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윤기 분명 자기가 좋아하는 떡볶이 먹고 작업실에 들어왔더니 앞에 지민이가 안절부절 하면서 서 있으니까 뭐해, 비켜 하면서 딱 앉았는데 컴퓨터 안에 작업하던 음악 파일이 사라지고 윈도우 창만 보이는 것. 윤기 이것저것 다 달칵이다 화나서 나가, 한마디 할 듯. 그리고 한참을 있다 미리 자신도 저장을 안 해 놨음을 생각하고 미안하다며 역으로 사과할 듯. 놀랐을 텐데 화부터 내서 미안하다고
| 이 글은 9년 전 (2016/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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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분명 자기가 좋아하는 떡볶이 먹고 작업실에 들어왔더니 앞에 지민이가 안절부절 하면서 서 있으니까 뭐해, 비켜 하면서 딱 앉았는데 컴퓨터 안에 작업하던 음악 파일이 사라지고 윈도우 창만 보이는 것. 윤기 이것저것 다 달칵이다 화나서 나가, 한마디 할 듯. 그리고 한참을 있다 미리 자신도 저장을 안 해 놨음을 생각하고 미안하다며 역으로 사과할 듯. 놀랐을 텐데 화부터 내서 미안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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