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천이 아니라서 정확하고 정리된 피드백이 불가한 점에 대해서 미리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 점에 대해선 전에도 언급했다싶이 엄마의 주관적 의견이였고, 나의 신상을 바탕으로 측근이였던 점을 언급하기 위해 쓴것이다. 아래 적어놓았던 말들을 제외하고 이런식으로 올리면 이 글만 본 사람의 입장으로썬 거짓말이라고 느낄 수 밖에 없다.

실수를 인정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신뢰도가 떨어진 것도 이미 인정한 부분이라 딱히 언급할 말이 없다. 하지만 저것이 직접 들었던 부분이 아닌게 아니라, 내가 들은거고 그 부분에대햐서 오류가 있엇던 것에만 인정하는 것이다. 애초에 아나운서였다는 부분은 들어서 확실했고, 이 부분을 친구 아닌이상 모른다는 점에서도 신상을 밝혀가며 측근임을 말하려고 했던 것이라고 계속해서 언급함. 이 내용이 주인 것 처럼 말하는건 옳지 않음. 그리고 화법에 대해서 말하는게 너무 어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자기가 글을 쓸 때는 당연히 주관적인 화법이 들어가기 마련이다. 저것을 객관화시켜 그랬음. 그래서 교묘하고 여우같았음. 이라고 쓰면 그게 오히려 루머생성이고 안좋게 말하기위해 작정하고 쓴 것이라고 판단하여 오히려 나의 개인적인 시선이고, 나는 피해자이기에 이런 말들을 들었고 라는 식의 화법으로 적은것이다. (내가 피해자인데 객관적인 시선으로 글을 쓰는게 더 웃기지 않나ㅋㅋㅋㅋㅋㅋ) 만약 객관적인 화법을 원한다면 다시한번 글을 적어주겠다. 그리고 저 아래 글 역시 내가 관계없는 글을 쓴 것에 대해 오류임을 인정했고, 측근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쓴 것이였는데 이는 내가 성급했었다고 올렸다. 그리고 신상우려때문에 글을 내렸었는데 저렇게 다시 버젓이 올려주니...뭐라해야할지.... 그리고 계속해서 적었지만 피해자 여럿이서 글을 쓰고있었고 친구가 맞거나 나의 이야기라고 해도 안적은 부분이 있음. 이건 계속해서 신상에 관한 문제이므로 몇번이나 말했는지 모르겠는데 또 다시 말이 나와서 마지막으로 언긎하겠음. 그리고 나의 신상에 관한 이야기는 제발 그만 좀 물어보길. = 어쨌든 다시 한 번 이 글 역시 글쓴이 말대로 엄지의 왕따가담과는 큰 연관이 없음은 인정한다.

웨이브 춤은 어렵다는 이유로 빠졌다. 춤을 추는 당시 남자아이들의 어렵다는 의견으로 빠진 춤들이 굉장히 많았다. 계속해서 춤은 바꼈다. 그리고 그 피해자가 같은반이였고, 모든 상황을 배제한거라기 보다 그 반에서 모두가 그 아이를 싫어했는데 과연 무슨 상황을 배제해야할까. 그 반에서 엄지 친구가 많았을까 피해자의 친구가 많았을까. 그것만 봐도 충분히 상황에 대한 시각 얘기가 나올 수 있다고 본다. 누구의 시각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는게 아니라, 그 피해자에게만 쏠린 모두의 시선 속에 엄지도 있었다고 봐야하는 것이다.

