 웃고 있음) 호석 : (눈치) (웃고 싶다) 지민 : (저 미친) (인티 좀 끊어라) 듣고 있던 시혁 : ? 방탄 일생일대의 가장 쫄깃할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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