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잇진북 현 총대님은 총대 할 생각 없으셨음.
원래 디자인으로 메일 보냈는데 보조총대가 총대 맡아달라고 함.
일은 지가 벌려놓고 총대는 현 총대님 보고 맡아달라고 한 격... (마른세수)






2. 보조총대네 집이 엄해서 현 총대님이 독감으로 아프신 이유로 포장을 보조총대님이 맡게 되시자 포장은 보조총대가 맡게 됨.
근데 포장을 보조총대가 맡게 된 것에 대해서 보조총대는 총대를 맡기면서 언제든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 달라고 했었으니 당연 해줘야 함.
하지만 그걸 보조총대가 부모님께 걸리고,
모든 일은 순조롭게 흘러가는 듯 보였으나, 제가 독감에 걸리면서 본격적인 사태가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독감에 걸려서 1주일동안 앓고 있을 때 일을 보조총대분께 넘겼는데,
그 일을 부모님께서 알게 되셔서 부모님이 제게 협박조의 전화를 거셨어요. 어린애한테 이게 무슨 짓이냐고.
고소한다, 신고한다, 내려오라는 말을 계속 하셨는데 제가 병원에 있는 상황이라 내려갈 수도 없어 끙끙댔습니다.
보조총대분께서는 자기가 다 책임지겠다고. 할 수 있다고 하셔서 포장과 배송을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보조총대분님 집안이 굉장히 엄하신 것 같으시던데 설령 이 이야기가 보조총대분 부모님 귀에 들어가시기라도 하면 어떡해야 할 지...
부모님께서 포장을 도와주셨다길래 진짜 너무 죄송스러워서 100만원 입금해드렸습니다.
총대님은 적자 백만원에다가 보조총대님이 전화로 뭐라고 겁나 뭐라 하심...
아프신데도 불구하고 백만원 부담에다가, 보조총대님의 부모님께서 협박도 하심.
3. 게다가 70만원 적자도 났다고 함.
근데 보조총대의 계산 실수와 언행 실수로 인해 구매자들은 이미 신뢰를 잃음.
(보조총대의 17만원 이익이 남았다, 장사라는 단어 사용)
4. 일은 터졌는데 총대님은 독감으로 연락이 안 되셨고
보조총대가 연락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보조총대는 컴퓨터를 하루 30 제한.
분명 처음 총대는 보조총대였고, 이런 상황이였으면 총대를 맬 생각도 말았어야 함.
총대 매달라고 찡찡댄 것도 지금의 보조총대...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피드백도 못 하는 상황이여서 처음의 피드백은 모두 현 총대님께서 함.
그리고 불러오래서 불러온 보조총대의 피드백은... (마른세수)
5. 모두 환불조치를 취해달라 함.
이 상황에서 직장이 있는 현 총대는 이걸 또 모든 사비로 충당해야 함.
결론
1. 보조총대가 총대 매달래서 총대 맴
2. 적자 70 만원 사비로 매꿈
3. 독감 때문에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 달라던 보조총대에게 포장 부탁했는데 부모님이 엄하셔서 걸리고 총대님에게 협박성 전화, 부모님이 함께 포장해주셔서 수고비 백만원 드림
4. 이제서야 드러난 보조총대의 언행들
5. 현재 환불 해드려야 하는 돈은 또 총대님의 몫
똥은 보조총대가 싸고 치우는 건 총대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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