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알오물. 국뷔는 사귀는 사이. 정말 남들보다 예쁘게 사귀는 사이. 서로가 서로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사이. 태형이는 남들 모두에게 착한 아이. 정국이는 태형이 한정으로 착한 아이. 정국이는 우성알파이고, 태형이는 열성알파야. 태형이는 정국이가 일하는 회사의 두 번째로 높은 사람이고. 정국이가 첫 번째로 높은 사람이지. 지민이는 오메가야. 그리고, 정국이 비서이지. 지민이는 정국이랑 태형이가 사귀는 것을 알고있어. 그것도 그들이 어떻한 연애를 하는지, 어떠한 마음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대하는지. 제일 가깝게 알고있지. 근데 그럼에도 지민이는 정국이를 좋아해. 동경이 아니라 사랑으로 정국이를 좋아해. 정국이가 지민이가 자기를 좋아하는 것을 눈치챘어. 유독 지민이가 정국이 앞에 서면 긴장을 해 페르몬을 자제를 못 하거든. 우성알파인 정국이는 눈치가 빨라그걸 알아챈거고. 정국이는 태형이에게 위험한 일들은 절대 안 시키고, 안 해. 성관계도 마찬가지이지. 한 번 도 해 본적은 없지만 아프다는 것을 알기에 정국이는 태형이를 위해서 성관계에 관한 일은 하나도 언급하지 않아. 그래서 그대신 지민이를 이용하지. 오메가가 사회적으론 그리 좋은 지위는 아니잖아. 그래서 정국이가 지민이에게 협박 아닌 협박을 하며 억지로 성관계를 맺어. 지민이는 정국이를 좋아하니까. 정국이가 자기를 안 좋아해줘도 몸을 정국이에게 줘. 그게 횟수가 많아지다보니 이젠 지민이가 태형이를 볼 얼굴이 안되는거야. 근데 태형인 지민이랑 정국이가 그러한 일이 있다는 것을 알아. 맨 처음엔 화가 난 태형이였지멍 정국이를 믿기에 룰을 정해놓고 어느정도까지는 이해를 했어. 하지만, 점점 지민이는 이건 아니다 싶어서 태형이를 불러. (여기가 내가 너무 보고 싶었던 찌통 지민.) "...죄송해요. 정말 죄송해요. 정말로 죄송해요. 태형씨." "..." "오메가 주제에 우성알파 옆에서 일하는 것도 죄송하고. 열성알파인 태형씨를 이렇게 제 멋대로 불러낸것도 죄송해요." "..." "...ㅈ...정국씨를 좋아한것도 죄송해요...관...계를 맺은것도 다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 "...근데... 정말...정말...정말로 정국씨 좋아했어요...정말 많이 좋아했어요...그래서...태형씨가 참 많이 부러웠어요...정국씨에게 받는 사랑도, 웃음도 모두 부러웠어요...근데 또 정국씨가 관계는 저랑 맺는 다는 것에 기뻤어요. 태형씨가 아닌 정말 맺는다는것에...근데...그게 계속 되다보니까 태형씨를 볼 자신이 없는거에요...자신이 있다는게 더 나쁜거지만 정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요 ... 죄송해요 태형씨." "...얼굴 들어요 지민씨. 나쁜건 정국이지 지민씨가 아니잖아요. 정국이가 저에게 상처 주기 싫다고 지민씨에게 상처준것에 제가 미안해요. 오히려 제가 지민씨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해 미안해요 ... 울지말아요." "...흐엉...ㄱ,고마워요 흐엉으넝. 정국이 많이 사랑하시겠지만 헝으허헝. 제 몫까지 많이 사랑해 주세요 헝흐으헝." 아...⭐️
알오물. 국뷔는 사귀는 사이. 정말 남들보다 예쁘게 사귀는 사이. 서로가 서로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사이. 태형이는 남들 모두에게 착한 아이. 정국이는 태형이 한정으로 착한 아이. 정국이는 우성알파이고, 태형이는 열성알파야. 태형이는 정국이가 일하는 회사의 두 번째로 높은 사람이고. 정국이가 첫 번째로 높은 사람이지. 지민이는 오메가야. 그리고, 정국이 비서이지. 지민이는 정국이랑 태형이가 사귀는 것을 알고있어. 그것도 그들이 어떻한 연애를 하는지, 어떠한 마음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대하는지. 제일 가깝게 알고있지. 근데 그럼에도 지민이는 정국이를 좋아해. 동경이 아니라 사랑으로 정국이를 좋아해. 정국이가 지민이가 자기를 좋아하는 것을 눈치챘어. 유독 지민이가 정국이 앞에 서면 긴장을 해 페르몬을 자제를 못 하거든. 우성알파인 정국이는 눈치가 빨라그걸 알아챈거고. 정국이는 태형이에게 위험한 일들은 절대 안 시키고, 안 해. 성관계도 마찬가지이지. 한 번 도 해 본적은 없지만 아프다는 것을 알기에 정국이는 태형이를 위해서 성관계에 관한 일은 하나도 언급하지 않아. 그래서 그대신 지민이를 이용하지. 오메가가 사회적으론 그리 좋은 지위는 아니잖아. 그래서 정국이가 지민이에게 협박 아닌 협박을 하며 억지로 성관계를 맺어. 지민이는 정국이를 좋아하니까. 정국이가 자기를 안 좋아해줘도 몸을 정국이에게 줘. 그게 횟수가 많아지다보니 이젠 지민이가 태형이를 볼 얼굴이 안되는거야. 근데 태형인 지민이랑 정국이가 그러한 일이 있다는 것을 알아. 맨 처음엔 화가 난 태형이였지멍 정국이를 믿기에 룰을 정해놓고 어느정도까지는 이해를 했어. 하지만, 점점 지민이는 이건 아니다 싶어서 태형이를 불러. (여기가 내가 너무 보고 싶었던 찌통 지민.) "...죄송해요. 정말 죄송해요. 정말로 죄송해요. 태형씨." "..." "오메가 주제에 우성알파 옆에서 일하는 것도 죄송하고. 열성알파인 태형씨를 이렇게 제 멋대로 불러낸것도 죄송해요." "..." "...ㅈ...정국씨를 좋아한것도 죄송해요...관...계를 맺은것도 다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 "...근데... 정말...정말...정말로 정국씨 좋아했어요...정말 많이 좋아했어요...그래서...태형씨가 참 많이 부러웠어요...정국씨에게 받는 사랑도, 웃음도 모두 부러웠어요...근데 또 정국씨가 관계는 저랑 맺는 다는 것에 기뻤어요. 태형씨가 아닌 정말 맺는다는것에...근데...그게 계속 되다보니까 태형씨를 볼 자신이 없는거에요...자신이 있다는게 더 나쁜거지만 정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요 ... 죄송해요 태형씨." "...얼굴 들어요 지민씨. 나쁜건 정국이지 지민씨가 아니잖아요. 정국이가 저에게 상처 주기 싫다고 지민씨에게 상처준것에 제가 미안해요. 오히려 제가 지민씨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해 미안해요 ... 울지말아요." "...흐엉...ㄱ,고마워요 흐엉으넝. 정국이 많이 사랑하시겠지만 헝으허헝. 제 몫까지 많이 사랑해 주세요 헝흐으헝."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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