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에 게시된 글이에요
겸이 자기가 운전하겠다 바득바득고집부려서 여행가자하고 순영이 불안해했으면 좋겠다
어찌 출발은 했는데 처음엔 의기양양하게 운전대잡은 겸이 보고 권순영 걱정스러운 낯빛 띄다가도 해맑은 애가 기특하고 귀여워서
그냥 웃었는데 갈수록 이석민 움츠러들고 두리번거리니까 갓길에 세우면 자기가 운전하겠다 하는데도 겸이 계속 고집부리면 좋겠다
톨게이트에서도 이석민이 운전대 못 놔서 조수석에 앉은 순영이가 차창으로 멀리 손 뻗어서 돈 내면 좋겠다ㅋㅋㅋ

인스티즈앱
자기가 슈주 신동보다 많이 번다는 인플루언서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