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윤기의 비포 더 던(Before The Dawn) 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저희 라디오는 동트기 전 새벽녘에 왔습니다.
사실 꽤 오랫동안 방송을 하지 못했었어요.
그동안 무척이나 바빴답니다. 청취자분들도 새해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으셔서 바쁘실 것 같아요. 회사원분들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어떤일이 생길지 모르는 그런 긴장감속에 살고 계실테고 학생분들은 새학기를 준비하고 새로 만난 친구들과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겠어요. 슙디도 핑계라면 핑계라지만 그동안 저도 제 나름의 할일을 하느라 바빴답니다.
방송으로 한동안 찾아뵙지 못한 청취자분들께 죄송하지만 제가 딱 한번만 더 죄송할 일을 해야 할 것 같네요.
새해가 시작되면서 저도 할일이 많아져서 그동안 바빴었고 앞으로도 당분간은 눈코뜰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낼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만 더 정말 조금만 더 저에게 시간을 주십사 하고 부탁드리러 오늘 이렇게 방송을 켜게 되었습니다. 할 일을 끝마치고 오기엔 제가 너무 염치가 없는 터라 어떻게 급한일이라도 대강 처리하고 곧 청취자분들을 뵈러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오랜만의 방송이랍시고 목소리를 들려드리는데 이런 내용을 전하게 되서 굉장히 죄송하고 또 오랜만에 돌아온 저를 반겨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비포 더 던 방송은 하지 않더라도 제가 늘 말하듯이 슙디의 게시판은 항상 열린 마음으로 여러분들의 마음속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청취자 게시판에 청취자분들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나 마음에 품고 머리를 싸매게 된 고민거리 등등 그냥 슙디에게 하고싶은말을 편하게 전해주세요. 항상 여러분 곁에 있으니까요.
방송으로써는 여러분의 곁에 빨리 돌아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라디오를 변함없이 사랑해주시는 청취자분들 다시한번 죄송하고
진심으로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20160226 민윤기의 비포 더 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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