저 부분에 대해선 나도 정확히 기억하는데 같은반이여도 친구들 시선과 일반아이들 시선과는 입장이 달랐다. 친구들은 오빠와 사이가 좋고, 알다싶이 오빠랑 전화하면 소리지르며 환호했고, 다른 일반 친구들 시선에선 왜 저걸 이유 없는 통화인데도 교실 교탁 앞에서 소리를 지르며 통화하는 것에 대해 이해를 못했을 뿐이다.(말했다싶이 우리학교는 휴대폰을 내는 학교였고, 전화를 그렇게 대놓고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물론 주변 엄지친구들을 제외) 위에 입장과 같다. 어느 시선으로 보냐의 차이? 해명글에서 시선의 차이라는 말을 많이쓰던데 말 그대로이다. 친구냐 일반학생이냐 로 봤을때 느낄 수 잇는 차이다. (적어도 이 글에서는) 나와 같이 힘을모은 피해자들의 입장이나 피해자 친구들의 입장으로 쓴 글이다. 한두명의 개인적인 의견이 아님을 말하며, 이 점으로 이 주장 또한 주관적인 주장이 아닌 "다른 의견" 임을 인정해주길 바란다.


이 증언 역시 카톡인데 왜 우리의 증거와는 다르다고 생각하는지 의문이다. 그리고 우린 그 일을 당한 당사자가 나섰고, 그 당사자의 직접 본 진술이다. 그리고 같은반이였던 학생 역시 증언을 해줬다.(다만 카톡주작의 댓글이 많아 그 부분은 따로 추가 안했을 뿐.) 그리고 이 역시 몇번이나 적었지만 그저 바라만 보던 방관자가 아닌 *함께 동참한 방관자* 라는 점. 그저 바라보고있던 애들은 많았다. 말 그대로 그 아이들이 상당한 힘이 있었고, 다들 무서워했기 때문. (이 부분에 대해선 더이상 반박할 수 없을꺼라고 본다. 저 증언이 사실이 되려면.) 그런데 그 무리의 친구였던 엄지가 그 안에서 방관자 또는 가담자라고 표현한 것은 더 심한일을 저지르고 직접 주동하던 애는 따로 있었기 때문. 그렇다고 엄지가 안했다는 뜻이 아니라는거에 다시한번 힘을 줘서 말한다.

새벽에 여기서 쓴 A라는 사람이 전화가 왔던것을 기억한다. 두 사람(A와 그때 밤에 울던 A의 전화를 받은 그아이)의 입장과 의견이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 동일하고, 이 역시 카톡으로 주장하는 의견일 뿐. 이 부분에 대해선 두 주장 다 음성파일을 가져오지 않는 한 확실한 증거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안다. 나 역시 음성파일이 없으므로 저게 거짓이라고 무조건적으로 사람들에게 믿으라고 할 순 없지만 저 주장과 나의 주장 모두 동일하다는 것을 기억해주길 바란다. *증거물 역시 동일하게 카톡뿐. 한쪽만 믿기엔 똑같이 증거부족인데 어째서 우린 루머가 되는가* (적어도 새벽에 그 무리에서 엄지가 있었다는 것은 둘다 동일된 증언)

원글 수정 전을 못본거같은데 위에 수학여행 글은 펑할께 라고해서 합쳐 쓴건데 고데기 일은 오해의 소지가 있게 쓴 점에 대해선 미안하게 생각하지만 초성이 극과 극이라고 해봤자 숙소는 2개였고, 마주보고 있어서 서로 오가고 방을 거의 섞어쓰다싶이 했음. 그 안에있던 애가 계속 방에만 있던것도 아니고 어떤 상황이였냐면 방도 바꾸자고 했었는데 이름대로 한거라 검사할때만 바꾸자고 했다던가 잘때만 바꾸자는 식 처럼 방 이동이 자유로웠고, 밤에 놀 때 한 방에 여럿이 모였던 것을 기억함. 그리고 1. 어둡게 다니지도 않았고 2. 엄지가 뭐 걔를 까냐 식의 말 역시 확실히 주관적이고, 인증도 없는 글인데 이 글에 신빙성을 두는 것 자체가 이해안됨.

이 역시 졸업앨범이 인증의 전부인 글이고, 우리글이 루머가 되기엔 터무니없는 증거라고 생각함. 우린 초 중 다 같이나온 증거사진 올렸는데 졸업앨범으로 증거를 따지면 우리 증거가 더 많다고 할 수 있는건가...

