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전달력이 좋아서 그런것도 한몫하는것 같음
가끔 들으면 발라든데도 가사가 잘 안들려서 가사 들으려고 집중해서 들어야하는 노래들이 있고
그러다보면 가사,멜로디 그대로의 감정을 느끼기보단 가사를 들어야해서 감정이 깨져버리는데
태연은 가사전달력이 정확하고 음정도 정확해서 듣다보면 가사를 들으려고 애쓰지 않아도 되니까 감정이 그대로 전달되는것같음
물론 그냥 단순한 내 느낌임
| 이 글은 10년 전 (2016/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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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전달력이 좋아서 그런것도 한몫하는것 같음 가끔 들으면 발라든데도 가사가 잘 안들려서 가사 들으려고 집중해서 들어야하는 노래들이 있고 그러다보면 가사,멜로디 그대로의 감정을 느끼기보단 가사를 들어야해서 감정이 깨져버리는데 태연은 가사전달력이 정확하고 음정도 정확해서 듣다보면 가사를 들으려고 애쓰지 않아도 되니까 감정이 그대로 전달되는것같음 물론 그냥 단순한 내 느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