친구들 2~3명을 태그했다는 부분은 오류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언급된 아이 역시 피해자였다. 언급된 피해자 역시 엄지의 연예계 데뷔로 많이 힘들어할 때였고 A는 그 친구에게 이거 보라고 올린 것은 맞지만 비꼬는 식의 말도 전혀 아니였다. A가 만약 엄지 친구였다면 이거봐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썼을때 (어이없음) 으로 받아들일 수 있었을 것이고 피해자였어야 이거봐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썼을때 (비꼼) 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닐까. 키읔의 의미가 왜 비꼼이 되는지 모르겠고, 이 역시 친구들이 A와 사이가 안좋았고, 욕에서 봤을때도 일방적으로 무리vs개인 으로 다퉈왔음을 알 수 있다. 오히려 이 역시 증언의 일부가 되게 해준 점 고맙다.

이 동일한 아이에게 다른 피해자 역시 카톡이 왔었다. 그 글을 쓴 것이 전혀 확실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카톡이 동일한 학생에게 왔다는 것은 이 글을 *쓸만한* 학생에게 페메를 보냈다는게 된다. 결국 이들이 간추릴 수 있는 쓸만한 학생은 피해자가 된다. 왜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익명글에 이 아이가 평소에 여자친구 루머글을 썼었고- 라는 의견이 나올 수 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A가 평소에 루머글을 쓴 적은 없고, 그 글 역시 모두 다른 사람이 쓴 글이었다. 페메를 특정한 이에게만 보낸 것 자체가 이 일에 피해자와 가해자가 나뉘고 있다는 것 아닌가. (글을 쓸 때마다 주위 아이들에게 온 것 맞고 그 일부로 저 페메을 올린것임. 지금도 이 일때문은 아니지만 페북 비활성화 한 친구에게 전혀 친하지도 않고 엄지 친구 무리 중 한 명이였던 아이에게 친구신청이 왔다는 것을 봄. 미루어 짐작해서는 안되지만 일절 말 한 번 없던 친구였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게 어느 상황인지 가늠 할 수 없지만(친구가 아니라서 저 상황을 내가 초중반인지 후반인지 인지할 수 없다는 것) 이 점에 대해서는 조금 더 보충해서 올리도록 하겠음. 지금은 타지에 있어서 정보를 모을 수 없고, 나 혼자만의 정보가 아니기에 말을 모아서 올리도록 하겠음. *그리고 이 글을 빌어 얘기하지만 치마가 짧아서 일진이다, 또는 일진이여서 얘가 나쁘다 라는 글이 아니였으므로 그 얘기에 초점이 맞춰지는 것 같아 속상함. 물론 이런 무리에서 놀았다 라는 것을 증거로 쓴 것은 맞지만 우리가 피해당한 부분을 모두 증거재출 할 수 없기 때문에 일부 증거로 쓴 것임.*

이 글 역시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고, 제 3자의 글에 대한 해명으로 갔어야함. 나의 글에 관한 해명으로 오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하서는 내려주기 바람. 댓글로 계속해서 피드백할께. 그리고 이 글로 원하는게 뭔지 물어보는 사람을 위해 개인적은 생각이야. 피해자 모두의 의견이 아닌 이건 나 혼자만의 의견임. 애가 꿈을위해 노력한 것에 대해서는 인정한다. 자기가 이룬 것에 대해서 끌어내리거나 피해를 주고싶지 않다. 그래서 탈퇴는 원치 않고 정상적인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다만 더이상 예원이는 일반인이 아닌 공인으로써 사람들과 대중에게 모범이 되어야하고 아이돌이라는 특정 직업으로써 청소년들에게 우상적 존재가 되어야한다. 하지만 그 동안 있었던 일로 생긴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그 일이 타의 모범적인 행동이거나 우상적인 행동이 되기엔 질타받아야 마땅한 부분이 있으므로 그걸 인정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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